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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영향력 있는 자가 되라. 왕하 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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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369회 작성일 23-11-09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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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영향력 있는 자가 되라 / 왕하 8:1-19

1) 엘리사가 이전에 아들을 다시 살려 준 여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서 네 가족과 함께 거주할 만한 곳으로 가서 거주하라 여호와께서 기근을 부르셨으니 그대로 이 땅에 칠 년 동안 임하리라 하니 2) 여인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그의 가족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 칠 년을 우거하다가 3) 칠 년이 다하매 여인이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돌아와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호소하려 하여 왕에게 나아갔더라.

4) 그 때에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 게하시와 서로 말하며 이르되 너는 엘리사가 행한 모든 큰일을 내게 설명하라 하니 5) 게하시가 곧 엘리사가 죽은 자를 다시 살린 일을 왕에게 이야기할 때에 그 다시 살린 아이의 어머니가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왕에게 호소하는지라 게하시가 이르되 내 주 왕이여 이는 그 여인이요 저는 그의 아들이니 곧 엘리사가 다시 살린 자니이다 하니라. 6) 왕이 그 여인에게 물으매 여인이 설명한지라 왕이 그를 위하여 한 관리를 임명하여 이르되 이 여인에게 속한 모든 것과 이 땅에서 떠날 때부터 이제까지 그의 밭의 소출을 다 돌려주라 하였더라.

7) 엘리사가 다메섹에 갔을 때에 아람 왕 벤하닷이 병들었더니 왕에게 들리기를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 여기 이르렀나이다. 하니 8) 왕이 하사엘에게 이르되 너는 손에 예물을 가지고 가서 하나님의 사람을 맞이하고 내가 이 병에서 살아나겠는지 그를 통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9) 하사엘이 그를 맞이하러 갈새 다메섹의 모든 좋은 물품으로 예물을 삼아 가지고 낙타 사십 마리에 싣고 나아가서 그의 앞에 서서 이르되 당신의 아들 아람 왕 벤하닷이 나를 당신에게 보내 이르되 나의 이 병이 낫겠나이까? 하더이다. 하니 10) 엘리사가 이르되 너는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왕이 반드시 나으리라. 하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가 반드시 죽으리라고 내게 알게 하셨느니라. 하고 11) 하나님의 사람이 그가 부끄러워하기까지 그의 얼굴을 쏘아보다가 우니 12) 하사엘이 이르되 내 주여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하는지라 대답하되 네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행할 모든 악을 내가 앎이라 네가 그들의 성에 불을 지르며 장정을 칼로 죽이며 어린 아이를 메치며 아이 밴 부녀를 가르리라 하니 13) 하사엘이 이르되 당신의 개 같은 종이 무엇이기에 이런 큰일을 행하오리이까? 하더라. 엘리사가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네가 아람 왕이 될 것을 내게 알게 하셨느니라. 하더라. 14) 그가 엘리사를 떠나가서 그의 주인에게 나아가니 왕이 그에게 묻되 엘리사가 네게 무슨 말을 하더냐 하니 대답하되 그가 내게 이르기를 왕이 반드시 살아나시리이다 하더이다 하더라. 15) 그 이튿날에 하사엘이 이불을 물에 적시어 왕의 얼굴에 덮으매 왕이 죽은지라 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6)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오년에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었을 때에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니라

17) 여호람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통치하니라

18)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19)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왕상 19: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17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무엇을 아는지도 모르면서 아는 척 삽니다. 당장 내일도 몰라서 로또라는 행운에 목 메여 매주 줄을 서고 숫자를 맞추려 애를 씁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것이 모든 것을 아는 것 인양 착각하고, 다른 사람의 말에 참견하거나 가담하여 은근히 보이지 않는 당을 짓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평생 내편을 만들고, 내가 편들어야 할 편을 찾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즉 내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믿고 의지하고 싶은 것만 믿고 따르면 산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지각을 사용해서 분별 할 수 있는데도 굿이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따라 가면서 실망이란 것도 배우게 됩니다.

실망이란 자기가 원하는 것이 있고, 얻은 것이 있으면 맹목적으로 상대를 즉 이익을 좇다가 이익이 안 되는 것처럼 느껴질 때 느끼는 허탈감 인 것입니다. 결국 실망도 자기 이익과 연관이 되는 것인데 참으로 어리석게도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믿다가 자기에게 실망합니다. 그리고도 길을 돌아서지 못하는 중독에 빠지고 연민에 빠져서 죽게 되죠.

● 성도는 자고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붓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도 있고, 세익스피어의 책 한권과 인도와 바꾸지 못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진실로 책은 사상을 넣고, 사상은 정치를 움직이며, 백성은 정치의 흐름에서 웃기도 울기도 합니다.

성경의 영향을 받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톨스토이는 ‘부활’을 썼고, 도스토예프스키는 ‘죄와 벌’이란 책을 썼고, 단테는 ‘신곡’을, 앙드레 지드는 ‘좁은 문’을 썼습니다.

그리고 나라마다 스페인은 상인을 배출했고, 영국은 선교사를, 희랍은 철인을, 중국은 도덕가를, 미국은 우주인을, 유대인은 선지자를, 한국은 순교자를 낳았다고 말합니다.

한권의 책이 때로는 민족의 운명을 결정하고, 읽는 대로 수많은 위인들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성경’은 오늘의 스위스, 미국, 영국 그리고 이스라엘을 만들었습니다.

▶성경은 일찍이 알렉산더가 시도하다가 실패한 헬레니즘보다 더 위대하게 세계를 지배했고, 시저도 정복해 보지 못한 로마의 구석구석을, 나폴레옹이나 히틀러도 다스려 보지 못한 인간의 심리를 완전하고도 질서 있게 지배하고 있으며. 일본 위에 떨어진 원자탄은 수많은 인명을 쓸어 갔으나, 한국이 낳은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목사의 원수사랑)은 원수를 자식으로 삼았고, 그 사랑은 오늘도 우리 가슴에 숨 쉬고 있습니다.

▶성경은 정치가에겐 지략을, 심리학자에겐 사람 마음을, 고고학자에겐 좋은 재료를, 역사가에겐 산 증거를, 철인에겐 사상을, 종교가에겐 영원을, 도덕가에겐 계율을, 시인에겐 이미지를, 생활인에겐 환희를, 죽어가는 자에겐 소망을, 호전자에겐 평화를, 죄인에겐 구원을, 미련한 자에겐 지혜를 주시는 책입니다.

▶성경을 소지하는 백성에겐 공산주의 사상이 풍미할 수 없고, 성경을 아는 백성위엔 독재자가 횡행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왕들을 지배하지 않으나, 성경 앞에 왕들이 무릎을 꿇게 되고, 성경엔 악보가 없으나 성경을 읽으면 헨델의 오라토리오가, 라파엘에겐 그림이, 와싱톤에겐 정략이, 쾨태에겐 시가, 토인비에겐 역사가, 파스칼에겐 팡세가, 단테에겐 신곡이 튀어 나오기도 합니다.

설교는 성경 해석이고, 목회는 성경의 적용이며, 찬송은 성경의 시적 운율이고, 교회는 성경의 아들딸들이고, 목사는 성경의 심부름꾼이고, 성도는 성경의 후예입니다.

성경은 미합중국도 한나라로 만들었으며, 5대양 6대주를 하나로 결속케 하였습니다. 또 이 한권의 책은 하나님을 절대주권자로 섬기게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에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 있는 자가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에 엘리사는 수넴여인에게나 하사엘에게 좋은 영향력 있는 자가 되었는데 여호사밧은 아들 여호람에게 좋은 영향력 있는 자가 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어디서 무엇을 해도 다른 사람의 마음에 주님의 말씀의 씨를 본으로 심어서 항상 좋은 영향을 끼치는 영향력 있는 자가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소원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데 영향력 있는 자가 되어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봅시다.

1. 첫 번째로 하나님의 의도를 따르게 하는데 영향력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엘리사가 전에 그 아들을 살려 준 적이 있는 수넴 여자에게 말하기를 ‘일어나서 가족과 함께 떠나시오. 어디든지 살 만한 나라로 가서 머무르시오.’

하나님께서 이 땅에 7년 동안 가뭄을 내리실 것이라고 하자 그 여자는 엘리사가 말한 대로 가족과 함께 떠났습니다. 그들은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7년 동안, 머물렀습니다.

7년이 지난 뒤에 그 여자는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돌아와 자기 집과 땅을 돌려 달라고 말하기 위해 왕에게 갔습니다.

그 때 왕은 엘리사의 종게하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왕이 게하시에게 말하기를 엘리사가 보여 준 놀라운 일들을 다 이야기해 보아라. 그러자 게하시는 왕에게 엘리사가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 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 때, 마침 엘리사로 말미암아 아들의 목숨을 살린 적이 있는 수넴 여자가 들어와서 왕에게 자기 집과 땅을 돌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게하시가 말하기를 내 주 왕이시여, 이 여자가 바로 그 여자입니다.

그리고 엘리사가 이 아이를 살려 주었습니다. 왕이 여자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자가 그 일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왕이 한 신하를 불러서 여자를 도와주도록 명령했습니다.

왕이 이 여자의 재산을 다 돌려주어라. 그리고 이 여자가 떠난 날부터 지금까지 이 여자의 땅에서 생긴 수입도 다 돌려주라고 명령합니다.

즉 엘리사가 수넴 여인에게 하나님에 의해서 가뭄이 7년 동안 있을 것이니 가족들과 함께 살만한 곳으로 가서 살라고 말하여 수넴 여인이 엘리사의 말에 순종하여 블레셋으로 가서 7년 동안 있다가 기근이 끝난 후에 돌아와서 왕으로부터 집과 밭 등 기업을 되찾게 됩니다. 엘리사는 수넴 여인에게 하나님의 의도(뜻, 계획)를 따르게 하는데 영향력 있는 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 58;11.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또한 갈렙은 가나안 땅을 점령하고 나서 가장 먼저 헤브론 땅의 좋은 곳을 분배받을 수 있는데도 자신이 나이가 많아도 얼마든지 개간할 수 있다며 산지를 달라고 하여 모든 백성들에게 가슴이 뭉클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의 의도를 따르게 하는데 영향력 있는 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어디서 무엇을 해도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의도를 따르게 하는데 영향력 있는 자가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데 영향력 있는 자가 되어야 할까요? 첫 번째는 하나님의 계획과 뜻 그리고,

2. 두 번째로 하나님만 온전히 섬기게 하는데 영향력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엘리사가 다메섹에 갔는데 그 때, 아람 왕 벤하닷은 병들어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여기에 와 있습니다.

그러자 왕이 신하인 하사엘에게 손에 선물을 들고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러 가시오. 하나님께 내 병이 나을지, 낫지 않을지 여쭤 봐 달라고 하시오. 하사엘이 선물을 가지고 엘리사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는 다메섹에서 나는 온갖 좋은 물건을 40마리의 낙타에 싣고 갔습니다. 하사엘이 말했습니다. ‘아람 왕 벤하닷이 나를 선생님에게 보냈습니다. 그가 지금 앓고 있는 병이 나을지, 낫지 않을지 여쭈어 보라고 했습니다.’ 엘리사가 말했습니다. ‘벤하닷에게 가서 틀림없이 나을 것이라고 전하시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가 틀림없이 죽을 것이라고 나에게 가르쳐 주셨소.’ 그리고 엘리사는 하사엘이 부끄러움을 느낄 정도로 하사엘의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자, 하사엘이 물었습니다. ‘아니, 선생님, 왜 그러십니까?’ 엘리사가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떤 악한 일을 할지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이오. 당신은 이스라엘의 강하고 굳건한 성을 불태울 것이고, 젊은이들을 칼로 죽일 것이며, 아이들을 땅에 메어칠 것이고 임신한 여자들의 배를 가를 것이오.’ 하사엘이 말했습니다. ‘나는 개만도 못한 사람인데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엘리사가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아람의 왕이 될 것을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여 주셨소.’ 하사엘이 엘리사 곁을 떠나 그의 주인에게 돌아갔습니다. 벤하닷이 하사엘에게 물었습니다. 엘리사가 무슨 말을 했소? 하사엘이 대답했습니다.왕이 틀림없이 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죽는다.’는 뒷말은 빼 놓고 안심시켜 놓습니다.

이튿날 하사엘은 담요를 물에 적셔서 벤하닷의 얼굴을 덮어 죽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뒤를 이어 아람의 왕이 되었습니다. 즉 엘리사에게 벤하닷이 자신이 병들어서 신하인 하사엘에게 병이 낫을 수 있겠느냐 물어 오라고 하자 엘리사가 벤하닷이 나을 것이다. 그러나 죽을 것이라고 말하고 하사엘이 아람 왕이 될 것을 예언하여 벤하닷과 하사엘에게 우상을 숭배하지 못하게 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하사엘은 다음날 물 묻은 이불을 뒤집어 씌워 죽이고 하사엘이 왕이 됩니다. 엘리사가 벤하닷하사엘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며 하나님만 섬기게 하는데 영향력 있는 자가 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대상 28;9.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뭇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사상을 아시나니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버리면 저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모르드개에스더하만이 권세를 잡고 유다인들을 죽이려고 할 때 절대로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께 매달려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으로 인해서 유다인들이 살리자 백성들에게 굄을 얻어 하나님만 온전히 섬기게 하는데 영향력 있는 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환경이 어떻게 되어도 어느 때나 무엇을 해도 변하지 않고 하나님만 온전히 섬기게 하는데 영향력 있는 자가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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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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