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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시고 싶어 하시는 믿음 눅 18: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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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627회 작성일 21-06-1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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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시고 싶어 하시는 믿음 눅 18: 1- 8

●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 정말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 하나님의 사랑이나 마음을 전달 할 때에 적극적으로 악한 자도 사용하셔서 이렇게 하는데 하물며 라는 말을 사용해서 더 극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시고 계신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 (눅 11:9~13) 0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0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11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12)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 정말 아무것도 의지 할 수 없는 그래서 더 슬픈 한 이방인 과부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과부를 괴롭히는 원수와 같은 자가 있는데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그 원수에게서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해결해 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재판장만이 해결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재판장을 찾아갑니다. 그런데 이 재판장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장이라고 합니다. 믿음이 없는... 아주 못된... 올바르지 않는... 공정하지 않는 재판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까 그 일에 책임자에게 찾아간 것입니다.

그런 재판장을 과부가 찾아갔는데... 어떻게 찾아 갔는가?

3절 자주 그에게 가서... 5절 걱정이 될 정도 찾아갑니다. 안 들어주면 안 될 정도로 말입니다.

그 과부가 돈이 없으니 바쁜 재판장의 입장에서는 근무 시간에 도와 줄 수도 없고, 밤에는 퇴근하여 피곤하니 다음날을 위해 편하게 쉼을 얻어야 할 자유 때문이라도 도와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도 끈질기게 찾아갑니다. 애타는 마음으로... 조석으로... 들어 줄 때까지...

재판장이 출근하듯이 과부도 재판장으로 출근하듯이... 매일 그 시간에 ...

그랬더니? 돈이 아니면 안 해주는 재판장도... 아주 못된 재판장도 도와줬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주께서 하시는 말씀은 “너희는 택하신 하나님의 사랑받는 백성이다...”

오래 참으시겠느냐... 속히 들어주신다... 왜 택한 사랑하는 백성이니까...”

그런데... 너희는 그렇게 기도 안 한다...” 하나님이 당신의 자녀에게 주시려고 준비해 놓았는데도... 준비하시는데도 기도 안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래서 속히 응답하십니다. 주시고 싶어 하시는... 이루어주고 싶어 하시는... 뭔가 더 해주고 싶으신 분이십니다.

구해라. 찾아라. 두드리라. 부르짖으라. 그러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냐...” 인자가 올 때에? 즉 세상의 마지막 심판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말세가 가까워 올수록? 그러한 믿음을 볼 수가 없다는 것을 말하고 계신 것입니다. 점점 사랑이 식어간다고 표현 하십니다. 즉 믿음은 하나님의 사랑과 도 같다는 말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구함은 오직 하나님이어야 지혜로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이신 하나님의 방법대로 믿음으로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면 빠른 응답이 나올 것입니다.

* (약 4:1~4) 01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02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 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0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 신약시대와 주님 부활하신 후 초대교회 때는 즉 주님 당시에는 죽음을 각오하고 찾아가 주님을 찾아갔습니다.

* 혈루증 여인? 부정한 병입니다. 숨겨야 되는데... 들키는 날에는 고치려고 하다가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습니다. 못 살리는 사람의 눈치를 보느니 능력자를 만나 나를 들어내서라도 그래도 각오하고 ... 애타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바로 구하면 될 줄 믿는 것입니다. 그런 간절함이 있는 것입니다. * 베드로는 복음전하다가 감옥에... 매를 맞고... 욕을 먹게 됩니다..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 하지 아니할수 없다..”고 담대히 선포했습니다.

* 아프고 병든 사람들... 예수가 어디 계신다는 소문 듣고 찾아갔습니다. 찾으러 갔습니다.

● 그런데 말세를 사는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주님 아니면 안 된다... 예수님이여야 돼... 오직예수... 예수님이 정답이야.”

이런 신앙이 사라지기 시작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기도가 식어지고. 예배가 적어지고. 찬양이 졸리고 힘들고 마음도 미적지근해지고. 기분 따라 교회 다니고 자신이 볼 때 더 좋은 일이나 급한 일이 생기면 급한 일이 우선이 되고 말았습니다. 기도 했는데 안 된다고 떠나고, 기도 했는데 세상은 여전히 그대로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분이나 흥분을 따라 순간 좋으면 기도하고 안 좋으면 멀어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순종 할 때 기적과 표적이 일어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이, 즉 기도가 나를 바꾸지 못한다면? 상대나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러는 내가 바뀌어도 세상은 여전히 안 바뀌고 흘러가도록 세상이 악한 상황으로 되어 가기에 그것은 내게 맞기고 오직 기도와 간구로 승리하라고 하심은 나를 초달하여 마지막 때를 살아가도록 훈련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말세가 되면? 1. 모이기를 폐함, 2. 먹을 것으로 자랑. 3. 믿음을 찾기 어려움.

* 히 10:19~25...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이러니까? 저러니까 모이면 안 돼. 라고 말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

* 고전 11:16) 논쟁하려는 생각을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관례가 없느니라. 17) 내가 명하는 이 일에 너희를 칭찬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유익이 못되고 도리어 해로움이라 18) 먼저 너희가 교회에 모일 때에 너희 중에 분쟁이 있다 함을 듣고 어느 정도 믿거니와 19) 너희 중에 파당이 있어야 너희 중에 옳다 인정함을 받은 자들이 나타나게 되리라 20) 그런즉 너희가 함께 모여서 주의 만찬을 먹을 수 없으니 21) 이는 먹을 때에 각각 자기의 만찬을 먼저 갖다 먹으므로 어떤 사람은 시장하고 어떤 사람은 취함이라 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교회에 먹고 마시기 위해서 모이는... 교회가 교제목적과 자랑을 하는... 놀이터가 됩니다..

* 딤후 4:1~5.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듣기 싫은 소리는 안 들으려고 하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다른 교훈을 따라 다니게 됩니다. 점점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우니 구하고 열정적으로 찾고 부르짖던 무리들이 멀러지고 사랑이 식어져 가는 것을 교회나 기도원의 사역들을 보면 느껴집니다. 사랑이 식어진다는 말은 하나님이 안 계신다는 것이고 믿음이 없다는 것이 됩니다. 주인 없이 객들로 가득 차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교회 안에 절대 신앙의 믿음이 퇴색. 개인성도안에도 절대 신앙이 퇴색될 것입니다. 뭐냐? 교회 안에 예수님의 영역이 줄어들고, 개인 안에도 예수님에 대한 영역이 줄어든다는 말입니다.

더불어? 교회 안에 세상 것이 많아지게 될 것입니다. 개인 안에도 세상에 대한 믿음이 많아진다는 말이 됩니다. 그래서 선택 받은 여러분들은 더욱 힘들겠지만? 천국에 소망을 붙들고 모이면 하나님 나라를 전하고 위로하며 기쁨을 나누라는 것입니다. 다시 예수님께로 돌아가야 됩니다.

● 예수님이 해답입니다.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 하나님이다. 잠 19:21.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선다.

마 19:26.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막 10:27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하나님이 찾는 그 예배자 그 믿음의 소유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면 응답하십니다. 반드시 응답 해 주십니다.

택하신 자들을 위해서 준비하신 것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 (시 139: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18.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

많이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위해 준비한 것이 많다 하십니다...

많이 기도해시기 바랍니다. 많이 주님을 찾으면. 그러면 누리고 즐기고 취할 것이라 하십니다.

사모하는 사람에게 주신다고 하십니다. 애타는 마음으로 찾는 사람에게 열어주신다 하십니다.

● 왕상 18:40~43. 40) 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41)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 소리가 있나이다. 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43)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이스라엘에 3.6개월 동안 가뭄이 왔는데 백성들도 힘들고... 나라도... 전부 힘들었다.

엘리야가 비 소리를 들었습니다. 들판이 다 말라 죽어 가는데 살 수 있는 생명의 소리를 듣습니다. 백성들이 죽어 가는데 살 수 있는 생명의 소리이다. 그래서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간절히, 땅에 꿇어 엎드려서 얼굴을 무릎사이에 파묻고, 부르짖습니다.

그 후에 사환에게, 바다 끝에 뭐가 보이는가 묻는다. 아무것도 안보여, 또, 또, 6번이나... 그런데 7번째. 대형 같은 구름이 뜨는가? 아니다. 겨우 손바닥만한 구름 한개 뿐이다. 7번이나 기도했는데 말이다. 아무런 보이는 것도 없는데 누가 7번이나 기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사람들은 보통 몇 번 보라고 하면? "이제 그만하세요... " 그런다. 누가 7번이나 기도하는가?

믿어지는 사람만이 기도한다. 한 두 번은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7번은?

* 엘리야는 “큰 비 소리가 들리나이다.” 하나님으로부터. 하늘에서부터. 들었다.

하나님으로부터 들은 사람만이 더 기도한다. 엄청난 믿음으로 확신하는 사람은? 기도하며 포기하지마라는 것입니다. 물러서지 마라는 것입니다.

● 원수는... 사람들은... 여러분이 복 받는 것을 싫어하는 무리들은 ... 방해꾼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하네... 그게 되냐... 이젠 됐어... 그만해라..."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약속하잖아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 때문에 기도하다가 말씀을 들었으면, 약속을 받았으면, 확신이 오면, 포기하지마라. 물러서지 마라. 지지마라. 기도해라. 그러면 여러분 것이 됩니다. 멀지 않아 들을 것이고 볼 것이고 손에 잡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만 사모해야 되는데. 풍족한 세상에. 방법이 너무 많다. 돈도 있으니까? 기도 한두번은 하지만 하다가 포기한다. 약도 많고 좋은 병원도 워낙 많으니까? 기도한두번 하지만 힘이 될만한 사람도 있으니까. 한두번 기도하지만, 그런데 살다보면 돈으로도 안 될 때가 있고. 약으로도 안 될 때가 사람이 할 수 없는 그때는 하나님뿐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도 깨달음이 바를 때 가능합니다. 대다수는 세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다 풀리거나 망처 버리는 경우가 허다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신뢰를 받아야 돼. 평소에 하나님의 신뢰를 받고 있어야 돼. 물론 하나님은 사랑이시니까 기도하면 도우신다. 그러나 신뢰관계가 소통되면 더더욱 좋아집니다.

하나님을 확실하게 믿는 사람은 확실하게 기도합니다. 끊기 있게 기도합니다.

* 왕하 3장 북이스라엘의 여호람은 남쪽 여호사밧과 에돔왕과 더불어 모압을 공격하러 갔습니다. 에돔 광야길로 가는데 칠일만에 물이 바닥이 났는데, 짐승도 죽을 지경이고 군사들도 위험하게 됩니다. 그때에 엘리사에게 물으러 갔습니다. (왕하 3:15)이제 내게로 거문고 탈자를 불러오소서 하니라 거문고 타는 자가 거문고를 탈 때에 여호와의 손이 엘리사 위에 있더니 16) 그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셨나이다.”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하여 너희와 가축 짐승이 마시리라." 했습니다. 뭐야? 환경은 안 좋아. 전혀 해결될 실마리가 안보여. 보이는 것도 없고. 들리는 것. 느껴지는 것. 전혀 없어. 그런데. "많이 파라!"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주시는 오늘 말씀이 들리십니까?

● 들은 사람이 판다... 끝까지... 많이 판다...> 그래서 먹고 마시게 돼...

● 믿는 사람이 판다... 끝까지... 많이...> 그래서 먹고 마시게 돼...

기도하다가 한가지 깨달은 것은?

컵에 물이 50% 있으면 빈 만큼 그냥 비어있다. 담으면 차고 안 담으면 그냥 있다...빈 만큼 채울 수 있다. 그런데 사람 마음은 50% 담겨있으면 그릇과 다릅니다. 사람은 채우려고 합니다.

내 것 50% 있으면 나머지는 밖에서 다른 사람의 것으로, 세상에서 끌어다가 채우려고 합니다.

다행히 믿는 사람에게서는 나보다 더 잘 믿는 사람에게서 복음을 끌어다가 담을 수 있고, 믿음을, 은혜를, 능력과 위로를 채우게 됩니다.

반대로...> 불신자(믿음이 없는 자)에게서불신을 끌어다가 담고 문제를, 의심을, 믿음과 반대되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것을 끌어다가 담는다는 것입니다, 더욱 문제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오히려 불신자에게서 세상 것을 끌어다가 담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나라가 여기 있고 저기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안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포도열매를 맺을 수 있고... 헤브론 안에 하나님의 생수가 흐릅니다..

그런데 안 채워져 있으면, 이 사람 말, 저 사람 말, 이거, 저거 스트레스를 자초하고, 긴장,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갈등하게 되고 시험을 당합니다. 교회 밖에만 팔랑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에서도 팔랑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님만 따라가라. 다른 길은 없습니다.

*요 10:7~9. “0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다른 문은 없습니다... 쉽게 말해서 세상에는 우릴 구원하고 영생을 얻게 하는 그리고 문제의 해결 자와 우릴 살릴 능력자는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하루 밤사이에 어른 될 수 있습니까? 뒤집기를 해야 앉고... 기고... 걷고.. 뛰면서 자라나야 합니다...한번에 되는 것 아닙니다 ... 어린 아이가 한 번에 쉽게 어른이 될 수 없듯이 영적으로도 혼적으로도 동일합니다. 한번에 한 수저에 마스트하는 법을 하나님은 절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의 기도로 하나님은 하루 밤에도 일하십니다.

(벧전 2:2) 갓난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0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아이 같은 우리 믿음의 기도로 우리가 어른처럼 지각이 자라서 성장되길 바라십니다.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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