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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받는 기도의 영적 법칙 - 막 1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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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360회 작성일 24-01-1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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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받는 기도의 영적 법칙

(막 11:20~25)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1. 믿음으로 기도하라. 2. 입으로 시인하라. 3. 나의 기도를 통해 내 영혼육을 정결케 하라.

▶응답받는 기도의 열쇠 가운데 하나가 기도할 때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이미 그것을 받은 줄로 믿는 것입니다. (막 11:24)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막 11:23은 하나의 믿음의 원리입니다. 그것은 기도에 관한 말씀이 아닙니다. 24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이 믿음의 원리에 근거해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무엇이든지 즉 너희가 구하고 갈망하는 것은 무엇이든지”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미 응답받은 줄 언제 믿으란 말인가? 여러분의 눈으로 응답받는 것을 볼 때 믿으란 말인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는 사람이라면 이 말씀이 그런 뜻이 아니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면 이미 받은 줄로 믿어야 할 때는 언제인가요?

여러분이 기도의 응답을 받은 줄 믿어야 할 때는 바로 여러분이 기도한 그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는 바로 그때, 이미 여러분의 기도가 응답된 줄 믿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님은 네가 기도할 때, 믿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내가 기도할 때 이미 응답을 받았다는 증거가 어디 있는가?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권리증서-등기 권리증)니(히브리서 11:1)”라고 하신 말씀을!

▶응답받는 기도의 또 다른 열쇠는 매일 같이 여러분의 기도에 “동의하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여러분은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을 다스려야 합니다. (이것은 믿음의 기도 중 가장 중요합니다.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막 11:23)이 가르치는 믿음의 권리는 우리가 말하는 것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매일같이 올바른 말을 함으로써 적용할 수 있는 믿음의 권리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자. 어느 날 농부가 트랙터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트랙터는 몇 번씩이고 속을 썩입니다. 그때 그는 “저건 밭을 갈러 나갈 때마다 문제를 일으키네!”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내 말을 바르게 잡아 주시려고 환경을 통해서 가르치십니다. 내가 원하는 바가 아닌, 하나님의 원하시는 바를 기도하는 법을 배우게 되고 말하게 되는 법을 배움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이 더 느껴지게 된 것입니다. 나는 내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게 하시는 하나님은 나를 당신의 거룩한 도구로 자라게 하신 것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내가 말한 것이 이루어 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의 입술을 사용하시도록 나를 내어 드리는 훈련이 즉, 하나님께서 나를 훈련시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나의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점점 새로워졌던 것입니다.

간혹 오늘 아침 기도할 때 이미 응답받았다는 것을 믿는다면, 내일 아침 일어나서 오늘 드렸던 똑같은 기도를 드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이미 응답받았다는 것을 믿지 않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즉 중언부언하는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마음으로 믿으면 이제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물 항아리에 가득 채우는 시작과 계속된 행위는 기도의 분량을 채우는 담대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중언부언은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을 말합니다. 즉 마음의 일과 믿음의 행위를 잘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기도에 대한 응답의 결과가 지금 당장 이루어진다(지금 당장 응답이 나타난다)라고 말하지 않고 그리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앞으로 응답이 나타날 것이라)라고 미래형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기도 응답의 결과는 아직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영 안에서는 이미 응답을 받은 것입니다.

● 어떻게 아직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인가? 여러분은 그것을 받는 것은 눈에 보이는 육신으로가 아니라 여러분의 영으로 받기 때문입니다.(영은 육안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 여러분 안에 있는 영의 사람은 그것이 이미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받는가?

▶지속적인 믿음의 기도하는 행위는 영적인 법칙 안에서 움직이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는 것은 먼저 영의 영역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지 지성의 영역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할 때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적인 저수지(근원, 창고)에 연결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연결 파이프가 길면 길수록 저수지의 물이 도달하는 시간이 다 다른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자연적이고 육신적인 영역에서는 눈에 보이는 어떤 증거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영의 세계에서는 분명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 믿음의 기도를 하게 하시는 이유는 나를 정결케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배려입니다)

기도하고 난 후에 오히려 상황이 더 어렵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사람들은 나에게 “우리가 합심해서 기도한 후에 문제가 더 악화됐어요.”라고 말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흥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기도했을 때 믿었는가?

▶그들과 합심해서 기도할 때 여러분은 이미 응답받았다는 사실을 믿었는가?

여러분이 그것을 믿었는지 또는 믿지 않았는지를 밝혀주는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상황이 악화될 때에도 그들과 합심해서 드린 기도가 이미 응답되었다는 것을 여전히 믿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개개인의 각자가 갖는다) 내 속과 겉을 만드신 이가 나를 정결케 하십니다.

▮예를 들어보자. 지금 여러분은 얼마의 돈이 필요하고 여러분은 그것을 받을 것을 믿으며 기도합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나 보니 문제는 여전합니다. 여전히 자동차가 움직이지 않고, 세탁기가 고장 나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때도 여러분은 여러분의 재정적인 필요들이 채워졌다는 것을 믿을 수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오, 주님, 그러면 그렇지! 제가 생각했던 대로 역시 그 모양 그대로군요.”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들이 여러분의 기도를 무효화시킨다는 것입니다.

◆기도만으로는 구원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가져다주는 것은 믿음의 기도와, 믿음의 입술의 고백입니다. 우리는 자꾸 기도의 현상만을 결과로 보려하고 기도만 요구하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여러분의 믿음을 보시는 것입니다. 즉 믿음을 지키는가? 그것이 관건입니다.

● 여러분의 영 안에 착상된 기도! 그것을 가장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면서 여러분의 믿음을 행사하면, 그것은 여러분의 영적인 자궁 안에 착상되게 되며, 결국에는 그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믿음의 고백을 확고하게 붙들고 있으면, 반드시 믿음의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마치 어린 생명이 어머니의 자궁 속에 착상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이미 응답받았음을 믿고 기도할 때, 여러분의 기도에 대한 응답은 바로 그때 여러분의 영 안에 착상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눈앞에 나타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린 아기가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나오듯이, 당신의 기도에 대한 응답도 때가 되면 반드시 나타나게 된다는 사실에 감사하기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난 뒤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히브리서10:36). 인내는 여러분의 믿음을 뒷받침해 주는 영적인 힘이며, 여러분으로 하여금 시련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서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받은 줄로 믿는 기도는 우리 몫이지만, 기도를 받으셔서 이루시는 것은 하나님 몫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도하고 인내하고 말하며 살았는데도 속히 안 이루어지면 비밀이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기도를 자꾸 반복해야 들으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는 기도를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복되게 하기 위해 주신 원리들을 정반대로 사용해왔습니다. 이 영적 원리는 축복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그 반대 방향 즉 저주의 방향으로도 그만큼 빨리 나아간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성령님은 사람들이 “기도했지만, 문제는 더욱 더 악화되어 갈 거에요.”, “기도는 했지만, 제대로 안 될 것 같아 염려돼요.”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계십니다. 믿음은 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여러분의 기도가 어떻게 될지를 잘 알고 계십니다.

두려움은 믿음과 반대이며, 정반대로 역사합니다. 두려움은 욕심에서 나오고 그 욕심은 사탄을 불러옵니다. 결국 두려움은 여러분을 해롭게 하고, 불리하게 하는데 사탄의 능력을 부릅니다.

그러나 믿음은 여러분을 유익하게 하는 일에 하나님의 능력을 풀어놓고 하나님의 능력을 행사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기도할 때, 이미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되고, 결정되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이것이 이미 응답된 줄 믿으면, 반드시 기도의 응답이 나타날 것이며 이미 이루어 진 것입니다. 주택부금을 붓고 원하는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를 보고 아파트에 입주하기 까지 믿고 열심히 일하는 것이 당연하듯 하나님의 나라에 여러분의 거처를 준비하시는 주님의 손에 믿음의 벽돌을 쥐어 드리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부 하나님과의 계약이요 약속입니다. 여러분은 그 계약서를 꼼꼼히 읽고, 그 안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기도와 용서치 못함의 문제

지금까지 막 11:24에서 너무 오래 머물렀습니다. 이제 25절과 26절로 가봅니다.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한 가르침에 대한 가르침을 주실 때마다 용서에 대한 말씀을 하신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는가? 만일 나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았다면, 자신에게 물어야 할 첫 번째 질문이 있는데, 그것은 “내가 어떤 사람에 대해 원망이나 쓴 뿌리를 품고 있지는 않은가?” 혹은 “나에게 악한 일을 행한 사람을 나는 용서했는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어느 날 나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이유가 바로 이 말씀 때문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서서 기도할 때에 용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도들이 기도할 때 자신들이 무릎을 꿇는다면, 용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만일 내가 나의기도 생활에 문제가 있다면, 내가 지금 용서하지 못한 문제가 있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용서하지 못한 것 때문에 여러분의 믿음은 역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믿음을 방해한다). 용서치 못함은 생명을 훔쳐가는 도둑일 뿐만 아니라 믿음까지도 훔쳐 갑니다. - 하늘 문을 여는 믿음의 기도, 찰스캡스 인용 -

(마 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 1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상대나 내가 죄를 인정하고 용소를 구 할 때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용서해 주라는 것입니다. 물론 상대가 죄를 인정하지도 안고 용서를 구하지도 않는데 내가 먼저 용서하겠다고 떠버이고 다니라는 것이 아닙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즉 율법은 상대로 하여금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인데 깨닫지도 못한 사람을 용서하거나 탕감한다고 한다는 것은 마 18장 24절의 만달란트 빚진 자와 같이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먼저 내 죄를 알고 용서를 구하며 이젠 누군가의 죄를 상대가 용서를 구한다면 다 용서해 주라는 말씀이신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와 믿음의 질서가 맞아야 속히 기도의 응답이 따라 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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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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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갑각류에겐 껍질이 속입니다. 우린 척추동물입니다. 우리의 속은 우리 안의 마음입니다.
갑각류는 딱딱한 껍질이 자라지 못하기에 껍질을 벗고 더 성장하며 커집니다. 그런데 그 껍질을 벗을 때 가장 연약해서 많은 동물들로 부터 위협을 받게 됩니다.
우리 인간들이 가장 많이 성장 할 때는 바로 많이 연약할 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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