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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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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28회 작성일 22-02-2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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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엘리야. 에녹처럼 죽지 않고 승천한 유일한 선지자. 왕상 19:1~10.

엘리야의 시대: 가장 사악한 북이스라엘의 7대왕으로 22년간 통치한 전쟁의 달인 아합 왕 그 아합 왕은 시돈왕의 땅 이세벨과 정력 결혼을 합니다. 그런 때에 길르앗 디셉 사람인 엘리야. 아합의 왕비인 이세벨의 바알 숭배로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을 모두 죽였고 엘리야마저 죽이려 했던 때에 유일하게 하나님의 히든카드인 엘리야.

● 가장 먼저 엘리야에게 주신 말씀은? 떠나서 숨고 내가 주는 것을 먹으라..

● (왕상 17:1~4)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숨고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 그 후에 두 번째 말씀은? 사르밧 과부를 찾아가 그가 주는 것을 먹고 축복하라. *** *** (그런데 자의로 한일- 1. 왕에게 선포, 2. 죽은 자를 살림)

* (왕상 17: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0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10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11 그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네 손의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12 그가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13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15 그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16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17 이 일 후에 그 집 주인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21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의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 이런 기적 후에 이제는 하나님께서 응답을 하십니다. “비를 내리겠다.

(왕상 18:1) 많은 날이 지나고 제 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2) 엘리야가 아합에게 보이려고 가니 그 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 3) 아합이 왕궁 맡은 자 오바댜를 불렀으니 이 오바댜는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

● 열왕기상 18장 1~40(불을 내리게 한 사람), 41-46(3년 후에 비를 오게 하는 시합)

*(왕상 18: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1. 영적인 전쟁을 (불과 물)이기고 이세벨의 말 한마디에 죽고 싶어 하는 엘리야.

* (왕상 19:1~4)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2)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03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0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 영적인 침체 - 늘 하나님께 칭찬 받고 거룩한 선지자의 표본인 그가 갈멜산의 승리 후에 온 나라가 하나님께 돌아 올 줄 알았는데? 눈앞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타락과 왕의 거짓됨과 우상숭배 여왕의 포악한 살해 위협의 발언들을 통해 좌절하고 페닉 상태에 빠진 모습을 봅니다. 성공을 해도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 박수를 치던 백성들이 떠난 다음에 오는 고독, 갈채 이후에 몰려오는 외로움, 막이 내려 진 후에 오는 탈진지구 한 복판에 버려진 것만 같은 고독이 다가옵니다.

* 죽을힘을 다해 왔는데 이 길의 끝은 어딜까? 하는 마음이 들 때에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지 않았겠는가? 프로 권투 선수들이 경기에서 두들겨 맞고 다운되어 쓰러져 있을 때에 너무 힘들어 그대로 누워 있고 싶을 때가 있다고 말합니다. 어머니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자식들 뒷바라지 했는데 다들 컷 다고 “어머니가 뭘 아신다고 그래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이런 말 들으면 허무하고 공허합니다. 빈 둥지 증후군(어머니들이 정체성 상실로 인해 느끼는 심리적 현상) 죽고 싶어지지요. 이제 와서 내 일과 정체성을 찾으려 하지만 너무 늦은 것 같아 상심하는 마음. 바로 엘리야의 선한 믿음과 선한 사랑이 빚어낸 뒤에 오는 백성들이 오히려 죽이려 하는 안타까움이 잘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2. 고독한 영웅의 푸념(교만) 뒤에 또 다른 사명(순종)이 보입니다...

(왕상 19:5~10) 05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06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0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0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9) 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0)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하나님의 처방은 참으로 섬세하신 손길과 안식을 주시는 귀한 은혜임을 알게 됩니다. 육체적으로 소진되면 영적인 힘을 잃을 수 있고, 그 만성 피로로 인해 우울증이 발생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은혜 받고 난 후에 사탄의 침략이 더 강력하게 올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목회자나 성도들이 열심히 주의 일을 하고 난 후에 먹고 마시는 육신을 돌보는 일을 마땅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십니다.

과연 이때에 떠오르는 성경의 중심을 봅니다. 예수님의 모습이 보여 집니다. 모든 가짜 신들과 마귀의 계략을 아시고 그대로 싸워 이기시는 모습 가운데 고난 받으시는 날 전 밤에 기도하시는 주님을 봅니다. 땀방울이 핏방울 되도록 기도하시는 간절함....

● (마 26:36)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38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 주님도 기도 후 고난이 임할 때에 제자들이 다 도망갑니다. 그런 가운데 홀로 고통당하시며 십자가를 지게 됩니다. 이 일은 결국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죽음이 올 때 까지는 안식이 없는 것임을 시사 하는 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심입니다.

● (왕상 19: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 세상에 교회가 이렇게 많이 생겼는데 오히려 더 세상은 더러워진 모습을 보면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잘 아셔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가면 갈수록 세상이 더 더러워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정결해져서 더럽게 보여지는 것입니다.

그 때에 주께서 위로 해주시면서 무엇을 보여 주십니까? 먹이시고, 다시 일어나 축복의 능력을 발하라는 것입니다. (왕상 19:17)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 나만 홀로 고생한 것 같이 교만해서 우울했던 엘리야는 결국 하나님의 숨겨둔 자들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겸손히 낮아지고 다시 한번 일어나 순종의 길을 달려가게 됩니다.

* 여러분들도 무엇인가? 경험 해 보거나 환경에 처해 봐야 그 말을 이해 할 수 있듯이 지금 저와 여러분은 극도로 심한 좌절과 어려움 가운데 있는 한 사람 엘리야의 성정을 보면서 나 자신과 함께 다른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와 단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 우리가 알고 있다는 것에 문제는 잘 못 알고 있는 착각으로 인해 오히려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방황하며 곤경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곤경에 빠진 다는 것은 뭔가를 잘 몰라서가 아니다. 오히려 뭔가를 확실히 안다고 하는 착각 때문이다,”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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