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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과 같은 지혜의 왕이 되길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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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54회 작성일 23-10-2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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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 솔로몬과 같은 지혜의 왕이 되길 원하십니까? 강수인 목사.

어찌 보면 기성세대가 볼 때 이기적이며 불신과 부정적인 세대!

다른 사람이 열 가지를 잘해도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고 칭찬하지 않으면서, 한가지의 실수를 도저히 용납지 않고, 들어내어 비판하며, 비난하는 세대...

그것이 상대를 삐딱하게 보는 좁은 마음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서 아픔인 것입니다.

우린 이 세대의 미래의 주역인 젊은이들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구. 신시대에 따른 사상이나 이념을 가지고 싸우자는 것이 아닙니다.

더 오래 산 사람들이 젊은이들 특히 Z세대를 이해하려고 하는 솔로몬의 지혜의 마음을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린 본받아야 합니다. 지혜로운 왕인 솔로몬이 하나님께 구한 것을 말입니다.

머리를 만드신 이가 두 눈과, 두 귀와, 코와 제일 아래 입을 만드셨지요?

먼저 그러려면 바로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의 귀를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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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상 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11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12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네 앞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13 내가 또 네가 구하지 아니한 부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왕들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사과가 잘 익은 커다란 나무에서 열매를 따서 그 사과를 칼로 반을 가릅니다. 무엇이 보일까요? 그렇습니다. 씨앗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있는 씨앗을 반을 가릅니다. 무엇이 보입니까? 하얀 속이 보입니다. 그리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씨앗이 지금 열매를 딴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과연 우린 우리의 자녀를 씨앗을 가르고 아무것도 안 보이는 즉 없는 것으로 보입니까? 아닙니다. 우린 보이지 않지만 씨앗의 미래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를 자라도록 제자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역사를 그대로 삶 가운데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다음 세대를 위해 해야 할 일은 그들의 소릴 마음으로 들어 줄 솔로몬의 지혜를 구해야 할 것이며, 나아가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리얼하게 사과의 씨앗과 사과라는 열매와 그 본체인 나무와 뿌리를 볼 수 있도록 함께 주님께 붙어야 합니다.

 

기도 24365. 참조.

◆“복음은 우리의 가치체계뿐 아니라, 행동양식까지도 변화시킨다. 나를 움직일 수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며, 나를 변화시킬 수 없는 복음은 나에게 더 이상 복음이 아니다.”

●(마태복음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다시 말해 말씀이 우리의 가치체계를 바꾸고 행동양식을 변화시키는 데까지 나아가지 않으면 아직 복음화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를 움직일 수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며 나를 변화시킬 수 없는 복음은 더 이상 자신에게는 복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위대한 모세는 이스라엘과 영원히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통해 여호수아를 준비시키셨습니다. 40년 동안 모세를 지켜보며 양육된 여호수아는 모세와 같은 동일한 생명으로 이스라엘을 이끌어 가나안 정복을 이룰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마침내 여호수아 11장은 여호수아의 승리를 선포하며 12장에 이르러서는 여호수아가 멸망시킨 왕의 목록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3장에 들어서자 하나님은 이미 늙어 그 발을 거둘 때가 이른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의 차트를 펼치시며 아직 정복되지 않은 가나안 땅을 나열하십니다. 그들이 다 정복했다고, 다 끝났다고 여긴 그 시점에, 정복되지 않은 땅이 많다고 하시며 그분의 남은 과업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마치 이제 복음이 지구를 한 바퀴 돌아 정복되지 않은 땅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고되는 이 시점에 이미 복음을 받았던 지역들이 정복될 땅(세속주의, 인본주의와 강신술과 다른 철학으로 초토화된 유럽이나 미주와 같이)으로 드러난 것과도 같이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 여호수아는 너무 늙었고, 그는 이 일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죽는 시점에는 이제 곧 죽음을 앞둔 장로들 외에는 그의 후사가 준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의 죽음 이후에 그 세대 사람이 다 열조에게로 돌아간 후 일어난 세대는 ●(삿 2:8-10)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더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역사는 저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사사기의 혼란 속으로 빠져버리게 됩니다. ▲우리 천국의 백성들의 전쟁은 진리 전쟁입니다. 우리는 지금 세상 전쟁과 기근과 정치적인 대립이나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말하는 세상 전쟁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영혼이 죽고 사는 영적 전쟁 중입니다. 여호수아와 우리가 어찌 다른 삶을 살 수 있겠는가? 더불어 여호수아가 맞닥뜨린 위기는 오늘 우리의 위기인 것입니다. 진정한 제자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가나안 정복은 복음화가 아닙니다. 무엇으로 이 일이 가능할까? 사사기의 실패를 허용하지 않는 진정한 제자화는 말씀이 육신이 되는 과정을 통해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이는 오직 복음과 기도로만 실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말씀을 주셔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하는 일은 바울의 요청에서처럼 기도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가 싸우는 이 전쟁은 진리의 대결입니다. 진리의 대결에서 진리를 지적으로 동의하거나 지식의 차원에서 공유하는 것만으로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오직 진리를 살아내는 능력뿐입니다. 진리를 살아내는 능력이란? 살리는 의가 생명이 된 십자가에서만 가능한 일인 것입니다.

기도24365. 기도 정보 발취. 》 기도제목

1. 진정한 제자화란, 말씀을 받을 뿐 아니라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까지를 말합니다. 그러나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는 없음을 성경은 철저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불가능한 우리의 존재에 대한 사망을 단호하게 선언한 십자가, 그리고 예수님의 생명으로의 부활만이 우리의 가치관을 바꾸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말씀을 살아낼 수 있는 진정한 제자화의 유일한 길인 것입니다.

복음의 진보가 지금보다도 더욱 빠르게 일어나되 눈에 보이는 성장이 아닌 주를 사랑하여 그에게 생명 드리기를 기뻐하는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열방 곳곳에서 우후죽순처럼 일어나도록 기도하길 바랍니다.

 

2. 종교 다원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독교계 안에서도 하나님이 아닌 어떤 신(神)을 믿더라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보편구원론이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예수님의 유일성 즉, 예수님만이 하나님 아버지께 이르는 유일한 길이라는 주장에 대한 신자들의 확신이 교회 안과 밖에서 도전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당당히 외치며, 교회가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도록 기도하해야만 합니다. 세상을 이길 힘은 오직 진리의 말씀이며, 주님을 의지하는 기도뿐입니다. 더 이상 세상의 가치관과 타협하거나 뒤로 물러가지 아니하고, 진리의 생명으로 담대하게 일어나 거룩한 전쟁에 참여하도록 기도하길 바랍니다.

 

3. 우간다 이슬람 극단주의자, 청년 전도자 폭행·기독교인 3명 살해.

우간다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청년 전도자를 의식을 잃을 때까지 폭행하고, 외국인 부부를 포함한 기독교인 3명을 살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전했습니다. 무슬림을 위한 거리 전도자로 알려진 로버트 세팀바는 지난 10일 캄팔라 카왈라 지역에서 거리 전도를 마치고 귀가 도중 공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소식통은 “무슬림들이 그를 붙잡고 발로 차고 폭행하기 시작했다”며 기독교인들이 그를 병원으로 데려갔다고 전했습니다. 세팀바는 “나의 선교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 젊은 사업가, 학생, 일부 무슬림 지도자들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왔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7일 카세세 지역에서는 기독교인 관광 가이드 에릭 알리야이와 외국인 부부가 이슬람 무장단체 민주군사동맹(ADF)으로 의심되는 이들의 총격으로 살해됐다고 전했습니다.

●(베드로전서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하나님, 극단주의 무슬림에 의해 극심한 박해를 당한 우간다의 기독교인들과 교회를 주님의 은혜로 붙들어 주시고 계심을 신뢰하며 기도합니다. 우간다의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부르심을 받고 만나게 된 이 고난이 잠깐임을 알게 하시고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실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소서. 육체의 환난과 죽음으로 두렵게 하는 사탄의 거짓을 멸하시고, 죽음을 뛰어넘은 영생의 복이 더욱 실제 되는 교회로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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