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예배의 회복은 비판을 담은 남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말을 듣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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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간혹 말씀을 전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주님이 주신 말씀 외에 나의 생각을 전하고 있을 때를 발견합니다.
예를 들면,
1.세상은 엉망입니다.
2.교회들이 제 각각 자신들의 말만하며 남을 비방하고 분노합니다.
3.모든 것이 잘 못 되었습니다.
4.목회자들이 서로 헐뜯습니다. 그건 잘 못 된것입니다.
5.성도들이 잘 못 배워서 기복신앙으로 살고 남을 핍박하며 서로가 시기하며 질투합니다.
등등.....
(물론, 이해를 돕기 위한 비유나 간증이야 주께서 하라시면 전해야 되겠지만
남을 비판하는 것을 이 시간엔 말하는 것입니다.)
시대를 보면 맞는 말인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말 가운데는 나는 안 그렇다는 전제가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은, 다른 가정은, 다른 교회는, 다른 선교단체는 모두 잘 못 되고 자신 만이 옳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걸까요?
가장 큰 죄를 범하는 것은 바로 남을 정죄함과 비판함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끼리 서로 씻겨주라고 하셨고, 형제들에게는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하셨으며,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죽이고자 하던 자들에게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 고 하시므로 돌을 놓고
모두 사라진 사실을 볼 때 우린 반성해야 합니다.
요즘 시대는 이런 상황속에도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거짓과 위선으로 돌을 던지는 자가 많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저는 지금 이 글을 옮기면서 주님의 마음으로 돌아가 보려고 합니다.
나의 정당성과 나만은 온전하다고 생각하는 이기주의적 교만은 어디서 나올까?
그리고 혹 맞는 말이라고 해도 내가 말한 그 말로 잘 못하는 누군가와 무엇을 바꿔 나갈 수 있을까?
말!
말이 중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본을 보이는 실천이다.
1단계.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잘 몰라서 다시한번 생각하는 사람...
2단계.깨닭음만을 받았다고 기뻐하지만 그 것에서 오히려 행하지는 안고 남을 비판하며 정죄하는 사람....
3단계.실천하여 행하는 사람....(남 예기 할 시간이 어디있는가?)
과연 나는 어떤 단계까지 온 걸까?
목사님들이나 선교사님들이 말씀을 전하실때 가만히 보면, 그 단계가 보인다.
그리고 성도들은 듣는 모습에서도 그 단계가 보인다.
행 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냥 남을 낮추고 잘 못된 것을 둘춰내먼서 나를 높게 보이기 위한 행 함과 의는 버리고,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착한 행위를 하고 남을 나 보다 낫게 여기며, 주님의 이름으로 은밀하게 돕는 자는 복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예배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바라 보고 있는 주인공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바로 나입니다.
그 어떤 정죄도 비판도 남을 깔보고 낮추는 시간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 높이고 우리의 죄를 용서 받으며 비전과 칭찬과 소망을 받아 우리의 짐을 내려 놓는 시간이 바로
온전한 예배 인 것입니다.
찬양의 예배와 이웃을 사랑하여 서러 나누고 돕는 것 그 자체가 그 어떤 번제물 보다 값있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받들어서 나의 생각과 나의 의를 높이는 시간으로 에배의 주인공을 삼지 말고, 오직 주님만을 기쁘시게 하며
그로인해 우리가 기쁜 예배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모든 분들이 예배가 회복 되길 바라며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이때에 우리가 버려야 할 것은 바로 남 예기인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우리에게 주실 주님의 음성을 듣는 귀한 예배가 회복 될 줄 믿습니다.
*예배는 남이 아니라 나와 하나님과의 일대일의 관계속에서의 온전한 교제입니다.
온전한 예배를 드린 성도라면 주님의 말씀을 나눈 것이며,
그렇지 않은 성도는 사람들이나 목회자 만을 만나고 돌아가는 아쉬움만 남게 될 것입니다.
만민 제사장이란 온전한 예배를 통해서 만이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르치는 자는 자신의 의나 자랑을 예배시간에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본인을 포함한 성도가 직접 교통할 수 있도록 본을 보여 기쁨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져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와의 사이에 그 어떤 형식이나 물건이나 시간이나 외적인 모든 것으로 예배에 걸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성령을 회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지금은 성령시대이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예배에 임하자.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예배를 성령의 인도하심에 맡길 줄 아는 예배자들을 찾으신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예를 들면,
1.세상은 엉망입니다.
2.교회들이 제 각각 자신들의 말만하며 남을 비방하고 분노합니다.
3.모든 것이 잘 못 되었습니다.
4.목회자들이 서로 헐뜯습니다. 그건 잘 못 된것입니다.
5.성도들이 잘 못 배워서 기복신앙으로 살고 남을 핍박하며 서로가 시기하며 질투합니다.
등등.....
(물론, 이해를 돕기 위한 비유나 간증이야 주께서 하라시면 전해야 되겠지만
남을 비판하는 것을 이 시간엔 말하는 것입니다.)
시대를 보면 맞는 말인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말 가운데는 나는 안 그렇다는 전제가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남은, 다른 가정은, 다른 교회는, 다른 선교단체는 모두 잘 못 되고 자신 만이 옳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걸까요?
가장 큰 죄를 범하는 것은 바로 남을 정죄함과 비판함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끼리 서로 씻겨주라고 하셨고, 형제들에게는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라고 하셨으며,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죽이고자 하던 자들에게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져라" 고 하시므로 돌을 놓고
모두 사라진 사실을 볼 때 우린 반성해야 합니다.
요즘 시대는 이런 상황속에도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거짓과 위선으로 돌을 던지는 자가 많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저는 지금 이 글을 옮기면서 주님의 마음으로 돌아가 보려고 합니다.
나의 정당성과 나만은 온전하다고 생각하는 이기주의적 교만은 어디서 나올까?
그리고 혹 맞는 말이라고 해도 내가 말한 그 말로 잘 못하는 누군가와 무엇을 바꿔 나갈 수 있을까?
말!
말이 중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본을 보이는 실천이다.
1단계.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잘 몰라서 다시한번 생각하는 사람...
2단계.깨닭음만을 받았다고 기뻐하지만 그 것에서 오히려 행하지는 안고 남을 비판하며 정죄하는 사람....
3단계.실천하여 행하는 사람....(남 예기 할 시간이 어디있는가?)
과연 나는 어떤 단계까지 온 걸까?
목사님들이나 선교사님들이 말씀을 전하실때 가만히 보면, 그 단계가 보인다.
그리고 성도들은 듣는 모습에서도 그 단계가 보인다.
행 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냥 남을 낮추고 잘 못된 것을 둘춰내먼서 나를 높게 보이기 위한 행 함과 의는 버리고,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착한 행위를 하고 남을 나 보다 낫게 여기며, 주님의 이름으로 은밀하게 돕는 자는 복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예배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바라 보고 있는 주인공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바로 나입니다.
그 어떤 정죄도 비판도 남을 깔보고 낮추는 시간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 높이고 우리의 죄를 용서 받으며 비전과 칭찬과 소망을 받아 우리의 짐을 내려 놓는 시간이 바로
온전한 예배 인 것입니다.
찬양의 예배와 이웃을 사랑하여 서러 나누고 돕는 것 그 자체가 그 어떤 번제물 보다 값있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받들어서 나의 생각과 나의 의를 높이는 시간으로 에배의 주인공을 삼지 말고, 오직 주님만을 기쁘시게 하며
그로인해 우리가 기쁜 예배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모든 분들이 예배가 회복 되길 바라며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이때에 우리가 버려야 할 것은 바로 남 예기인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우리에게 주실 주님의 음성을 듣는 귀한 예배가 회복 될 줄 믿습니다.
*예배는 남이 아니라 나와 하나님과의 일대일의 관계속에서의 온전한 교제입니다.
온전한 예배를 드린 성도라면 주님의 말씀을 나눈 것이며,
그렇지 않은 성도는 사람들이나 목회자 만을 만나고 돌아가는 아쉬움만 남게 될 것입니다.
만민 제사장이란 온전한 예배를 통해서 만이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르치는 자는 자신의 의나 자랑을 예배시간에 나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본인을 포함한 성도가 직접 교통할 수 있도록 본을 보여 기쁨으로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져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와의 사이에 그 어떤 형식이나 물건이나 시간이나 외적인 모든 것으로 예배에 걸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성령을 회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지금은 성령시대이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예배에 임하자.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예배를 성령의 인도하심에 맡길 줄 아는 예배자들을 찾으신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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