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호흡은 길어도 응답은 순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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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호흡은 길어도 응답은 순간적으로.
내가 말하거나 기도하는 의도는 좋은데 내 잘못된 습관은 자녀를 망치며 나를 창피하게 만든다.
● 제일 싫은 사람
어떤 아이 둘이 엄마와 버스를 탔습니다. 좀 가다보니 아이 둘이 떠들기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미소를 띠며 한껏 교양미 넘치는 목소리로 큰아이에게 물었습니다.
"경찬아, 엄마가 어떤 사람이 제일 싫다고 했지?"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다.
********************************************************* "아빠!"
●(딤후 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눅 22:39)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40 그 곳에 이르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하라 하시고.
●(히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성도들도 기도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보는 선을 행하다가도 하나님의 역사가 늦어지면 낙심하고 절망을 하기도 합니다. 바울은 말합니다."하나님의 응답이 더딜지라도 낙심하지 아니하고 나아가면 반드시 역사가 있음을 말합니다."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은 절망의 순간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인간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시작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말은 결국 우리가 정욕을 가지고 기도하는 그 정욕을 제거하도록 하나님은 기다려 주시면서 여전히 물이 포도주 되는 것을 약속하시고 인내를 통해 하나님을 순수하게 만나는 방법을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우시며 사랑이신 모습과 같이 우리가 순결하고 정결해지길 원하시고 우릴 하늘로 올리시는 경우를 자꾸 만들어 주시기 위함이십니다.
우린 간혹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찾지만 사실 하나님은 그런 우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천국의 사람으로 올려 주시려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술에 취한 사람들은 예수쟁이들을 무슨 재미로 사는가? 라고 말합니다.
땅에 살던 사람이 하늘나라에 가서 살게 되면 과연 땅을 그리워할까요?
그러나 하늘에 살던 사람이 땅에 내려오면 천국을 그리워 할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세상 것 다해 보고 정신 차린 예수쟁이가 똑똑할까요? 세상 것만 좋다고 하는 중독자들이 똑똑한 생각을 할까요?
● 하나님께 나아가면 절망이 변하여 희망이 됩니다. 좌절과 고독과 절망과 고난과 슬픔이 변하여 찬송이 됩니다. 그러므로 죽음의 자리에 처했다 할지라도 결코 포기가 안 됩니다. 힘든 것 속에 감춰진 진주가 바다라는 광활한 환경 안에서 묵묵히 자기 삶을 포기하지 않고 자라는 평범한 조개 속에서 조개를 만나주는 주인의 손길과 높여짐을 바라며 귀하게 자라는 순종과 겸손의 모습이겠지요.
성도에게 절대적으로 소망과 희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께 나아가기만 하면, 사망을 이기신 주님께서 죽음의 자리를 생명의 자리로 바꾸어 구원과 영생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믿음은? 두려움을 극복하게 만들고 이미 주님과 손을 잡게 만들어 줍니다.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두려움이 변하여 찬송이 되고, 절망이 변하여 희망이 되며, 죽음이 변하여 생명이 됩니다.
절망과 고통의 시간 속에 있을 지라도 낙심하지 마시고 믿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며 기도 할 때, 기도는 길어도 응답은 순간적으로 우리의 삶 가운데 나타나게 될 겁니다.
올림픽 결승에 100m 달리기 선수가 평생 달려 왔던 연습이 드디어 영광을 받게 될 순간이 10초 안팎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천국 영광은 그 믿음이 있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여유 있는 면류관일 것입니다. 절망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기도하는 복된 분들의 삶을 축복합니다.
◆주의 종은 제사와 주의 일 가운데 선택하라면 당연히 주의 일, 자녀들은 주의 기뻐하시는 일.
◆ 제사 음식과 제사를 멀리하라. 왜? 믿음이 없는 자들이 시험 당치 않게 하려고.
●(고전 8:01~13)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02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03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주시느니라. 04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을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줄 아노라 05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0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7) 그러나 이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08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않는다고 해서 더 못사는 것도 아니고 먹는다고 해서 더 잘사는 것도 아니니라. 09 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10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11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믿음이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하지 않게 하리라.
●고전 10:15 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가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16 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18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여하는 자들이 아니냐 19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냐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냐 20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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