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아담과 하와.
페이지 정보

본문
11번. 아담과 하와.
2022. 새해 두 번째 인물연구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아보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항상 어려운 일이나 결정을 요하는 일이 생기면 초심으로 돌아가세요.
아담과 하와의 생애를 통해서 우리와 같은 성정을 찾아보고 그를 통해서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선택받은 아담과 그의 일.
많은 사람들 중에 특별히 하나님의 택함을 받아 산영이 된 영적인 존재인 아담.
2. 돕는 배필인 하와를 주신 여호와 하나님.
아담이 깊이 잠든 후에 즉 대 수술(잠들어 아픔을 모르는 즉 내가 낳아서 기른 것이 아님)로 그를 통해서 하와를 만들어 주십니다. 그 아담이 사랑한 하와를 맞이하는 모습.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 바로 부부는 한 몸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둘이 서로 다른 것 같지만 사랑하면 눈멀고 결국 당깁니다. 하와는 언제 만들어 졌지요? 아담이 바로 깊은 안식을 취할 때입니다. 하와가 리더가 되라는 목적이 아니라 바로 참된 안식을 주는 거룩한 아내로 하와를 만들어 돕는 자로 주신 것입니다.
3.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랑하면 서로를 존중하게 되면서 처음에는 사랑하니까 당연이 모든 것이 사랑스럽고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감사와 사랑이 무뎌지게 되고 점점 상대를 내가 원하는 기대치로 만들려고 하면서 혼자 생각해야 할 시간들이 점점 많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대 할 때 처음에는 좋은 것만 보이게 되는데 사실은 누가봐도 좋아서 좋은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좋게 보이기 때문이지 사실 다 객관적으로 좋은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랑이 식어 가면서 점점 상대의 잘하는 많은 것을 알면서도 “딱 하나 내가 원하는 그것까지도 잘하면 좋은데...” 라며 내가 원하는 그 한 가지를 위해서 상대가 바뀌어 지기를 바라며 그것이 강요되기 시작하면서 점점 본질(첫사랑)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내가 결정하고 행동한다는 의로움이고 이기적인 욕심입니다.
나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다 해주지도 못하면서 내가 원하는 것만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결국 사랑의 본질에서 식어졌고 멀어졌다는 말이 됩니다.
성경은 많은 것이 아니라도 단 하나라도 잘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 다른 못하는 것은 용서하고 기다려 주거나 넉넉히 이해해 주라고 말씀하며 더 나아가 원수라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 것 입니다.
4. 결국 그 틈을 타서 마귀가 시험을 들고 다가옵니다. 결국 이 때 누구와 함께 하는가? 엄청 중요합니다,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해 환란과 고독과 외로움을 사용할 것인가? 아님 마귀에게 그 틈을 빼앗길 것인가?
(고전 7:1~5) 01 너희가 쓴 문제에 대하여 말하면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02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03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04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엡 4:22~27)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 (창 3:1~7)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자 이렇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의 약속을 버리고 마귀의 꼬임에 빠집니다.
● 이제 정직한 자들을 봅시다. 그리고 뱀에겐 묻지 않습니다. ^^
5. 여호와 하나님의 등장과 함께 심판이 있습니다. 벌은 우리가 싫어하는 것을 받지요.
(창 3:8~24)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6. 이제 주님 주신 그 말씀대로 되어 집니다.
* (창 4: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창 4: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 5:3~5)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04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05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 (딤전 2:11~15) 11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12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아담은 사랑하는 하와를 통해서 자꾸 주장하고 가르치려는 하와의 말에 아무 말 못하고 선악과를 먹는 큰 죄를 범합니다.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가 가장 사랑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 스스로 알게 하여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그것 보다 더 크신 분이 누기신지를 반드시 시험하십니다.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에게는 사라와 이삭이고, 이삭에게는 리부가였고, 야곱에겐 라헬과 요셉이었습니다. 전부 사랑하는 아내였고 그 아내의 말을 따르다가 결국 깨달아 자신이 기도자임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사람이든지 명예든지 물질이든지 간에 그 모든 것을 주시는 이를 경외하며 그분의 사랑을 은혜로 받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첨부파일
-
11번 아담과하와.hwp (36.5K)
1회 다운로드 | DATE : 2022-01-13 22:43:58
- 이전글12번 다윗과 골리앗(삼상 17:20-23~51) 22.01.21
- 다음글10번 야고보와 요한 -사도 22.01.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