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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유인인가, 불평하는 노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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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4-1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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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유인인가, 불평하는 노예인가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16:2-3] 2)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3)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 도다.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이르되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자유인입니까? 노예입니까? 예수 믿는 우리는 뭐라 그럽니까? “자유인입니다!” 그런데요삶을 보면요왜 이렇게 묶여 있습니까? 왜 맨 날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그 자리에서 일자리에서, 사업에서, 친구 관계도, 사람과의 불편함도 못 움직이고 입에서는 원망만 나옵니까?

 

1. 자유를 받았는데도 묶여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습니까?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이미 자유를 주셨어요!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몸은 회사에 있지만 마음은 이미 감옥입니다.

환경이 문제입니까? 아니면 내 안이 문제입니까?

 

2. 이스라엘 백성 나왔는데도 노예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보세요! 애굽에서 나왔어요! 노예에서 해방됐어요! 그런데 광야에서 뭐 합니까?

왜 우리를 데리고 나왔느냐!” “차라리 애굽이 좋았다!” 입만 열면 원망!

여러분! 몸은 나왔는데 마음은 아직 애굽입니다! 이게 노예 아닙니까?

 

3. 불평의 정체 = 결정을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목사님이, 상담하다 보면 이런 분들 있답니다. “힘들어요. 죽겠어요.” “직장 그만두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묻습니다. “그럼 나오세요!” 그런데 못 나와요 왜요? 떠나자니 두렵고, 남자니 억울한 거예요. 그래서 입에서 나오는 게 뭐냐? 바로 불평입니다!

따라합시다. “불평은 결정을 미루는 사람의 소리다!”

 

4.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왜 못 쓰는가?

여러분, 우리는 노예 아닙니다! 떠날 수 있습니다!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못 합니까?

책임지기 싫어서! 떠나면요 결과를 내가 감당해야 됩니다. 그래서 차라리 환경 탓” “사람 탓 하면서 사는 거예요. 왜 그렇게 살까요? 간단합니다. “미래를 나 같은 사람이 더 좋아 질 리가 있겠어?” 라는 소망 잃은 노예의 근성을 마귀에게 받은 것입니다.

소망 없는 노예근성을 깨뜨리는 성경 말씀을 찾아 봅니다.

1>스스로를 포기하는 생각을 책망

잠언 237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사람은 생각대로 묶입니다. “나는 안 돼그 말이 자기 자신을 묶는 사슬입니다

나는 내가 생각한 대로 되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되는 존재다!”


2> 두려움과 노예근성 자체를 책망!

로마서 8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여기서 분명히 말합니다. “종의 영” = 두려움, 위축, 자기포기. , 이런 생각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게 아니라 끊어야 할 영적인 상태입니다.

 

3> 가능성을 부정하는 생각을 정면으로 깨버림.

빌립보서 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나는 안 된다는 말은 이 말씀과 정면충돌합니다.

신앙은 느낌이 아니라 말씀을 기준으로 사는 것입니다.

 

4> 낙심 자체를 죄처럼 다룸.

시편 425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다윗은 낙심을 그냥 두지 않습니다. 자기 영혼을 꾸짖습니다.

내 영혼아! 왜 포기하느냐! 하나님께 소망을 둬라!”

 

5> 거짓된 생각 자체를 무너뜨리라.

고린도후서 105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하게 하니

나는 안 된다” “미래는 없다이건 그냥 생각이 아닙니다.

붙잡아야 할 게 아니라 잡아서 깨부숴야 할 대상입니다.

나는 안 된다” “나는 변하지 않는다.” 이 말은 겸손이 아닙니다. 믿음 없는 고백입니다.

나는 노예가 아니다!” “나는 종의 영을 거부한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내 미래는 하나님 안에서 열려 있다!”

핵심: 소망 없는 생각은 내 본성이 아니라 깨뜨려야 할 거짓의 음성입니다.

그러므로 직장이나 사업을 함부로 대하고 내 맘대로 하라는 자유가 아닌 방종을 누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이 지금 다니는 직장에 감사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복음 전도가 소망으로 있는가를 보라는 것입니다.

 

5. 믿음은 있는데 결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하나님이 먹이십니까? 하나님이 책임지십니까?

그런데요월급 끊길까 봐 못 나가요? 상황 바뀔까 봐 못 움직여요? 이건 뭐냐면

믿음이 없는 게 아니라? 믿음이 결정을 못 이긴 상태입니다.

 

6. 하나님이 원하시는 태도는? 잘 들으셔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떠나라는 게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그 자리가 훈련입니다 그 자리가 사명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남을 거면 감사로 남으세요! 떠날 거면 믿음으로 떠나세요!

그런데! 가장 문제는 뭐냐? 남아 있으면서 원망하는 것! 이건 신앙 아닙니다!

 

여러분은 자유인입니까? 노예입니까? 떠날 수 있는데 안 떠나는 겁니까? 아니면 못 떠나는 겁니까? 언제까지 원망만 하면서 살 겁니까? 오늘 하나님께서 묻습니다.

너는 왜 거기 있느냐?” “믿음으로 살 것이냐, 아니면 불평으로 살 것이냐?”

 

함께 힘 있게 마귀의 노예에서 벗어나 나 자신에게 먼저 선포합시다.

나는 자유인이다!” “나는 결단한다!” “나는 믿음으로 산다!” (3번 반복)

 

마무리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자유를 받고도 마귀와 세상의 노예처럼 살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불평으로 시간을 보내지 않게 하시고 믿음으로 결단하는 인생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남을 자리에서는 감사하게 하시고, 떠날 자리에서는 담대하게 하시며

어디에 있든 하나님의 뜻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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