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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방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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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2건 조회 871회 작성일 08-12-17 11:16

본문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에 있는 그려진 마음의 생각과 머리의 생각을 실천하고 행동하여 보여지는 현상을 만드는 것을 누구나 원한다.

그래서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집을 짓고 있다.
그 외형적인 형태로 누구든지 집을 소유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자신의 방을 만든다.

내가 사용할 방과 부모님 방, 그리고 자녀 방을, 음식을 요리하는 방, 서재 방, 등등,....
여유가 있다면 여러 형태의 방을 만들게 되어 있다.

그런데 지금은 보여 지는 방은 잠시 뒤로하고 내 영혼의 방을 생각해 보려고 한다.
과연 내 영혼의 방은 존재 할까?

사실 가장 큰 것이 이 영혼의 방이다.
이 영혼을 깨트리려고 사단은 보여지는 것을 이용한다.
이 영혼의 방을 잘 만들어 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지만, 많이들 아파한다.

왜냐하면?
사단이 이 고요한 나의 집에 침입해서 자신들의 지옥의 방을 만들려고 하기 때문이다.
내가 만들어갈 소중한 방에 남들의 상처와 관심과 남들의 이목 때문에 내가 원하는 내 기준이 아닌 세상의 기준으로 만들어져가서 점점 나와는 상관없는 방을 소유한다는 사실에 익숙해져 가기 때문이다.

내가 만드는 아름다운 세계와 집과 방들...
이런 집은 바로 하나님께서 지으신 천국과도 같이 평안한 집이어야 한다.
우리가 원하는 집이 바로 이런 주님의 평강이 넘치는 행복한 평안한 집이 아닌가?

우린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모두 성3위 일체 하나님의 성품과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다.
영혼과 영원이 사는 것을 사모하기 때문이다.

그런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서 천국을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 가는 것이 당연한 이치인 것이다.
그런데 사단은 세상의 생각으로 정욕을 부어서 자신의 세계를 만들라고 한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보여 지는 욕심으로 집을 짓고 자신의 망가지고 썩어질 자랑과 건물로 짓기만을 기뻐하다 보니 힘들어 가장 소중한 가정과 자신을 잃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은 아름답고, 평화롭고, 평안하며 사랑이 넘치는 집을 짓는 것이다.
바로 세상 정욕을 내려놓은 진실한 평안과 인내로써 짓는 집이며 방이다.

내가 짓지 않은 상처 받은 방.
내가 원치도 않았던 사고의 방.
내가 싫어하지만 남에게 칭찬 받기 위해 가식적인 다른 사람들을 위해 가식으로 만든 방.
내가 이래야 복 받을 것 같아 만든 허무한 방...

이런 방들로 나의 12방 가운데 몇 방을 채우게 되어 내가 힘들지는 않은지?
예수님은 12제자들과 함께하며 12방을 완성 시키셨다.
그 예수님이 가장 마음 아파했던 가롯 유다의 방...
이 방이 우리의 삶이 아닐까?

나는 이 부분에서 내 영혼의 집 가운데 12방을 어떻게 채워가고 어느 방을 가장 많이 왕래하는지 생각해 본다.

나의 방 가운데 어느 방을 가장 많이 왕래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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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사고로 당한 방에 갇혀서 헤어 나오질 못하여 고통 받고 있다.
어떤 사람은 연인 때문에 아파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자식 때문에..
어떤 사람은 돈 때문에..
명예 때문에.. 등등

방은 내가 만드는 것이고 언제든지 그 방에서 나올 수 있다.
왜? 그것은 내 몸과 영혼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고 다스리라고 하신 내 집이니까!

창세기 1장을 보면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스리라고 하셨다.
온 우주와 세상을 다스리기 전에 나의 몸을 지경으로 보고 나 자신의 영혼 육을 잘 다스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원한다.

내 몸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세상의 평화를 어찌 사랑할 수 있을까?
내 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이 어찌 세상을 소중히 여길 수 있을까?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땅히 내 몸을 사랑할 줄 알아야 남을 사랑 할 수 있고 그 가치가 있는 것이다.
내 몸을 막대하면서 그 몸뚱이를 남을 위해 불을 지른다고 하면 그 가치가 있겠는가?

내가 소중히 여기는 자동차를 남들이 아는데 그런데도 그것을 남을 위해 줄때 그것이 남들이 볼 때도 소중하게 여겨지고 존귀하게 여겨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가장 소중히 여기시는 당신의 독생자 외아들이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희생의 제물로 주셨다.  하늘 영광을 버리고 내려 오셔서 우리를 위해...

죄 없으신 그분이 죄인인 우릴 위해...

그것이 값진 것이다.

우린 그 값으로 구원 받았기에 이제 부터는 존귀한 자인 것이다.
우리의 집을 성전으로 세우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방을 많이 만들어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평화를 누리며 영생하길 소원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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