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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민 11: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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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463회 작성일 21-09-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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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민 11:18~23)

18) 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좋았다 하는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이라 19) 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스무 날만 먹을 뿐 아니라 20) 냄새도 싫어하기까지 한 달 동안 먹게 하시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중에 계시는 여호와를 멸시하고 그 앞에서 울며 이르기를 우리가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왔던가? 함이라 하라 21) 모세가 이르되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 육십만 명이온데 주의 말씀이 한 달 동안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시오니 22)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세상에 이런 일이?” 믿기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납득이 안 간다는 말입니다. 이해를 못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많은 사람으로부터 그런 말을 듣습니다.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내가 생각 할 수 없는, 내가 상상 할 수도 없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수도 없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특히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얼마든지 그러한 이적과 기적들이 매일매일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사람들은 기적을 바라지만 그 기적이 나와 늘 함께 하면 감사를 잃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그런 이해 할 수 없는 놀라운 사건이 나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출애굽을 해서 광야를 통과하고 있었습니다.

척박한 광야란? 농사도 지을 수 없는 땅입니다. 물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만나를 먹으며 신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만나를 본 처음에는 얼마나 좋아합니까?

야 이게 뭐냐?” 그래서 이름까지도 만나라고 지었는데 만나의 뜻이 “이게 뭐냐?”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은혜도 잠시이고, 입만 열면 원망입니다, 불평입니다. “왜 우리를 이 고생을 시키느냐? 맨 날 먹기 싫은 만나만 주느냐? 고기가 먹고 싶다, 차라리 애굽에서 종살이 했으면 좋겠다.”하며 원망하고 불평하니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백성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 것인데 닷새나 열흘이 아니라 1개월간이나 코에서 냄새가 나도록 싫어하기까지 먹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그 위대한 종 모세가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 이 백성이 60만인데 양떼와 소 떼를 다잡은들 족하겠습니까?” 하고 반문합니다.

<신약에서 듣던 소리가 들리지 않으십니까?> (요 6: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0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0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0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구약에 모세라는 인도자도, 신약에 빌립안드레도 이상한 질문을 하나님께 합니다. “이게 됩니까?” 저는 하나님께 “이게 됩니까?” 라는 말이 상대를 알고 하는 말인가? 생각이 듭니다.

그때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모세야,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고 친절하게 말씀하시고 바람이 바다 쪽에서부터 불어오게 하시더니 메추라기 떼가 하늘이 덮도록 날아와서 진 사방에 와서 내려오는데 1미터 이상 쌓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바람으로 메추라기 떼를 몰아다가 땅이 안 보이게 쌓아놨더니 이스라엘 한 백성이 십 호멜씩 거둬다가 실컷 먹고 사방에 널어 말리기까지 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은 인간의 생각과 계산으로는 이해 할 수가 없는 것이 많습니다.

<내가라는 한정된 우리의 생각이 아닌, 광대하신 주님을 믿는 믿음이 그래서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십니다. 우리의 계산과 하나님의 계산은 다르십니다.

우리의 길과 하나님의 길은 다르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때로는 하나님을 의심합니다. 그래서 근심합니다. 걱정합니다. 울고불고 난리를 칠 때도 있습니다.

● 주님의 일에는 최소한 가만히만 있어도 중간에 갑니다.

* 열왕기하 7장에 보면 아람 왕 벤하닷이 수많은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 와서 이스라엘 사마리아 성을 오랫동안 포위하고 항복하라고 소리를 칩니다. 그러니 양식이 다 떨어져서 먹지도 않던 나귀 머리 하나가 80세겔(40만원)이나 하고, 얼마나 배가 고파서 눈이 멀고 미치면 자기 아이들을 잡아서 삶아먹는 지경이 됐겠습니까? 그때 선지자 엘리사가 나타나서 ‘내일 이맘 때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 하고 보리 두 스아에 두 세겔 하리라’ 그렇게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밀가루 한 포대에 한 5,000원 하고 보리쌀 두 말에 한 10,000원쯤 할 것이다.’ 이 말입니다. 그랬더니 왕의 신하 중에 한 장관이 웃으면서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고 믿지 않으니까 엘리사가 말하기를 그를 바라보면서 “네가 네 눈으로 똑똑히 보리라. 그러나 너는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그렇게 말했는데 과연 그렇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큰 군대가 몰려오는 소리를 나게 하셔서 아람 나라 군사들이 혼비백산해 가지고 갑자기 의복과 양식과 모든 군물을 다 버리고 그냥 도망갔습니다. 엘리사의 말대로 그대로 됐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는 참으로 예측할 수 없는 신묘막측한 일들이 많습니다. 바로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에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음 있는 자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 이런 놀라운 하나님의 주시는 예측 못할 은혜를 체험하려면 어떻게야 합니까?

● 첫째는 우리가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 됩니다.(18~20)

오늘 본문의 말씀이 누구의 말씀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결국 31절을 봅니다.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곁 이쪽 저쪽 곧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사는 모습은 반드시 하나님 말씀 중심이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때 기적도 일어납니다. 표적도 나타납니다. 이해하지 못할 일들이 일어나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면서 가장 무서운 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죄입니다. 즉 불신입니다. 우리의 작은 세월의 경험과 작은 지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따집니다. 계산합니다.

그리고는 이미 확정짓고는 부정적으로 아니라고 합니다. 못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불신입니다. 믿음의 반대가 불신입니다.

성도가 무엇으로 삽니까? 믿음으로 삽니다. 그러니 거꾸로 말하면 안 믿으면 죽는 겁니다.

요 11장 40절에 나사로를 살리기 전 마르다에게 말씀하신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 안에 살 때 영광스러운 기적이 나타난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살전 2장 13절에 보니까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라고 했습니다. 말씀의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며 그 역사는 믿는 자속에서 먼저 역사하시지 마음에도 없이 건성으로 듣고 마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역사하거나 유익이 없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 베드로가 제 생각대로 고기를 잡으려고 할 때는 밤새도록 수고했어도 한 마리도 못 잡았는데 예수님께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하니까 베드로가 “선생님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했으되 고기 한 마리 얻은 것이 없지만은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라고 말씀대로그물을 내렸을 때 그물이 찢어지도록 많이 잡았습니다. 베드로가 얼마나 놀랐는지 예수님 무릎아래 엎드려 가지고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고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 믿음의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 말씀 따라 움직이면 하나님께서 그 걸어가는 길목마다 천사를 붙이시고 그의 인생 속에서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은혜로 인도하시고, 복으로 인도하시고, 가는 길의 장애를 거두어 주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요 15장 7절에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살고 그 약속의 말씀을 믿고 나갈 때 불가능이 가능하게 되고, 없는 것이 있게 되는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 두 번째로 이런 하나님의 예측 못할 은혜를 체험하려면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24)

모세가 나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백성에게 알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모세가 믿은 것입니다. 우린 모세처럼 믿어야 합니다.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나갈 때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믿음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옮겨 저 바다에 던지우라. 해도 던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주시는 말씀마다 다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려면 먼저 믿음을 달라고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의심 없이 믿게 되는 것입니다. 현상과 불평으로 따지지 마시고 믿음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에게도 말씀대로 놀라운 역사가 나타날 줄 믿습니다.

● 세 번째, 이런 하나님의 예측 못할 은혜를 체험하려면 백전불굴의 기도가 필요합니다.(10~11)

11절 상반 절을 보니까 “여호와께 여짜오되..”물론 지금 모세는 걱정스러운 기도를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생명을 건 기도였습니다. 15절을 보니 “나를 죽여 나로 나의 곤고함을 보지 않게 하옵소서.” 대단한 기도입니다. 그렇습니다. 낙심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끈질긴 기도,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간구하는 그 기도 속에 하나님의 사랑은 그 사람과 함께 한다는 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레미야 33장 2절에 “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라고 했습니다. * 지금 내가 부르짖을 때에 내게 속한 미래와 자녀들이 아브라함의 자녀들처럼 믿음의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 간절히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하늘의 비밀과 남이 모르는 지혜의 비결을 알아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행하시고 성취하는 분이십니다. 마 7장 7절에 말씀합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기도하십시오. 무엇이 여러분을 불가능하게 합니까? 무엇이 여러분을 절망하게 합니까? 무엇이 여러분의 앞날을 가로막고 있습니까? 바로 의심과 불신입니다. 죽지 않으면 믿음이 일하지 못합니다. 담대히 일어나 선포하고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기도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 없는 것을 있게도 합니다. 약한 자가 강한 자를 이기는 비결도 기도입니다.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면 예측 못할 큰 은혜를 우리에게 베풀어주십니다. 믿습니까? 기도하는 자에게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만나는 것입니다.

*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하나님만 섬기며 기도할 때 평상시보다 칠배나 뜨거운 풀무불 속에 던져졌어도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는 예측 못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 다니엘은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면서도 살아계신 하나님께 하루에 세 번씩 신앙을 지키며 기도하는 것을 지킬 때 굶주린 사자굴 속에 던져졌지만은 구원받는 하나님의 예측 못할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마귀는 거짓과 불안과 불신과 불평을 먹고 살찝니다.>

* 아기를 못 낳는 한나는 여인이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눈물 뿌려 부르짖어 기도하다가 태에 문이 열렸고 사무엘이라는 위대한 인물을 얻는 예측 못할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 예수님을 간절히 구하고 만난 사람들은 모두 기적과 표적을 보았습니다. (마 4:23~24)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이것이 기적이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기도의 응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전능자가 아니며. 만능 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지혜보다도, 여러분의 능력보다도 하나님은 훨씬 뛰어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돕기를 원하십니다. 기도의 확실성을 믿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환난과 시련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결코 낙심하지 않습니다.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좋은 것을 준비하시고 예비하신 하나님을 믿고 기도함으로 어떤 환난과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다가온 환난과 고난을 이겨냄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성도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예측 못할 은혜를 체험하며 살아야 됩니다.

내가 섬기는 교회를 통해 내 자신에게도, 우리 가정에도, 우리 마을에도, 우리나라에도 이 예측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만 임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신앙으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신앙으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감사로 찬송하며 성전으로 향하는 주의 백성을 기뻐하시고 능력과 사랑으로 더 큰 은혜를 깨닫게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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