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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편애로 슬픔을 겪은 여인 리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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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57회 작성일 22-05-12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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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편애로 슬픔을 겪은 여인 리브가.

이삭의 아내이자 야곱과 에서 두 쌍둥이 엄마 리브가.

* (창 24:12) 그가 이르되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오늘 나에게 순조롭게 만나게 하사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13 성 중 사람의 딸들이 물 길으러 나오겠사오니 내가 우물곁에 서 있다가 14 한 소녀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너는 물동이를 기울여 나로 마시게 하라 하리니 그의 대답이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면 그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자라 이로 말미암아 주께서 내 주인에게 은혜 베푸심을 내가 알겠나이다. 15) 말을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 16 그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지 남자가 가까이 하지 아니한 처녀더라 그가 우물로 내려가서 물을 그 물동이에 채워가지고 올라오는지라 17 종이 마주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네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18 그가 이르되 내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동이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고 19 마시게 하기를 다하고 이르되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서도 물을 길어 그것들도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 20 급히 물동이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낙타를 위하여 긷는지라.

* (창 24:61) 리브가가 일어나 여자 종들과 함께 낙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그 종이 리브가를 데리고 가니라. 62 그 때에 이삭이 브엘라해로이에서 왔으니 그가 네게브 지역에 거주하였음이라. 63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보매 낙타들이 오는지라. 64 리브가가 눈을 들어 이삭을 바라보고 낙타에서 내려

65 종에게 말하되 들에서 배회하다가 우리에게로 마주 오는 자가 누구냐 종이 이르되 이는 내 주인이니이다. 리브가가 너울을 가지고 자기의 얼굴을 가리더라. 66 종이 그 행한 일을 다 이삭에게 아뢰매 67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그의 어머니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그의 어머니를 장례한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

* (창 25: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 21 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22 그 아들들이 그의 태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2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 25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26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 27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이었으므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으므로 장막에 거주하니 28 이삭은 에서가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 (롬 9:10)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13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 아브라함의 며느리이자 이삭의 아내 리브가연결하다.” 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그는 낯선 이에게도 친절을 베풀어 줄 알고, 공손하고 상냥한 여인이며.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에 결단하면 실천하는 행동하는 여성상입니다. 그러나 그가 결혼한 후에 자신의 자녀인 쌍둥이 중 야곱을 편애해서 남편과 큰 아들을 속이고, 장자 권을 야곱에게 넘겨준 여인입니다. 이후 남편과 큰 아들에게 신뢰를 잃고 사랑하는 야곱도 품에서 떠나보내는 불행을 자초한 슬픈 운명의 여인이지요.

● 야성이 살아 있는 리브가는 쉬운 대화 보다 기만속이는 것을 택한 자입니다.

1. 이삭과 리브가 사이에 대화의 부재가 문제입니다. 리브가는 기만과 속이는 일이 쉬웠다고 생각한 리브가. 리브가는 사라와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남성적이며 자신을 ..

● 에서를 사랑하는 남편 이삭야곱을 사랑하는 아내 리브가.... 편애의 부부입니다.

소극적인 남편 이삭과 저돌적이며 거침없는 리브가... 남편의 권위에 대하여 인정하면서도 그 남편의 권위에 자신의 결정을 거짓이라도 해서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루는 잘 못된 급하고, 집착이 심한 리더십이 자신을 외롭게 합니다. 아브라함의 아내인 사라가 죽고 난 후에 이삭의 아내로 들어와서 여성 족장으로 살아갑니다. 결혼 전에는 상냥하고 남을 대접 잘하며 활발한 리더십의 순수한 사람이었으나 이삭과 결혼 후에 그 인물이 더욱 들어나게 유명해 집니다. 그의 아들이 하나는 에돔 족속의 족장이 되고 작은 아들인 야곱은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받은 자가 되니 자녀로 인해 더 유명해진 사람입니다.

2. 가정의 지나친 편애 혹은 집착이 문제입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대화에 문제가.

자존감이 낮은 자들은 자기 자녀가 자기와 닮았다고 싫어합니다. 또 자기 사진을 보기 싫어함. 겉으로는 활달하나 속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반면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자녀가 자신을 닮은 것에 대하여 즐거워하며 기뻐합니다.

(창 26:7~12) 그 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대하여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내 누이라 하였으니 리브가는 보기에 아리따우므로 그 곳 백성이 리브가로 말미암아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내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 08 이삭이 거기 오래 거주하였더니 이삭이 그 아내 리브가를 껴안은 것을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창으로 내다본지라 09 이에 아비멜렉이 이삭을 불러 이르되 그가 분명히 네 아내거늘 어찌 네 누이라 하였느냐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생각에 그로 말미암아 내가 죽게 될까 두려워하였음이로라. 10 아비멜렉이 이르되 네가 어찌 우리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백성 중 하나가 네 아내와 동침할 뻔하였도다 네가 죄를 우리에게 입혔으리라. 11 아비멜렉이 이에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나 그의 아내를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 하였더라. 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가난으로 조금 불편은 하지만 불행하진 안아!” 라고 말하며 나를 내가 평가하지 말고 하나님께 듣기 원합니다. 비교로 살지 마세요. 보다 보단 다를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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