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금요기도회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25-09-12 18:20

본문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Kenneth E. Hagin 역사하는 기도(Steps to Answered Prayer)中에서

(막 11:20~25)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스미스 위글스워스 목사님은 "우리의 믿음에는 하나님이 백만 명을 지나서 당신에게 오시게 하는 무엇인가가 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보는 것으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삽니다. 하나님은 보이는 현상을 끝까지 가지고 중언부언하며 기도하는 것 보다, 새로운 소망을 둔 믿음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기만 한다면 우리의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먼저 믿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먼저 받고 나서 믿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반대입니다. 믿는 것이 먼저입니다. 물론 사람이 받고 믿음이 자라게도 하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 소유의 믿음인 지식의 믿음일 뿐이기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계속 같은 기도를 하는 것을 멈추고, 하나님이 응답 주시는 것에 감사하기 시작한다면 곧 응답이 올 것이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계속 불신앙 안에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상태가 좋아졌거나 그들의 증상이 없어졌을 때 하나님이 치유한 것을 믿습니다. 보이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것은 우리가 기도할 때 믿으면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년 동안 나는 이러한 믿음을 실천해왔습니다. 마가복음 11장 24절은 나의 좌우명이었습니다. 저와 제 삶에서 이것을 경험했고, 나의 심령이 원하는 것을 받은 줄로 믿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은 치유에서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에 모든 부분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필요가 무엇이건 간에 -육신적이든 혼적, 영적, 혹은 재정적- 이것이 우리가 받는 방법입니다.

스미스 위글스워스 목사님사람들이 그들의 기도가 즉시 응답되지 않으면 곧 포기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그들이 처음부터 하나님을 믿지 않은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종종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이 끝까지 시험되고 단련되도록 하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을 때 시험이 와도 굳게 설수 있습니다.

▮바울이 배를 타고 로마로 향할 때 큰 폭풍이 왔습니다.

배는 침몰될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선원들이 짐을 바다에 버림으로 배를 가볍게 만들려고 했습니다. 이것은 상태를 호전시키지 못했고 폭풍은 밤낮으로 며칠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결국은 선원들과 승객들은 모두 배나 자신들이 살아날 것이라는 모든 소망을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 폭풍의 한 가운데에서도 사도 바울은 그들에게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라고 말했습니다.

<행 27: 18)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19) 사흘째 되는 날배의 기구를 그들의 손으로 내버리니라. 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6)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27)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이리 저리 쫓겨 가다가 자정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하고 28) 물을 재어 보니 스무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 29)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을 내리고 날이 새기를 고대하니라 30)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내리는 체하고 거룻배를 바다에 내려놓거늘 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32) 이에 군인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33)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에게 음식 먹기를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나흘인즉 34)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하고 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36)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먹으니 37)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칠십육 명이더라 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에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 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 되니라.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여러분과 제가 실제로 폭풍의 바다를 만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생에서 폭풍을 만납니다. 그 가운데 어려움에서 즉 폭풍에서 우리가 깨닫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내가 얼마나 귀한 지를 찾게 됩니다. 풍랑에 버리는 것들을 보시면 다 내가 가진 것들이라 착각하는 것들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가진 것을 내 것이라 생각하고 나라고 생각하면서 점점 무거워진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사도 바울의 믿음과 같이 일어나서 '하나님을 믿는다.'라고 선포 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