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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은 엘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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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7-08-19 08:10

본문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은 엘리사

본문 : 왕하6:8-23

요절 : 시편91:11 /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천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심지어 집에 천사 그림이나 인형을 가지고 있기도 해요.

 

천사는 무엇일까요?(질문)

천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적 존재이며 사람보다 훨씬 능력이 있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을 돌봐 주기도 해요.

 


자, 오늘은 하나님의 천사들이 믿는 자들을 어떻게 도와주었는지를 공부하도록 해요.

아람이라는 나라는 군대를 거느리고 여러차례 이스라엘을 공격하며 괴롭혔어요.

아람의 악한 왕은 새로운 계획을 가지고 이스라엘 국경 근처에 비밀리에 군대의 진을 치고

 기습 공격을 하기 위해 신하들을 불러 모아 비밀 작전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기습공격 하려고

 숨어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람의 계획은 하나님의 백성을 패배시키는 것이었어요.

 


이렇게 아람 왕이 비밀계획을 세우고 바쁠 때, 우리의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 계획을 사마리아 궁전에서 멀지 않은 도단에 있는 선지자 엘리사에게

적이 기다리는 장소를 알려주셨어요.


 

엘리사는 즉시 이스라엘 왕에게 말을 전했고 아람 사람들이 공격하기 위해 기다리는 근처로

왕의 군대를 데려가지 말라고 경고했어요.

 

그러나 이스라엘 왕은 엘리사를 믿지 않았어요.

그래서 엘리사의 말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군인 한 사람을

그 장소를 보내서 알아보도록 했어요.

그 군인은 이스라엘 왕에게 돌아와 말하기를 엘리사의 말이 사실인 것을 말했어요.

 


이스라엘 군대가 비밀 장소를 오지 않자 아람 왕은 군대를 다른 장소로 옮겼지만

하나님은 엘리사에게 새로운 장소를 또 알려 주셨고,

그는 다시 이스라엘 왕에게 경고했어요.

 

아람 왕이 자기 군대를 계속 새로운 장소로 옮기면

하나님은 매번 엘리사에게 말씀하셨고 엘리사는 왕에게 경고를 해서 알게 했어요.

 


아람 왕은 얼마나 기가 막혔을까요?

이스라엘이 항상 자신들의 비밀 장소를 알아차려서 기습 공격이 실패하는 것은

 자기 군대에 배반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람 왕은 하나님이 엘리사와 이스라엘을 돕고 계신 것을 알 리가 없었던 거에요.

 


참되신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는 아람 왕은

 하나님이 엘리사와 이스라엘을 돕는 것은 꿈에도 모르고 있는 것이지요.

배반자를 찾으려고 애를 쓰는 중에 부하들 중 한 명이

“바로 이스라엘의 선지자 엘리사 때문입니다. 그가 이스라엘 왕에게 모든 것을 말합니다.

심지어 왕께서 가장 은밀히 얘기하신 것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아람 왕은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치밀었어요.

그래서 성이 난 아람 왕은 엘리사가 자신의 군대를 데리고 엘리사를 끝장을 내려고

 그날 저녁에 도단의 언덕에 자리를 잡고 엘리사가 있는 곳을 완전히 포위하고는 아침을 기다렸어요.

 

 


 다음날 아침 일찍 아무것도 모르는 엘리사의 종이 잠에서 깨어

밖으로 나와 하품을 하면서 기지개를 켰는데

뭔가 언덕에서 번쩍하며 눈길을 끄는 것 같았어요.

 

공포에 질려 바라보니 병거와 번뜩이는 갑옷을 입은 병사들이

 쫘~ 악!!! 둘러 진을 쳤는데,

오른쪽을 봐도..왼 쪽을 봐도, 온통 아람 군사들이었어요.

 


산 주위를 빙~ 둘러보고서

그 종은 자신들이 완전히 포위된 것을 알았어요.

도단이 공격을 받게 된 것을 알아차린 그는 엘리사에게 달려가서 울부짖었어요.

 


그런데 엘리사는 태연했어요.

“무서워 하지 말아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아람군대의 숫자보다 더 많으니라”

종은 어리둥절했어요. 우리 쪽에는 싸워 줄 군대가 하나도 없고

보호해 줄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엘리사는 종이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 자신의 힘이나 이스라엘 군대를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보호를 의지했어요.

 

엘리사의 종은 어떻게 자신의 주인이 아람 군대와 싸울지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엘리사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참으로 진실하다는 것을

그의 종이 알게 되기를 원하며 기도했어요.

“여호와여, 저의 눈을 열어 보게하소서”

 


그러자 하나님이 하인의 눈을 열어 엘리사가 말하는

놀라운 것을 보게 하셨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어요.

 


종의 눈이 열려 보게 된 것은 산 위에 빛나는

하나님의 군대로 말들과 병거가 있었어요.

이들은 불의 말과 병거였어요.

 

하나님이 엘리사와 그 종 둘레에 언제라도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 하늘의 호위병을 세우셨던 거에요.

 


아람 군대가 접근하자 엘리사는 그들의 눈을 멀게 해 달라고 다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아람 군인들은 모두가 눈이 멀어져 앞을 볼 수가 없게 되었어요.

엘리사는 그들을 데리고 20km를 걸어 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에 도착했어요.

 


그러자 하나님은 그 군대의 눈을 다시 뜨게 하셨는데

아람 군대는 자기들이 와 있는 장소를 드디어 알게 되었는데

그곳은 바로 적의 땅 한 가운데였어요.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람군대를 모두 죽일 수도 있었어요.

그러나 엘리사는 이 군대를 사로잡은 것은 백성들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했어요.

 

그리고 엘리사는 왕에게 포로들을 먹여서 보내라고 지시했어요.

왕은 커다란 잔치를 베풀어 포로들을 배불리 먹고 마시게 한 후

아람으로 돌아가도록 놓아 주었어요.

 

 아람군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 이스라엘은 절대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왕에게 말했을 거에요.

 

그리고 아람 군대를 더 이상 이스라엘을 침략하지 않았다고 해요.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을 보호하셨고, 전쟁은 끝이 났어요.

 

우리는 나 자신의 힘이나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 보호 받아야 해요.

 

오늘도 악한 마귀는 하나님의 백성을 패배시키려고 여러 모양으로 다가와요.

 


사탄은 여러분이 정말로 하나님의 자녀인가 마음에 의심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하지 못하게 하고,

여러분을 낙심시키고 죄 된 생각이나 행동을 이기지 못한다고 생각하도록 만듦으로서

여러분을 패배시키려고 해요.

 


그리고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계심을 알아야 해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여러분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고

승리하는 귀한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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