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디도.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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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디도.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바울의 곁에서 헌신한 바울의 신실한 동역자 디도.
(딛 1:1~16)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2)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3)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 4) 같은 믿음을 따라 나의 참 아들 된 디도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구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5) 내가 너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내가 명한 대로 각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6)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는 비난을 받거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7)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득을 탐하지 아니하며 8)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행을 좋아하며 신중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10) 불순종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할례파 가운데 특히 그러하니 11) 그들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득을 취하려고 마땅하지 아니한 것을 가르쳐 가정들을 온통 무너뜨리는 도다. 12) 그레데인 중의 어떤 선지자(에피매니데스)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라 하니 13) 이 증언이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그들을 엄히 꾸짖으라. 이는 그들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하게 하고 14)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따르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16) 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하지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먼저 디도서는 : 바울이 동역자라며 디도에게 보낸 서신으로 그레데 섬에 있던 교회들을 조직하고 감독하는 디도의 역할과 책임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디도라는 사역자는 원래 유대인이었던 사람이 아니라, 바울을 통해 회심한 신실한 헬라인(로마)으로서 바울이 복음증거로 얻은 영적인 믿음의 참 아들입니다.
바울의 동역자이며, 그레데 교회의 목회자 “공경하다.” 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디도.
워낙에 조용히 섬기고 절대 순종하는 자요, 신실하기에 바울의 3차에 걸친 세계전도 여행을 동행하여 복음전파 사역에 헌신한 디도입니다. 중요한 것은 무슨 문제가 발생되면 그 곳에서 항상 화평케 하는 평화의 사도와 같은 일을 감당했던 사람입니다.
즉 디도는 사도 바울의 서신을 받아 큰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보통 누구나 그리고 사도나 목회자들이 쉽게 신앙생활하며 서로 가르치고, 복음을 전 할 수 있는 사역지가 아닌, 어려운 환경과 불순종의 사람들을 성도로 맞아 힘들게 사역 하더라도 이런 자리에 자신을 맡겨두고 가게 하신 바울을 통해 하나님께 큰 감사를 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 디도의 개척자 리더십은 결국. 그레데 섬 사역에 3가지 중요한 일을 합니다.
1. 성경적 교회 상을 확립.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가 살아나면 됩니다. 2. 성경적인 지도자 상을 확립하여 직분자를 함부로 세우지 않고 어디 내어 놔도 부끄럽지 않은 장로나 권사 집사를 세우는 일을 합니다. 또 하나는 3. 하나님은 시인하지만 행위로는 부인하는 가증스럽고 불복종하는 사람들을 섬김과 성경적 순종의 생활을 확립한 일.
● 얼마나 순종의 사람이었는가 하면?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갇혀 외부 사역을 못 하고 있을 때에도 디도를 달마디아로 보냈을 때에도 역시 순종하는 모습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딤후 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 디도가 사도 바울과 함께 한 흔적과 함께 할례사건.
디도는 사람들이 “할례도 못 받은 디도를 어떻게 쓰겠는가?” 라는 소리를 듣고, 무시를 당 할 때에 이미 예루살렘 총회에서도 그것은 상관이 없다고 말한바 할례가 무의미하다는 말을 지키며, 구원과 상관없는 할례를 내가 좀 편하자고 받기는 싫다고 하며? 믿음의 뚝심을 보여주어 사도 바울을 놀래켜 줍니다. 소신이 있는 진리의 사람.
● (갈 2:1) 십사 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나니 02 계시를 따라 올라가 내가 이방 가운데서 전파하는 복음을 그들에게 제시하되 유력한 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 내가 달음질하는 것이나 달음질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03 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까지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지 아니하였으니 0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05 그들에게 우리가 한시도 복종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가 항상 너희 가운데 있게 하려 함이라.
디도의 신앙관은 한마디로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응답하겠습니다. 라는 순종의 종입니다.
●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가라 하면 가는 사람이고, 서라 하면 서는 사역자, 그러나 사람들이 좋아 하는 곳을 찾는 자가 아닌, 참으로 어려운 상황을 좇아 간 사람입니다. 진리가 아니면 끝까지 싸우지만 진리라면 끝까지 따르는 순종의 사나이. 순종하며 공경 할 줄 알았던 사람 디도.
● 고린도 교회에 보내졌을 때도 디도는 평화의 해결사 로 쓰임 받고 칭찬을 받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역은? 고린도 교회의 해결사인 것입니다.
● 첫 번째 고린도 교회 파송: 디모데, 두 번째: 바울, 세 번째: 디도.
말 많은 고린도 교회의 문제를 평화롭게 해결한 성실하고 믿음직스러운 자.
말썽 많은 고린도 교인들로부터 존경을 받을 정도로 헌신적이고 사랑이 많은 자.
강한 영성으로 불의한 자들도 변화 시킬 수 있었던 영적 자질을 갖춘 지도자.
바울의 선교 여행에 동행 했던 자. 그레데 교회에 바울을 대신하여 넘겨질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닌 바울의 대행자. 때문에 바울이 크게 신뢰하여 위로를 받고 의지했던 믿음의 친구 디도....
(고후 7:13)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가 받은 위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리로 말미암아 안심함을 얻었음이라 (고후 8:6) 그러므로 우리가 디도를 권하여 그가 이미 너희 가운데서 시작하였은즉 이 은혜를 그대로 성취하게 하라 하였노라. 16) 너희를 위하여 같은 간절함을 디도의 마음에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23) 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료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 24 그러므로 너희는 여러 교회 앞에서 너희의 사랑과 너희에 대한 우리 자랑의 증거를 그들에게 보이라.
● 교린도 교회의 직면한 문제들...
1. 파당. 교회 안에 분열과 분쟁(바울, 아볼로, 게바, 그리스도 파를 형성), 2. 성과 결혼, 3. 소송 문제, 4. 주의 만찬, 5. 몸의 부활, 6. 성령의 선물, 7. 우상에게 바친 음식, 8. 교회 안에 있는 여인들.
● 디도에게 특별히 있었던 아름다운 모습은 바로 섬김과 희생과 끊임없는 사랑입니다.
● 성 프랜시스의 기도문.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오늘 우리가 디도와 성프래시스와 같이 구하고 찾아야 할 귀한 기도 제목이라 믿습니다.
사랑의 정의: 다 주고도 아깝지 않은 것. 주님은 나에게 피를 주시고 아깝다 하지 않으심
● 추가: 디도와 에바브로디도는 다른 사람입니다.
에바브로디도:Epaphroditus(인명) ('Epafrovdito", Epaphroditus) 「아담(雅淡)」사도 바울이 에바브로디도를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된 자' `나의 형제' `나의 쓸 것을 돕는 자'라고 불렀다. 그는 바울이 로마 옥중에 있을 때 빌립보 교회에서 그에게 쓸 것을 가져온 그리스도인이다. 그는 로마에 도착한 후 중병에 걸렸다. 그 소식을 듣고 빌립보의 그리스도인들이 몹시 근심하였으므로 바울은 그가 회복되자 곧 빌립보인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서 그에게 들려 빌립보로 돌려보냈다. 그는 빌립보 교인들을 사모하였으며, 자기의 병든 것을 알까봐 몹시 근심했다. 그는 그리스도의 일을 위해 죽게 되었어도 자기 목숨을 돌아보지 않았다(빌 2:25-30,4:18).
(빌 2:25)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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