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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에(Y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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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선교사
댓글 0건 조회 2,062회 작성일 07-11-1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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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태복음 11:28,29)



나의 조국 대한민국에서는 주로 한마리의 소가 멍에를 메고 논과 밭을 갈곤 한다..



하지만.. 히브리 지역의 소들은 두 마리가 함께 멍에를 나눠 짊어질 수 있도록 주로 반원형이 아닌 일자형의 멍에를 메고 밭과 논을 경작한다...



나를 나보다도 잘 아시고.. 지금 이 순간 신앙적으로.. 세상적으로 쓰러진 누군가의 연약한 모습을 보고.. 나를 향하신 그 분의 마음은.. 말할 수 없는 긍휼함으로 탄식하신다..



그리고 그 분께서는 .. 친히 2천년전 히브리 땅에서 두 마리의 소들이 함께 멍에를 메고 경작하는 모습을 보셨던 그 분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며 약속하셨다..



나에게 주어진 무거운 짐들.. 혹은 가족, 혹은 부모, 혹은 자녀, 혹은 고부간의 문제, 경제적 고통.. 등등의 무거운 짐들을 결코 나혼자 짊어지게 하시지 않으실 것을..



그 멍에를... 나의 인생에서 내가 경작해야할 나의 인생의 밭을 주님께서 함께 멍에를 메어 주실 것을...



십자가란 지독한 멍에를 홀로 짊어지셔야했던 나의 주, 나의 예수님.. 구레네 사람 시몬의 도움으로도 짊어지시기 너무 힘드셨던 주님의 멍에였던 그 십자가를 기억하시는 주님은..



나의 인생 가운데.. 언제나 나를 홀로 버려두시지 않으신다..



나의 멍에를 .. 언제나 나의 곁에서 함께 짊어지신채...


류무성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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