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도적)같이 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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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도적)같이 임하리라.
● (마 24:3~5)0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0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0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 (마 24:35~44)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 24:43~44절 말씀처럼 똑 같이 눅 12:39~40절에도 동일한 말씀이 있습니다.>
● (눅 12:39) 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 41 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42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 예수님의 제자들인 베드로도 사도 바울도 모두 천국복음을 전하면서 마지막 날이, 즉 때가 도둑 같이 이를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주님도 제자들인 사도들도 주님 오시는 일을 하필 도둑에 비유해서 말했을까요? 누구라도 주님의 일에는 특히 하나님께서 만 아시며 이루실 하실 일에는 아무래도 도둑을 빗대어 말하지는 않을 텐데 말입니다.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0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0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0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0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0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0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0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도둑을 맞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고, 도둑을 맞지 않는 이는 오직 성도들과 잘 가르친 종들임>
(살전 5:1~9) 0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0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0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0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0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07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0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0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 하나님의 말씀의 깊이를 볼 대 육으로만? 혼으로만? 영으로만?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 옛날 로마의 황제 한 분이 유대의 어느 랍비를 측근에 두고 서로 친교를 하는 중에 구약성경 창세기를 읽다가 눈이 둥그레졌다고 합니다. 그 까닭은 즉 인류의 맨 처음 여인이 아담의 갈빗대로 만들어졌다는 기록에서 그는 놀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황제는 랍비의 집에 놀러가서 "당신이 믿는 하나님은 도적이요. 왜냐하면 남자가 자고 있을 때 어째서 남자의 허락도 없이 하나님이 남자의 갈빗대를 훔쳐 갔단 말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곁에 있던 랍비의 딸이 말참견을 하기를 "폐하! 부하 한 사람을 좀 빌려 주십시오. 좀 곤란한 문제 하나가 생겨서 그것을 조사하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황제는 대답하여 말하기를 "그것은 어려운 부탁이 아니요. 그런데 그 곤란하다는 문제란 어떤 것인가?" 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그 소녀는 말하기를 "어젯밤에 도둑들이 몰려 들어와서 저희 집 금고를 훔쳐 갔는데 그 대신 큰 금 그릇 하나를 놓아두고 갔습니다. 어째서 그랬는지 조사하고 싶어서 그럽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황제는 말하기를 "흥! 그런 도둑이라면 우리 집에도 좀 들렀으면 좋겠구먼!"하고 감탄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랍비의 딸이 대답하기를 "임금님 그러실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의 몸에서 일어났던 일과 똑같은 일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잠들고 있는 동안에 갈빗대 하나를 훔쳐갔지마는 그 대신 아담 곁에다 소중한 여자를 남겨 놓지 않았습니까?"라고 하였습니다.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왜 위대하십니까? 그것은 아담이 잠들고 있는 동안에 하나님이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취해 가시는 대신 이 세상에 여자를 유산으로 남겨 놓고 갔기 때문입니다.
도둑에 비교를 하시지만 도둑 밖에 안 보이고, 칼이 나쁘게 쓰이면 악한 칼이고, 불이 나쁘게 쓰이며 많은 재산과 생명을 죽이는 것이지만, 항상 살아 있는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서, 즉 깨어 기도하는 성도들을 위해서는 불도, 물도, 심판의 날도 도둑 같이 임하지만 큰 은혜가 뒤 따른다는 사실을 알기 바랍니다. 오늘 금요 기도회에 도둑같이 임하실 주님의 재림을 두렵게 떨리는 재앙과 심판 받아 불 못에 가는 사람에겐 나쁜 도둑처럼 보이지만, 주께서는 초림에도 구원을 위해서 오신 것이고, 재림에도 당신의 신부를 맞이하러 직접 이 땅에 오신다는 귀한 은혜를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누구이겐 갑작스런 불행처럼 부끄러운 사생활이 들어나고 그 누군가에겐 정말 놀라게 하는 신랑의 특별 이벤트를 보게 될 놀라운 은혜의 때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린 천국 소망에 더욱 가까웠음을 믿고 더디 오신다. 불평하기 보단? 더욱 천국에 소망과 넘치는 영생의 기쁨을 누릴 거룩한 신부로 준비 될 수 있도록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달라고 이 시간 간절히 기도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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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다운로드 | DATE : 2021-09-03 20: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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