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연예인 잇단 자살, 신앙교육의 이상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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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에서 벗어난 신앙교육 문제
이은주, 정다빈, 유니, 안재환에 이어 최진실에 이르기까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유명 연예인 모두 기독교인이다. 이는 ‘한국교회의 교인에 대한 신앙교육 및 돌봄에 문제가 있음’을 드러낸 징표이므로 이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살 충동은 신앙심의 강함이나 여림의 여부를 떠나 절망과 고통의 시기를 겪는 누구에게나 생기는 현상 중의 하나다. 구약시대의 위대한 선지자 엘리야와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로 인정한 욥도 스스로 목숨을 끊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음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기독 연예인 뿐 아니라 알게 모르게 많은 기독교인들이 절망과 고통의 시기에 그 해결책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을 택하는 이유로 많은 전문가들은 ‘본질에서 벗어난 신앙교육’을 꼽는다. 소위 ‘번영신학’으로 대표되는 가르침, 곧 ‘예수 믿으면 세상의 근심 걱정 없어지고 이 땅에서 부귀와 영화를 누리게 된다’는 기독교의 부분적인 가르침이 한국교회에 팽배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상원 교수(총신대 기독교윤리학)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 전체를 가르치기보다는 그 일부인 ‘번영신학’ 또는 ‘축복신학’만을 가르치고 있다”면서 “이러한 가르침은 성도들이 고난과 고통을 끝까지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지 못한다”고 밝혔다. 번영신학에 물든 성도들의 경우, 어려움을 당했을 때 처음에는 그 어려움 후에 다가올 축복을 기다리며 기도하지만 어려움이 지속되고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환경적이든) 자신이 기다리던 축복이 오지 않을 경우 믿음의 끈을 놓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여한구 교수(국제신대원 상담학)도 “교회에 나오면 모든 어려움이 해결된다는 말에 그 어려움에서 벗어날 방편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이들이 많다”면서 “비록 이러한 목적으로 교회를 찾았다 해도 교회는 이들에게 신앙의 본질을 가르쳐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이들의 입맛에 맞는 가르침만 행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한국교회가 교회의 온전한 가르침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 이들 전문가들의 견해다. 예수의 고난과 고뇌에 동참하며 끝까지 인내할 줄 아는 ‘고난의 신학’,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를 받아 들이고 그 통치에 순종하는 ‘하나님 나라의 신학’ 등 기독교의 본질적 가르침이 균형있게 행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정재영 교수(실천신대원 종교사회학)는 “최근 ‘자살’이라는 주제로 연구 프로젝트에서 기독교인으로서 자살 시도를 생각한 적 있는 이들을 인터뷰한 적이 있다”며 “이들 중 상당수가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므로, 자살해서는 안 된다, 자살하면 지옥에 간다는 인식이 자신들을 지탱해주고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상원 교수는 “머리로만 아는 성경공부만으로는 안 된다”면서 “기독교인이 당면하는 구체적 현실을 신앙 안에서 어떻게 해석하고, 이를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훈련이 돼 있다면 자살의 충동이 이는 경우에도 신앙의 빛 안에서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여한구 교수는 “자살충동이 생겨 끝내 자살을 하는 이들의 경우, 이성의 통제를 넘어 자기 통제력이 상실돼 술이나 약 같은 것의 도움을 받다가 끝내 절망의 터널 끝에 보이는 유일한 출구인 자살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그는 “평소에 인격적 신앙의 생활화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통제하는 훈련이 돼 있으면 자살충동의 경우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영권 교수(연세대신대원 상담학)는 구체적 실천방안의 하나로 “교계 차원에서 특정주간을 ‘생명존중의 주간’으로 정하고 생명존중의 말씀을 전하고 공과공부시간에도 생명존중을 구체화하는 내용으로 자살에 대한 예방조치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소중성을 교육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뉴스미션)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욥기 19:25-26)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 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골로새서1:21-24)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으신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죄로 음란한 이 마지막 세대 가운데 주님의 교회를 더욱 정결케 하시고 말씀의 반석위에 굳게 세워주시길 간구합니다. 세상은 끝없는 절망과 고통으로 신음하나, 진정한 소망이 되시며 구원자 되신 주님을 찾지 않을 뿐 아니라 부인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이러한 때에 더 할 수 없는 고난 중에서도 대속자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이 더욱 실제였던 욥과 같이 진리가 결론이 된 믿음의 성도들을 이 땅 위에 차고 넘치게 하옵소서. 우리가 받은 복음 외에 다른 것을 전하게 하며, 썩어 없어질 육체의 즐거움으로 대신하여 멸망케 하려는 너 악한 사단아,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땅에서 떠나가 멸할찌어다! 주님, 한국교회를 긍휼히 여기셔서 조각난 복음이 아닌 총체적 복음 앞에 서는 은혜의 기회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한국교회여, 주께서 우리의 모든 고난을 십자가로 감당하시고 하나님과 화목케 된 생명을 주신 십자가 복음만을 굳게 잡을찌어다! 이제 육체의 남은 때를 주님의 고난에 기쁨으로 참예하며, 보이지 않는 그 날의 영광에 사로잡힌 주님의 일꾼으로 일어날찌어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통하여 주의 나라가 속히 임하게 하실 주를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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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자살을 하는 자들은 왜 그럴까요?
자기의 의를 지키려고 자기의 자존심 때문에....
남으로 부터의 인정 받지 못하면 마음이 공허해져서...
영적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 답답하니까.....
하나님을 성경으로만 알고, 듣기는 듣고 깨닭기는 하지만 행함을 통한 믿음을 통해 성장해 보지 못한 까닭에...
산다는 두려움이 죽음의 두려움을 이길때....
내가 살기 위해 죽음으로 나의 모든 어려움을 피해 버리는 이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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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장 큰 요인은 누군가의 음성에 이끌려 간다.
<요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주님의 양은 주님의 음성을 듣고 아무리 큰 죄를 범해도 세상은 뭐라해도 부모는 자녀를 용서하듯이 양이 회개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용서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만나는 자는 주님의 양이요.
반대로 아무리 착한 일을 해도 마지막에 그 누군가의 음성에 끌려 지옥으로 가는 안타까운 마귀의 이리들을 느낀다.
예수님은 가롯 유다를 보고 마음 아파하신다.
<마 26:24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아무리 주를 세번씩이나 저주하였어도 돌이켜 회개하고 주님의 사랑을 받은 베드로는 후회보단 회개를 택했다.
회개는 성령이 임하여야 나타날 수 있는데, 주님의 말씀을 듣기는 똑 같이 들었던 제자들이라도 한 사람은 잘못을 한 후에 용서를 빌고 깨끗함을 입고, 한 사람은 자신의 실수를 후회는 하지만 자신이 해결하려하는 교만과 자기의 의가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처음에 교회에 나온 사람이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기쁨도 얻었는데 왜?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이 나올까?
바로 성령을 잘못 알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구해서 성령이 임했지만,
성령은 간구하여 기도와 말씀을 들을때 충만해지지만 마치 기름과 같아서 성령의 불이 타는 것이다.
그 타는 것으로 주님은 일하신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고 다 고갈된체로 성령이 있는 주로 착각하거나 아예 성령(기름)이 텅빈 상태로 차를 방치해 놓는 자와 같다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지혜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등도 기름도 준비 되어 있다면 신랑이 올때 당황하지 않고 맞이 하지만 기름이 없는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구하러 간 사이에 이미 신랑은 떠나 버리는 아픔을 격게되는 것이다.
내게 성령 부어주시기를 늘 간구하고 깨어 기도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의를 버리고 하나님의 의를 구하자.
하나님의 의는 우리로 온전하여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시고 천국을 우리에게 유업으로 주시기 위한 희생과 사랑의 의인 것입니다.
미혹되지 마십시다.
사단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말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세요.
간구하면 들려 주십니다.
성령이 여러분 마음 안에서 세미한 음성으로 들려주시며 깨달게 하실 것입니다.
성령 시대에 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해야 비로서 예수님도 하나님 아버지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부분을 교회는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성령이 임해야 합니다.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고전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벧후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르치시고 나누고 베풀며 사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