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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아사왕. * (대하 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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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29회 작성일 22-03-1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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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아사왕.

● 이스라엘의 6대 왕이며 종교개혁을 단행한 남 유다에 제 3대 왕. (사울, 다윗, 솔로몬, 그 후에 갈라짐) 치료, 치유라는 이름의 뜻을 가진 왕 아사 왕.

* (대하 14:1~13) 아비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 2)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4)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7)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8)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 명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 명이라 그들은 다 큰 용사였더라. 9)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 아사가 마주 나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전열을 갖추고 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13) 아사와 그와 함께 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 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 피보다 진한 신앙의 믿음. 41년 동안 한 나라를 다스린 왕입니다. 35년은 멋진 왕 그 후론 불신의 왕입니다. 아버지 아비야(3년 동안 왕)와 할아버지 르호보암(못된 왕). 이 두 왕 사이에서 어떻게 이런 귀한 왕이 나타났는지 놀라운 왕입니다.

이 아사 왕이 다스리는 동안은 사실 북이스라엘의 상황은 엉망인 상황이었습니다.

북이스라엘은 나답, 바아사, 엘아, 시므르, 오르리 왕조로 이러지는 대 혼란의 기간이었습니다. 35년 동안 참으로 멋지고 믿음의 왕으로 세워진 왕이 바로 아사 왕입니다.

제일 먼저 이룬 일은 무엇인가? 종교 개혁입니다.

1. 우상에 빠져 있던 백성들에게 신앙적 치료를 단행한 왕. 어머니 마아가가 섬겼던 아세라 목상 숭배 금지. 18살에 왕이 된 아사왕은 우상을 섬긴 어머니도 태후자리에서 폐위 시킨 타협을 모르는 신앙의 소유자. 역대하 15장 16절 하번 절에 보면 “그의 우상을 찍고, 빻아 기드론 시냇가에 불살랐으니.” 그 당시만 해도 성막에서 성전의 시대로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산당을 만들고 신당을 만들어 하나님께 절하는 일이 많았는데 애석하게도 많은 우상숭배 자들이 이 산당과 신당을 자신들의 신에게 절하는 곳으로 많아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쓸어버린 것입니다.

2. 모든 유다의 신당들을 제거하는 일이었습니다. 남창 남색 하는 자들이 너무 많아 동성애가 왕성한 기가 막힌 시절인 것입니다. 선왕(열조)이 만든 온갖 우상들을 제거합니다. (태양신, 전통 신, 토착한 신앙을 제거) 개혁- 전통을 깨는 것.

선왕(부친)과 자신의 서원 예물을 성전에 갖다 둠. 모든 시선을 하나님께 돌림.

구스 사람 세라가 군사 100만 명병거 300승을 가지고 침략함.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58만 군사로 대승을 이끈 지도자이며, 이때에 아사왕은 이런 말을 합니다. (역대하 14장 11절)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 이 전쟁에 승리 후에 아사랴 선지자를 만나게 되고 그 때에 “승리감에 도취되어 살지 말고 이제부터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고 말합니다.” (대하 15:2)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고칠 것은 고쳐야 되고, 바꿀 것은 바꿔야 하고 개혁할 것은 개혁해야 한다면 가장 깨끗한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 봄날에 부패하기 쉬운 믿음. 아사왕은 1. 종교개혁 잘 세웠고, 2. 경제 정책(건축사업) 잘 세웠고 3. 국방력 강화. 이런 상황에 기고만장하게 된 것 같습니다.

● (고전 10:12)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그래서 사도 바울도 자신을 쳐서 복종 시켰다고 말합니다. (고전 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평안하면 검나과 교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과거에 즉 처음에는 전쟁에도 하나님만 바라면 승리했던 절대 신앙에서 점점 몸이 아프면 의사가 생각나고, 점점 전쟁이 싫어서 이웃과 타협하려 하고, 점점 타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하늘의 평강이 아닌, 세상의 평안의 맛을 알게 되면서 하나님을 절대자로 구하는 자가 아닌 사람과 환경을 보게 됩니다.

● 하나님 절대주의인 신본주의가 아닌, 사람 인본주의인 사람 중심주의가 됩니다.

● 아사 왕이 구체적으로 자신의 평안을 위해 벤하닷 아람을 의지하고, 뇌물을 주고 동맹을 맺으므로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았으니 (대하 16:2)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내어다가 다메섹에 사는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사람으로 보면 평안이고 잠잠히 먹고 마시며 행복해 보이지만, 세상과 사람을 의지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린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이긴 것 같아도 하나님의 계획이 아닌 것은 진 것이다.”

● 우리가 사람을 의지하고 세상을 의지하여 점점 썩어져 가면서도 되는 것 같아서 기뻐하면서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신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을 떠나면 결코 자유 함이라 느끼는 것이 참 자유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부모가네 마음대로 해” 라는 것은 말 안 들으니 버리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대화를 하다가 버려지는 경우를 보게 될 것입니다. 전쟁을 하다가 잠잠한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봄날처럼 나른하고 무엇이든지 다 잘되는 것 같을 때에 오히려 조심해야 합니다. 아사왕은 아람왕을 통해서 전쟁을 하지 않고도 이기는 좋은 상황을 얻습니다. 그러나 아람 왕이 이 유다 땅의 비밀을 다 알게 됨으로 해서 결국 전쟁

● 병 걸리는 이유? 1.죄로 인해, 2.돌아오라고, 3.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요 9:3).

● 선견자 하나니를 만나게 됩니다.

(대하 16:8~14)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의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을 학대하였더라. 11) 아사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12)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의 발이 병들어 매우 위독했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13) 아사가 왕위에 있은 지 사십일 년 후에 죽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14) 다윗 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의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 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그것을 위하여 많이 분향하였더라.

<전쟁의 참호 속에서 신앙인이 아닌 사람은 없다> 돌아오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 결국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처음에는 잘했던 왕이라도, 혹 신앙인들이라도 끝까지 그 신앙 즉 하나님만 바라지 못하고 세상과 타협하고 자기와 타협하고 사람을 우선으로 찾게 되는 인본주의자가 우선이 되면 반드시 세상으로 인한 상처와 사망과 전쟁으로 악을 피 할 수 없고 악의 시험에 빠져 죽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롬 14: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딤후 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 우린 반드시 하나님 중심 생활과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참된 지혜 자가 되길 바랍니다. 말년에 패배자가 되어 타락하지 말고, 오히려 나중이 창대하여 승리의 면류관을 끝까지 충성된 자에게 주시는 것을 받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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