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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고라와 그의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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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90회 작성일 22-07-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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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고라와 그의 자손. 참 생소한 이름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과 잘 어울리는 고라.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도전한 자, 고라.

야곱셋째 아들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이자 이스할의 아들로 출애굽 시대, 하나님의 성막에서 봉사하던 “대머리”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모세아론의 사촌 형인 고라.

민족의 지도자이자 대제사장이었던 큰 아버지의 두 아들, 모세와 아론의 지위를 탐하여 모세와 아론을 거짓으로 비방한 시기와 질투의 화신이며, 백성을 선동해 모세와 아론의 반기를 들며 쿠데타를 일으킨 반역의 주동자 자신에게 주어진 직분에 만족하지 못하고 인본적이며 족보에 치우치고 명예에 대한 끝없는 탐욕으로 하나님께 대항한 대적자.

결국 하나님의 심판으로 땅이 삼켜버려 죽임을 당한 자 고라입니다.

● 고라의 족보 (출 5:16~22)

야곱의 12 아들 중 레위

고핫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

미리암 아론 모세. 고라 네벡 시그리 엘리사반 미사엘 시드리

고라는 레위인이기 때문에 성전 봉사의 직무를 맡았고, 율법을 가르치는 일에 참여 했던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집안 내에 갈등을 만들어 슬픈 결과를 가져옵니다. 아말렉 전투에서 손을 높이 들면 여호수아 군대가 이기고 손이 떨어지면 지게 되는 상황을 보고 아론이 돌단을 쌓아 이기게 되는 장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 때에 아론모세의 형이고, 은 누이인 미리암의 남편 즉 모세의 매형이라고 합니다.

이때도 손아랫사람이라도 손을 들어 돕고 섬기는 반면에 사촌형인 고라민 16장에 보면 반역을 합니다. 반역에 동참한 그 대표적인 사람다단, 아비람, 온르우벤 지파로서 고라의 반역에 동참합니다. 당시 250명의 족장들1만 4천 700명의 백성들을 선동하여 모세와 아론에게 대항합니다.

고라의 명예욕은 결국 사촌 동생인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지도자의 자리에 앉게 하신 것과, 그리고 웃시엘의 아들 엘리사반이 고핫 족속의 족장이 되면서 더욱 살아나면서 절정에 오르는 때에 반란을 일으킬 상황으로 달려갑니다. 결국 쿠데타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함께 동참한 이웃이며 르우벤 지파의 장손인 다단아비람을 만남으로 더욱 악을 품게 됩니다. 르우벤도 집안의 장남입니다. 그러니까 “집안의 장남이다, 그리고 자신은 형이다.” 라는 것으로 모세를 누르고 말씀을 가르치는 고라에게 어떻게 하찮은 일을 시키는가를 불평하며 자신들이 직위를 얻고자 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선동하고 회중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며 자신들의 생각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악을 행한 자들입니다. (불만을 가지고 말하는 자들에게는 불만을 가진 자들이 모이게 됩니다)

* 모세는 믿음의 눈으로 보이는 하나님을 섬긴 기름 부음 받은 인도자임을 그들은 무시하고 오히려 편협하고 자기 집안만 세운다고 비판하며 정죄하기에 이릅니다. 그들의 결국을 말한다면 고라의 반역에 동참한 아비람과 다단과 온은 지진이 일어나서 산채로 땅 속에 묻혀 버리고 250명의 족장들은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태움을 받고 죽게 됩니다.

1만 4천 700명의 지지하던 백성들은 염병으로 죽게 되는 비참한 최후를 만나게 됩니다.

● 그런 이런 심판 가운데 고라의 자손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보게 됩니다.

* 민 26:9~11, 58. 고라의 아들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세대인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악을 행하던 교만한 자들은 다 죽게 되고 (민 26:65~)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이제 가나안 땅을 향해 진군하는 2세대 사람들을 말하고 계십니다.

* (민 26:10) 땅이 그 입을 벌려서 그 무리와 고라를 삼키매 그들이 죽었고 당시에 불이 이백오십 명을 삼켜 징표가 되게 하였으나 11)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더라.

● 11)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더라.” 고라와 그의 일당들은 반역과 죄로 인해 죽음을 당하지만 그의 자녀들에게 형벌을 주지 아니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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