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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믿음으로 반복하여 될 때까지 기도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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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72회 작성일 25-01-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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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믿음으로 반복하여 될 때까지 기도했을 뿐입니다.

(창 25:19~26) 아브라함의 아들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 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22) 그 아들들이 그의 태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2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 25)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26)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

▮이삭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 하매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삭의 기도의 교훈은 무엇입니까?

1.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이삭의 아내가 잉태하지 못했을 때 이삭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2. 다급할 때는 무엇보다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창세기 25장을 보면 이삭이 두 번 기도했습니다. 한 번은 자식이 없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고 또 한 번은 쌍태가 생겨서 태속에서 서로 싸우게 되자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될지를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또 응답을 하셨습니다. “두 국민이 태중에 있는데 거기에서 나누이게 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 길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물을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마라에 어렵게 도착했을 때 물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그곳 물은 써서 마실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은 모세를 향하여 원망합니다. 그러자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쓴 물을 달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천사로부터 자신의 친족이 살고 있는 소돔 성을 하나님께서 불로 심판하신다는 무서운 소리를 듣습니다. 다급해진 아브라함은 간청합니다. 그것도 한 두 번으로 끝나는 그런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반복하여 계속적으로 간청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다급할 때는 무엇보다 기도해야 합니다.

▮한 목사님이 복음을 전해보기도 전에 14년 동안이나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가 감옥에 도착했을 때. 하나님이 감옥을 자신의 선교지로 주셨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그는 그 안에서 가장 흉악한 범죄자를 찾아보았고. 그가 기도하면서 노력을 기울인 사람은 살인자였는데 그 사람은 너무나 잔인해서 그 감옥의 간수들조차 두려워했다고 합니다. 감옥에서는 하루 12시간씩 노동하는 것이 의무로 규정되어 있는데 그 목사님은 금식하며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만이 그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겠구나 생각하고, 계속해서 중노동을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빈약한 교도소 음식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지쳐서 잠에 곯아떨어졌을 때 목사님은 침대에서 내려와 마룻바닥에 엎드려 그 살인자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한번은 밤에 그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려가며 기도하고 있었는데 누군가 그의 뒤에 서 있음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가 돌아보자 그 살인자가 그의 얼굴을 주시하며. “당신 뭐하고 있는 거야.”라고 물었고. “기도하는 중이오.”라고 그가 대답하자, “무엇을 위해 기도하지.” 하면서 그가 퉁명스럽게 되물었답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소.” 라고 목사님이 눈물을 닦으며 대답했습니다. 곧 그 살인자는 그의 마음을 느꼈고, 불안한 마음을 감사로 바꿔 주님께 드리게 됩니다. 그의 변화가 너무나 엄청났기에 그 소문은 교도소 전체로 퍼져 나갔습니다.

마침내 교도소 소장이 도대체 그 살인자에게 어떻게 했는지를 묻기 위해 그를 불렀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습니다. 나는 그저 그를 위해 기도했을 뿐이고 그를 변화시키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의 대답이었습니다.

▮송구영신 예배에 이어 2. 아름다운 결심은 넘어져도 또 일어나는 결심입니다.

●잠 24:16에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 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려지느니라." 했습니다. 의인이라고 해서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의인도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은 의인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납니다. 항상, 범사에, 반복적으로 충성되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성도들 되시길 바랍니다. ▮우린 먼저 예수님께 용서를 배워야 합니다. 나를 용서하듯 남도, 용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눅 17: 0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4)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0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06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충성하는 사람에게 믿음이 보입니다. 하나님은 꾸준한 충성을 보시고 믿음을 부어 주십니다. 주님베드로에게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눅 22:32)하셨죠. 칠전팔기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째 일어나시고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결심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반복이 믿음이고, 반복이 나에게 힘이 되는 것입니다.

▮3. 아름다운 결심은 할 수 있는 일부터 최선을 다하는 결심입니다.

●마 25:21에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을 가지고 고민하지 마세요. 할 수 있는 것도 최선을 다하지 못한다면 그 꾸준하지 못한 믿음으로 자기 스스로도 못 바꾼다는 불편한 진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선 다니엘처럼 하루 세 번 기도하고 다윗처럼 말씀묵상과 찬송하며 살기로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청년이 년 초에 매일 성경을 15장씩 읽기로 결심했습니다. 며칠 시행해 보니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 청년은 15장에서 5장 5장에서 1장으로 목표를 변동하다가 나중에는 아예 아침에 일어나서 성경을 펴고 손가락으로 아무 말씀이라도 짚이는 그 말씀을 하나님께서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성경을 열어 짚어보니 마 27장 5절이었습니다. “그가 스스로 물러가 목메어 죽으니라” 그는 깜짝 놀라 다시 성경을 펼쳤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눅 10장 37절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그래도 그 청년은 다시 “하나님! 다시 한 번만 뽑겠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고 다시 성경을 펼치니까 이번에는 요 2장 5절이었습니다. 무슨 말씀이었을까요?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그 말씀대로라면 그 청년은 죽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청년은 “하나님 제가 잘못된 믿음을 가졌습니다.” 회개하고는 열심히 성경을 읽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요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랑에는 반드시 그 사랑하는 마음만큼 행복한 희생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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