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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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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45회 작성일 22-04-2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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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바나바.

● (행 4:36) 구브로(=키프로스 섬)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 (행 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 바나바의 원래 이름이 뭔가요? 바로 요셉입니다. 요셉이라는 본명을 가진 바나바. 그는 주후(AD)30년~68년경에 활동했던 사람이고, 바울의 동역자로 사도바울과 함께 이방에 복음을 전한 초대교회의 대표적인 평신도 선교사이지만 퀄리티는 사도급 인사라고 볼 수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 결국 본명은 요셉이지만 당시에 동료들끼리는 예수님의 아버지 이름과 같아 부르기 어렵고, 보혜사라고 하기엔 더 이상하니 결국 위로자라는 뜻의 바나바로 불리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바나바는 자신의 재산을 사도들의 사역을 위해 바치는 등 사람들에게 베풀고 위로하는 성품을 가진 자라는 것입니다. 바나바 즉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불려 집니다. 그래서 인지? 그 바나바 이름의 원 뜻은 헬라어로 “파라클레시스”로 ‘권위자’ 라는 뜻인데. 이 파라클레시스라는 말은 ‘보혜사’ 라는 헬라어 원어로 ‘파라클레토스’에서 파생된 것이기에. 한 마디로 말하면? 바나바는 즉 요셉은 “성령을 닮은 사람이다. 혹은 위로자.” 라는 의미로 불려지게 된 것입니다.

● 중요한 것은 이 보혜사라는파라클레토스” 단어에는 어떤 뜻이 담겨 져 있을까요?

1. Helper(도와주는 사람) 2. Advocate(변호사) 울 때 울어 주고, 웃을 때 함께 웃어주며, 말 못 할 때 말해주는 사람. 3. Comforter(따뜻하게 안위해 주는 사람)

4. Supporter(후원자, 지지자)

* 바나바신학자들에 의하면 오순절 성령 강림을 계기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바르게 가지게 된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70인 중에 한 사람으로 사역한 자라고 봅니다.

● 사도 바울이 사역하던 이 시기에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많았던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바나바 또한 그들 중에 한 명으로 구브로 라는 섬 출신입니다.

● 길리기아 지역구브로(키프로스)이 속해 있으며, 길리기아수도다소입니다.

그러므로 나바와 울은 같은 동향 사람인 것입니다.

* 섬사람들의 특징은? 섬에서의 갈등과 분쟁은 곧 죽음을 의미했기에 상호존중과 평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바나바는 겸손하고 상대와 늘 평화를 추구하는 성격이 만들어 진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놀라운 사실은 바울을 교회 지도자로 추천하고, 지원하며, 교회를 크게 부흥시킨 인물 중 하나가 바나바라는 사실입니다. (행 9:26~27) 26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 사람을 우상처럼 높이거나 자랑하려는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동역 자들과 인물들을 찾고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참으로 귀한 평신도 사역자입니다.

● 한때 신이라는 말까지 듣던 바나바 그는 정말 겸손하며 베풀길 잘하며 화평케 하는 달인입니다. (행 14: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 그러던 그들도 신앙과 의견차이로 큰 싸움이 일어나지요!

● 2년 6개월 동안 기나긴 1차전도 여행을 마친 바울바나바는 1차 전도여행의 두 배에 이르는 2차전도 여행을 앞두고 있었는데. 이때도 바나바는 용서와 화해를 구했고, 사도 바울을 오직 하나님의 나라는 실수가 없어야 한다고 말하며 싸우다가 결국 갈라서 떠나게 됩니다. (행 15:36) 며칠 후에 바울바나바더러 말하되 우리가 주의 말씀을 전한 각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자 하고 37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 38 바울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함께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 39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40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41 수리아길리기아로 다니며 교회들을 견고하게 하니라. <사역의 일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끝까지 가봐야 암>

● 참고: <(골 4:10)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벧전 5:13) 택하심을 함께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바울은 원칙을 지키려는 사람이고, 바나바는 원칙도 중요하지만 용서하며 다시 기대해 보자라는 착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의 차이로 인해 결국 심히 다투고 길을 달리 했지만 결국 하나님은 하나의 선교에서 두 개로 나누게 하시는 선하심을 보여 주십니다.

바나바의 착한 사람 신드롬도 있지요? 그러나 그 선한 사람 고집이 즉 의로 인해서 조카인 마가가 철없이 계속 잘못되어 데마처럼 될 수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 (딤후 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딤후 4: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마가의 다락방을 기억하시지요? 그리고 바나바 누이의 아들인 마가, 바로 조카인 것인데 이들은 모두 물질적으론 부자인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마가가 조금은 쉽게 살고 열정으로 쉽게 선교하는 사람으로 살았지만, 사도 바울의 거절로 인해 깨닫고 회개하여 점점 더 나아가 마가복음도 쓰고 결국엔 순교하는 귀한 사역자로 세워집니다.

● 주후(AD)30년~68년경에 과연 누가 로마를 통치했을까요? 네로 황제입니다.

네로가 자신의 권력유지를 위해 가족을 살해하였고, 대 화재(AD 64년)를 기독교의 소행으로 몰고 기독교도를 학살하는 등 공포정치를 하였기에 더더욱 네로란 이름을 부르지 못하게 했는데 그를 부르던 암호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666입니다. 사도 요한이 계시록에 기록했던 숫자가 이미 쓰여 지기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 (계 13:11~18) 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12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 짐승의 수 즉 사람 같지 않은 짐승의 수가 666명이고 그들의 이마에는 그 숫자가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감동인 첫사랑이 아닌, 우상을 따르듯 기적에 놀라고, 사람에 놀라 구약에 많은 타락한 왕들처럼 이전 것인 우상으로 돌아가 자기를 높이고 백성을 타락 시키는 악을 행하는 자들의 숫자가 채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 많은 육에 속한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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