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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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데마.
주후(AD)30~70년까지 활동했던 사도 바울의 동역자이며, 바울의 설교를 듣고 회심하여 바울의 전도 여행을 함께 했던 사람이었으나 결국 세상을 사랑하여 믿음이 변질되어 변절한 인물이라고 말합니다. 그 데마를 성경에서 찾아보니 세부분에 등장합니다.
1) 빌레몬서 1장 24절에 처음 등장하는 데마는 바울이 직접 나의 동역자로 표현합니다.
● (몬 1:24)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2) 골로새서 4장 14절에 등장하는 데마는. 이 시기에 바울이 1차 로마에 투옥되었을 때. 사랑 받는 사람으로 표현.
● (골 4:14)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3) 디모데 후서 4장에 사도 바울이 로마에 의하여 처형되기 마지막 직전에 기록된 말씀인데 여기 나오는 데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떠나간 사람으로 표현 됨.
● (딤후 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12)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마게도냐의 수도가 데살로니가 이며, 지금의 부산과 같은 지역>
● 초반에는 예수님을 잘 믿었던 사람, 그러나 세상을 사랑해 바울을 떠난 자 데마....
처음 사도 바울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열정과 헌신으로 주님의 일을 하던 데마인데 3차 여행 할 때까지만 해도 함께 하던 데마가 바울이 2차로 투옥되고 순교 당하기 직전에 고민하여 세상으로 떠난 자 데마...(마치 예수님의 십자가 전날 다 도망간 제자)
● 바울이 1차 투옥된 후에 열심히 섬겨 주던 데마는 계속된 2차 로마 투옥을 통해서 불안해 지고 사도 바울의 불안한 사역을 보면서 점점 고민을 하게 됩니다.
● 죽음과 순교 사이에서 방황하다 결국 세상을 좇아 가버리게 됩니다.
우리 인생들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처음엔 열정과 감사로 충만하지만 감사가 소멸하고 점점 신앙을 잃게 되면서 대다수의 신앙인들은 세상의 넓은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 일처럼 세월이 지나 고난과 십자가를 지게 되는 것이 사명인 것을 잊거나 잃게 되면 결국 자기의 원하던 나약함과 유혹에 빠져 주님 곁을 떠나게 되는 사람들이 많게 됨을 알게 하십니다.
* (마 7:09~15)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 (눅 13:22~28) 22 예수께서 각 성 각 마을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 23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26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27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 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 시작의 차이로 끝인 그 결과는 심은 대로 거두는 돌이 킬 수 없는 차이가 납니다.
유혹의 길. 넓은 길. 죄짓는 길. 사망의 길. 그것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십니다.
책망의 길. 좁은 길. 십자가의 길. 영생의 길. 이것을 선택하는 사람이 적다고 하십니다.
●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에베소 교회의 안타까움은 바로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변질에 있었다고 말 할 수 있을 것 있습니다.
(계 2: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0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0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0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0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 변질이란? 살아 있는 사람과 죽은 자의 차이가 무엇인가? 이 차이를 알아보면 변질의 의미가 얼마나 큰 결과로 나타나게 되는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됩니다.
* 항상성 이란 말이 있습니다. 생체가 여러 가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생명 현상이 제대로 일어 날 수 있도록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는 성질이라고 합니다.
이 말을 쉽게 표현한다면! 살아 있는 사람의 체온은 몇 도인가요? 36.5도.
그런데 이 사람이 40도 정도의 * 사우나에 들어가면 몸의 온도는 어떻게 될까요?
그럼 80도에 들어가면 사람의 체온은 얼마나 올라갈까요?
* 건식 사우나의 실온은 80~100도 까지 올라갑니다. 건조하기 때문에 화상을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쇠나 열을 받는 물질을 소지하면 화상을 입게 되겠지요.
조심해야 할 것은 안경을 쓰고 들어가면 안경이 휘거나 렌즈의 코팅막이 벗겨지는 경향이 생기는데 이유는 안경에 휨이나 조정을 하거나 하는 온도와 같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습식 사우나의 실온은 50~80도 정도라 하는데 실상 사람에게 좋은 온도는 40~60도가 좋다고 합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40도 이상으로 넘어가지 않는답니다.
외부의 환경이 뜨거워지면 사람의 몸은 자동적으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흘려서 땀의 배출을 통해 적정온도를 유지하게 하나님께서 만드셨기에 땀으로 항상성을 통해 삼
* 냉동고에 들어가게 된다면 발열작용으로 인해서 즉 사람이 떠는 것을 통해서라도 온도를 높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기에 항상성이 있어서 체온을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신은 다릅니다. 70도에 들어가면 70도가 됩니다. -50도에 들어가면 -50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살아 있는 사람과 죽은 사람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오늘 데마는 이렇게 죽은 자처럼 믿음이 변질된 인물입니다.
영이 죽었으니 항상성이 있을 수 없고, 결국 죽었기에 변질되어서 환경인 세상을 따라 가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데마를 안타까운 마음을 들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 싸움이야 하는데 결국 영이 육신에게 지고 만 것입니다.
● 인적사항을 보면? 데마 이름의 뜻은 “통속적인 자”라는 뜻 데살로니가 출신.
우리 영적인 몸은 세상에 변화와 환경에 항상 항상성을 지니고 건강하게 살아야 합니다.
데마처럼 사우나에 들어간 죽은 사람처럼 처음에는 이길 것 같아서 뛰어 들어 갔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냥 고통과 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영적인 죽음으로 이어지면서 결국 육신까지 죽게 되는 변질과 변절을 선택한 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무조건 참은 인내를 주께서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소망을 가지고 이기라고 하는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구약의 소돔과 고모라에 멸망과 같이 신약에 가롯 유다와 데마를 통해 본을...
● (벧후 2:6)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 (유 1: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 (눅 17: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30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 구약에 처음은 욕심쟁이에 사기 치는 좋지 않았던 자, 나중에 좋은 대표적인 사람.
● 데마와 같은 사람과 상반되는 야곱과 베드로. 그 중에서 더 욕심쟁이 야곱.
● (사 44:2)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
● 하나님께서 부르신 이스라엘 그리고 여수룬(옳은 자, 사랑 받는 자)이라 부르십니다.
* 예화: 원로 회의에서 양 도둑을 잡으면 이마에 S(쉽(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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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요일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