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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두 번째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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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18회 작성일 21-10-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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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두 번째 비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이유도 다양할 것입니다. 토끼는 식용과 애완용으로, 돼지는 식용으로, 소는 사역과 식용으로, 닭은 애완용과 식용과 난용으로 키우고, 강아지와 고양이는 애완용으로 키울 것입니다. 그 중에 사람이 애완용 생명체를 키우는 이유가 뭘까요?

1. 내가 좋아해서 키우고 싶다.(육신의 생각) 2. 상대인 생명체가 불쌍해서 키운다.(혼의생각) 3. 생명체의 영적인 복을 위해 키운다.(영적인 생각)

그런데 과연 3번의 사람이 있을까요?

● 성령 받은 성도라면? 주께서 말씀하신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아실 겁니다.

자 주께서 내안에 계시듯,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 안으로 깊이 들어가 봅니다.

하나님께서 우릴 만드시고 이 땅에 살게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육신적인 생육하고 번성하고 정복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를 이유로 우릴 만드셨을까요?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하나님은 말씀으로 육에 속한 사람을 만드시고 또한 그 육으로 만들었지만 영을 불어 넣어 하늘에 속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그 영에 속한 사람이 몸이 육이다 보니 낙원에서도 잠깐 죄를 범하여 육에 속한 사람의 생각과 탐욕으로 마귀의 꼬임에 빠지게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는 육신의 죄를 범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 범죄자로 낙인 찍혀 내려오게 된 것을 여러분은 잘 아실 것입니다.

●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 (창 6: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그러다 보니 이 아담의 후예들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도 아직도 “반드시 죽으리라” 는 하나님의 말씀을 심판과 재앙으로 두려워 할 뿐이지, 하나님의 깊은 뜻으로 주신 사랑의 말씀으로 보지 못하고, 오히려 원망과 서글픔과 시기와 질투와 전쟁으로 화를 풀고 있음을 봅니다. 내 땅을 좀 더 얻기 위해, 내 먹을 것을 좀 더 많게 하려고, 더 좋은 옷을 입고 싶어서 전쟁을 합니다.

그런데 과연 많은 것을 얻었습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인생이 과연 행복하도록 호락호락하십니까? 참으로 범죄한 우리에게 이 땅은 매일 매일 무엇인가? 책임지고 선택해야 하고, 나한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 필요한 것으로 내 옷을 삼으려 하지만 늘 유행 따라 사는 것처럼 다음을 준비해야 하는 긴장감으로 살아야 하는 일꾼이 되고 만 것입니다. 즉 세상의 일로 인해 노예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정녕 죽으리라” 는 말씀이 우리의 죄로 우리가 죽어야만 하니 고생이나 많이 하고 그 죄 값을 갚으라고 큰 벌로만 주셨을까요?

그렇다면? 왜 주님은 우릴 살리시려고 십자가를 지시고 하나님은 그 예수님을 사흘 만에 살려 내신 것일까요? “정녕 죽으리라” 가 죄인이 받을 심판의 저주이고 재앙이라면? 우린 그냥 짐승들이 죽는 것처럼 주인에게 고기를 내주고 죽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요?

정말 우릴 하나님이 키우시는 동물로 본다면? 육식으로? 혼으로? 영으로? 과연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그 어떤 동물들을 위해서 주님은 십자가를 지신 것이 아닙니다.

다른 동물들은 죄를 범한 것이 아닙니다. 오직 아담과 하와가 범한 것이고 우리가 범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릴? 살려 놓으신 것일까요? 간단합니다. 우린 신의 자녀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알고 제대로 믿기만 하면 신의 자녀의 능력이 나타나 우릴 미혹한 마귀 앞에서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셔서 우릴 높여 주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 (요 10: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39 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 (행 28:5) 바울이 그 짐승을 불에 떨어 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더라. 6) 그들은 그가 붓든지 혹은 갑자기 쓰러져 죽을 줄로 기다렸다가 오래 기다려도 그에게 아무 이상이 없음을 보고 돌이켜 생각하여 말하되 그를 신이라 하더라.

● (고전 8:5)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0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 사람이 동물을 키우는 목적은 1. 고기나 알 등 나를 위해서, 2. 내가 좋아서 애완용으로, 3. 유기 견처럼 불쌍해서 키우는 사람들로 나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릴 일반 동물로 잘 키워 잡아드시려고? 아님, 당신의 마음을 흡족 시키는 애완용으로? 아님 우리가 그냥 불상해서?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부모가 자녀를 키우는 목적은 오직 하나입니다. 자녀가 잘되는 것을 보고 싶어서입니다.

동물과 인간이 다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신의 자녀들인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잘 말씀해 주시는 바가 여기 있습니다.

● (창 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그런데 우리가 이제 신의 자녀임을 깨달아 부모를 떠나고 아내와 합하여 살며 벌거벗었으나 부끄럽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게 살고 있습니까? 사람들도 나이를 먹으면 부모 앞에서 옷을 훌렁 훌렁 벋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부부는 다릅니다. 그런데도 부부가 부끄러워한다면? 그 부끄러움이 무엇일까요? 죄를 범했기 때문입니다. 신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주께서 주신 말씀을 다시 듣습니다. “정녕 죽으리라” 맞습니다. 우린 죽어야 산다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떠나, 즉 부모를 떠나 죽어야 산다. 이 말씀은 참으로 심오한 말씀입니다. 육신은 누구도 의로운 자가 없고 그 사람의 의로 구원 받고 영원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아무도 의로운 자가 없는데 누가 살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말씀은 육신의 정욕으로 너희가 살 것처럼 선악과를 범한 후에 결국 죽어야 하는 죄에 대한 벌을 받아야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말씀이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을 아는 사단은 육에 속한 말로 대신하는 것입니다. “정녕 죽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거짓말은 바로 두 번째 아담이신 예수님의 마지막 살리는 영으로 오신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로 마귀의 말을 다 깨지고 만 것입니다.

자 그럼 이 전체적인 상황과 비밀을 알면 우리가 잘 사는 법과 신의 자녀로서 어떤 권세를 쓸 수 있는지 힘이 나실 것입니다.

분별하세요! 내가 오늘 사는 동안 무엇을 남겼는가? 육신의 고기를 만들고 있는가? 혼인 마음의 좋아함을 이루고 살았는가? 아님 세상이 불쌍해서 그냥 영적인 삶을 푸념하며 살았는가?

우린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써 주님의 길을 따르고 하루, 하루를 복된 삶을 살아 하늘의 뜻을 이루며 살아야 남는 것이 하늘에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간단합니다. 그 비밀이 주님의 말씀 속에 있는 것입니다. 자연을 통해 영적인 능력을 향상시키시기 바랍니다.

왜 이렇게 신의 자녀로 내가 못 사는가? 바로 육신이 정녕 죽어야 하는 것을 못 했기 때문입니다. “한 알에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이 말씀은 신앙생활 하는 그리스도인이 세상에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 잘 살까? 에 대한 가장 강력한 말씀입니다.

● ★ 요 12: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26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 (마 13: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내가 지금 죽었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잠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가 안 이루어지는 이유는? 바로 육신의 탐심 때문입니다.

● (약 4: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02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 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0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0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 (골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06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07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08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09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10 새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성도는 육신이 죽으면 탐심이 아무 쓸 때 없는 욕심이고 우상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이미 아시고 죽음이란 비밀을 우리에게 주셔서 옛사람은 죽음에 대하여 두려워하고, 새사람은 죽음이 거듭남과 함께 강력한 은혜가 있음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지옥에 간 부자가 아브라함에게 구한 것이 무엇입니까? 그가 탐심으로 부유함과 잘 먹고 잘 사는 것과 옷을 구했나요? 아닙니다. 제일 먼저는 물을 찍어서 서늘하게 해 달라고 합니다. 그 다음은 자신의 형제들의 영혼을 위해서 구합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탕자도, 요나도, 나사로도, 사도 바울도, 스데반도 그 죽음을 본 후에 완전한 신의 자녀로서의 건강한 소망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그 중에 나사로의 동생인 마르다와 함께 대화하시 내용을 봅니다.

● (요 11: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오늘 주님 앞에서 진실로 거듭남의 비밀을 깨달았다면? 내가 죽고 예수님이 흥하셔서 나를 위하 삶이 아닌, 남을 위해 십자가를 소망하며 지고 일하시는 복을 마음껏 누리시게 될 줄 믿습니다.

● 욕심은 자기의 분수의 그릇을 오버(뛰어넘는)하는 것입니다. 모든 동물 중에서 위장병이 있는 것은 사람뿐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우리가 이제 하나님께로 더 깊이 나아가 그분의 계획과 그분의 의를 먼저 구하고, 나에게 주신 사망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내 소원이 되어 하나님의 품안에서 주님의 사랑 안에서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모든 선한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우리 모든 선교 초대교회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하며 복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불멸의 사랑

이제 우리는 "불멸의 사랑"의 메시지를 만나게 됩니다. 호세아고멜이 다시 돌아와 자기의 신실한 아내가 되어 줄 날을 기대하고 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서는 위대하셔서 그 일을 충분히 하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고멜이 그의 정부에게서 버림받았다는 소문이 포도원에 쫙 깔린 것을 들었습니다. 그녀는 노예로 팔렸고 밑바닥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고멜에게 절호의 찬스요 마지막 지푸라기였습니다. 그때 호세아는 분명히 그녀를 잊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녀를 포기 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호 3: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과자를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그들을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의 사랑을 받아 음녀가 된 그 여자를 사랑하라 하시기로" 하고 말씀 하신 것입니다.

고멜은 비록 음녀였으나 호세아의 사랑을 여전히 받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호세아에게 그녀를 찾아 나서서 자기의 사랑을 보여 주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누가 이처럼 깊이 사랑할 수 있겠는가? 그 답변은 바로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나니"라는 호세아에게 말한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아는 사람만이 이처럼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의 사랑과 용서를 체험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크리스천 남편들은 자기 아내를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듯이 사랑하라고 명하셨습니다.(엡 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호세아 선지자야말로 성서 기사 중 이런 사랑을 한 좋은 예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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