밥퍼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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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 목사님... 다일공동체로 유명한 최일도 목사님의 이야기..
최목사님께서는 젊은 시절 청년의 때에.. 외국 유학의 꿈을 안고 비행기 티켓 예약을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고 한다...
공항으로 가던 길에 길거리에 쓰러져있던 할아버지의 모습이 그 분의 삶을 완전히 바꾸게 될 줄 모른채..
청량리 역앞에 쓰러져있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마음속에 강하게 도우라"는 느낌을 받았지만...
"하나님 저는 아닙니다.."라는 말을 되뇌이며 유학을 결심하셨던 최일도 목사님..
하지만.. 훗날.. 최일도 목사님은.. 거리에 쓰러져있던 그 할아버지의 모습을 잊지 못한채 유학의 길을 접고 노숙자들에게 밥을 퍼주는 "밥퍼"사역을 시작하게 되셨다고 한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 땅에 .. 안티기독교라는 단체까지 생겨나며 수도없이 교회를, 크리스챤들을 욕하지만... 최일도 목사님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찾아보기 쉽지 않다..
그런 그들의, 세상의 비판앞에 그들과 맞서 논쟁을 하고도 싶고.. 맞서 싸우고도 싶어지지만...
예수님께서조차도 그런 세상과 맞서지 않으셨고.,. 그들과 맞짱을 뜨지도 않으셨다..
세상에 죽어가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수많은 가난하고 소외된 영혼들에게 다가가셨던 주님의 삶...
세상은 그런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는 자들을 적어도 욕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 땅에서.. 왜 그토록 예수님이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최목사님께서는 젊은 시절 청년의 때에.. 외국 유학의 꿈을 안고 비행기 티켓 예약을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고 한다...
공항으로 가던 길에 길거리에 쓰러져있던 할아버지의 모습이 그 분의 삶을 완전히 바꾸게 될 줄 모른채..
청량리 역앞에 쓰러져있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마음속에 강하게 도우라"는 느낌을 받았지만...
"하나님 저는 아닙니다.."라는 말을 되뇌이며 유학을 결심하셨던 최일도 목사님..
하지만.. 훗날.. 최일도 목사님은.. 거리에 쓰러져있던 그 할아버지의 모습을 잊지 못한채 유학의 길을 접고 노숙자들에게 밥을 퍼주는 "밥퍼"사역을 시작하게 되셨다고 한다..
나의 조국 대한민국 땅에 .. 안티기독교라는 단체까지 생겨나며 수도없이 교회를, 크리스챤들을 욕하지만... 최일도 목사님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찾아보기 쉽지 않다..
그런 그들의, 세상의 비판앞에 그들과 맞서 논쟁을 하고도 싶고.. 맞서 싸우고도 싶어지지만...
예수님께서조차도 그런 세상과 맞서지 않으셨고.,. 그들과 맞짱을 뜨지도 않으셨다..
세상에 죽어가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수많은 가난하고 소외된 영혼들에게 다가가셨던 주님의 삶...
세상은 그런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는 자들을 적어도 욕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 땅에서.. 왜 그토록 예수님이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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