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유초등부

어 .린 .이 .설 .교 교회는 축복의 통로예요/시편 87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17-08-19 08:13

본문

교회는 축복의 통로예요

본문말씀 : 시편 87편

 

암송요절 : 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 도다

시편 87편 2절

공과주제 : 교회는 우리에게 축복을 내려주시려는 하나님께서 통로(길)로 사용하시는 곳이예요.

친구들! 명절 때 차를 타고 엄마, 아빠와 시골에 간적이 있나요?

그때 차들이 너무 많아 길이 막히면 어떻지요?

차들이 천천히, 그리고 오래 걸려서 시골에 도착하게 되지요?

어떤차는 기다리다가 다시 출발지로 돌아가기도 하고요.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나 사이에 복을 내려주시는 길인 교회가 막히면 하나님께서 내보내는 은혜가 내게로 오지 않아요.

그러면 그 길이 막히지 않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방법은 교회에 대하여 좋은생각을 하는 것이고 교회를 사랑하는 것이고 교회를 바라보며

 기뻐하는 것이고 교회를 무너뜨리려 나쁜말을 하거나 나쁜짓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지켜야 하는 것이예요.

오늘은 그 통로가 되는 교회를 여러 가지 모습으로 비유해 보며

교회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모습들을 배우기로 해요.

 

 교회는 학교와 같아요.

친구들! 언니 오빠들이 학교에 다니죠? 학교에 가서 무엇을 할까요? 우선 학교에 갈 때 책을 갖고 가지요? 그리고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있고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대로 공부를 해요.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는 친구는 학교생활을 잘배우게 되고 공부도 잘하게 되요.

교회도 이와 같아요. 교회에 갈 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책을 가지고 가요. 그리고 교회에 가면 목사님이 계시죠?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잘배우는 사람은 교회생활을 잘하고 믿음도 쑥쑥 자라는 것이예요. 또 교회 주일학교에는 선생님이 계시죠?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에 관해 잘 배우는 친구들은 믿음이 쑥쑥 올라가게 되요.

 

 교회는 병원과 같아요.

친구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지요? 병원에 가면 치료가 잘되는 사람, 치료가 늦게 되는 사람, 치료가 안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의사가 하라는 대로 약도 제시간에 먹고, 음식도 적당히 먹고, 주사도 잘 맞는 사람은 치료가 잘 되요.

마찬가지로 교회는 우리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병원 이예요. 여기서 건강하다는 것은 몸과 마음과 영혼과 환경이 다 좋다는 것을 말해요. 의사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잘 순종하며 따라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이 건강하게 되어지는 축복을 받아요.

 

 교회는 미장원과 같아요.

신부가 결혼식을 앞두고 미장원에가서 화장을 예쁘게 하고 머리도 아름답게 만들면 멋진 신부가 되지요? 우리 친구들도 미장원에 가서 머리도 자르고 다듬으면 더 이뻐지고 멋있어 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거예요. 이처럼 교회에 오면 우리들의 거칠고 삐뚤어진 모습들을 아름답고 곱게 만들어 주어요. 그렇게 되려면 교회에 몸만 왔다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몸과 마음을 다해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좋은생각을 해야하는 거예요.

 

 교회는 훈련소와 같아요.

훈련소는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부족한 부분을 연습을 통해 익숙하게 만들어서 쓰임받는 사람으로 만드는 곳이예요. 어려운 훈련들을 끝까지 참고 잘 받은 사람은 크게 쓰임받는 사람이 되어요. 하지만 훈련이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두거나 도망나온 사람들은 그 부분에 있어서 많이, 오래, 크게 쓰임받지 못해요.

교회에서도 친구들을 더욱 크게 사용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훈련들을 주세요. 그 훈련을 잘 이겨낸 친구들은 하나님나라를 위해 많이, 오래, 크게 쓰임받을 수 있는 것이예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