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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기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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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339회 작성일 24-02-0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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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기도자.

▮어느 부흥집회에서 목사님이 설교 도중 질문을 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입니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바다는 어디일까요?

성도들이 머뭇거리자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그곳은 ‘사랑해’입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이 항상 따뜻한 바다와 같이 사랑하는 마음이길 원합니다.”

그러자 평소 남편으로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 듣는 것이 소원이었던 어느 여 집사님께서

집회가 끝나고 집에 가서 남편에게 온갖 애교를 부리면서 목사님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여보, 내가 문제를 한번 낼께 맞춰 봐요.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예요~~.

그럼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어디일까요?” 남편이 머뭇거리며 답을 못하자 온갖 애교 섞인 소리로 힌트를 주면서 말을 했습니다. “이럴 때 당신이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있잖아!”

그러자 남편이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웃음을 지으며 자신 있게 하는 말. “열--- 바다!!!

한 결 같이 아내를 슬프게 하는 남편과 숨 쉬는 동안 늘 아내를 기쁘게 해주는 남편.

▮항상 똑 같이? 바로 충성이지만 누구를 위한 충성인가? 에 따라 다른 반응을 보게 됩니다.

◆충성된 자가 어떤 사람일까요? 함보겠습니다.

(잠 20:6) 많은 사람이 각기 자기의 인자함을 자랑하나니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

(잠 25:13) 충성된 사자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마 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마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탐심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고전 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충성이니라.

◆ 구약에 대표적인 충성된 자가 있습니다.

(민 12:01)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02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0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0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너희 세 사람은 회막으로 나아오라 하시니 그 세 사람이 나아가매 05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로부터 강림하사 장막 문에 서시고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시는지라 그 두 사람이 나아가매 06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7)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08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09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10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나병에 걸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나병에 걸렸는지라.

去去去中知 行行行裏覺 (거거거중지 행행행이각)

가고, 가고 가다 보면 알게 되고, 하고, 하고 하다 보면 깨닫는다.’

삶에서 자신이 가고자 하는 올바른 방향을 잡고 너무 과하지도 태만하지도 않게 매 순간 쉼 없이 가고, 가고, 가고, 행하고, 행하고, 행할 때 알게 되고, 깨닫게 되고, 열리게 될 것입니다.

▶산골짜기의 한 도인에게 세 명의 제자가 있었는데, 하루는 산등성이에 잣나무 묘목을 심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100일 동안 산에 올 때 물을 가져와 묘목에 물을 주거라"

1. 한 제자는 의욕으로 충만해서 “저는 매일 두 통의 물을 가져와 주겠습니다.”라고 했고,

2. 또 한 제자는 비장한 목소리로 “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물을 주겠습니다.” 라고 다짐했습니다.

3. 세 번째 제자는 차분한 목소리로 “저는 제가 올 수 있는 날에 제가 들 수 있는 양만큼의 물을 가져와서 주겠습니다.”라고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앞의 두 제자는 그런 세 번째 제자를 보며 무기력하고 소극적이라고 못 마땅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열흘이 지나자, 첫 번째 제자가 스승을 찾아가 말했습니다.

"스승님 더 이상 못 하겠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수행하는 데 지장도 많습니다."

스승이 그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그래! 그러면 그렇게 하거라."

보름쯤, 두 번째 제자가 스승을 찾아와 말했습니다.

스승님 더 이상 못하겠습니다. 물을 가져가는 일이 너무 신경 쓰이고 힘들어서 정작 수행을 못하겠습니다." 스승이 말했습니다. "그렇던가! 편한 대로하거라."

세 번째 제자는 100일이 지나고, 1년이 넘도록 쉼 없이 물통을 들고 산을 올랐습니다.

어느 날, 스승이 세 번째 제자에게 물었습니다. "자네는 물을 주는 게 힘들지 않던가?"

제자가 말했습니다. "저의 힘이 되는 만큼 물을 가져가니 그다지 힘들지 않았고 점점 근력이 길러져 힘도 세졌습니다. 어린 생명이 조금씩, 조금씩 쉼 없이 자라 강건한 나무가 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수행에도 큰 도움이 됐고 역시 스승님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고, 가고 가다 보면 알게 되고' 하고, 하고 하다 보면 깨닫는다. (去去去中知 行行行裏覺)'

삶에서 자신이 가고자 하는 올바른 방향을 잡고 너무 과하지도, 태만하지도 않게 매 순간 쉼 없이 가고, 가고, 가고, 행하고, 행하고, 행할 때 알게 되고, 깨닫게 되고, 열리게 될 것입니다.

벼락치기 해 보셨나요? 그것은 정말 게으른 사람들이 요행을 바라거나 자기 머리만 믿고 사는 교만에서 나오는 일입니다. 항상 여러분이 하고 있는 그 일이 얼마나 여러분 자신을 연단하고 훈련하여 엄청난 파워가 숨겨지는 지 잘 모르시지요? 어마 어마합니다.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

어떤 혼기에 꽉찬 처녀가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제가 혼기가 꽉 찼습니다. 신랑감을 보내 주셔요."

그런데 도대체 응답이 없다고 친구에게 말하니 친구가 그 까닭을 말했다.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는 응답이 잘 안되고,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는 잘 응답된다고........

그래서 아가씨는 중보기도로 바꾸었다.

"하나님, 우리 엄마가 딸을 시집보내야 한다고 합니다. 제발, 사위감을 보내주셔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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