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위한 배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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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일으켜서 경찰서에 간 아들!
그 아들을 찾아가서 화를 내고, 마구 다그치는 아버지의 모습!
그 아버지는 말한다.
"내가 널 위해 유학도 보내주고, 차도 사주고, 남들은 돈이 없어 못가는 최고급 학원도
보내 주었는데, 뭐가 부족해서 이 난리를 치고 아버지 얼굴에 x칠을 하는거냐?"
청년 아들은 말한다.
"내가 언제 해 달라고 했어요? 내가 원하는 건 안 해주면서!"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이 원할 것 같은 것을 다 해 주었다 고 생각했다.
아버지는 그렇게 해주고, 아들은 아버지의 기준에 맡게 살기를 바라는, 온통 자신의 욕심과
배려로만 살아온 아버지를 보면서 우리의 모습을 본다.
배려란? 남을 위하여 남의 생각을 들어주는 것이 베려이다.
그런데 우린 우리의 기분에서의 배려를 하고 그것을 몰라줄때 화를 내곤한다.
나만의 체험적 신앙이 모든것일꺼라는 착각에 빠지는 것이다.
특히 가르치는 자, 위에 있는 자들은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무조건적인 사고와 배려가 오히려
나와 가정과 사회가 멀어지고 있는 이유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의 자녀들, 좀 알려진 경제인들의 자녀들, 종교인들의 자녀들이 왜?
문제아의 대접을 받게되는지는 조심스럽게 부모된 자신의 모습에서 찾아 봐야되겠다.
1.문제는 나 자신에게 있다.
내가 어느 시점에서 깨달은 그 사건을 계기로 세상이 말하는 성공을 행하여 달려가고 얻은 것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입시키지 마라.
왜냐하면 자신의 자녀들은 본인의 그때 상황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2. 내 방식이 아닌 상대의 방식으로 배려하라.
그럴려면 상대를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그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하고 말을 하자.
3. 모든 문제를 상황이나 남에게 돌리지 마라.
대다수의 사람은 아픔이 있다.
그래서 누군가 나에게 잘되라고 꾸중하거나 책망하는 말에도 고마우면서도 불구하고 피하고
싶어하고 반박하려 든다.
그 마음의 열등감이나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서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존감을 회복하고 "내 탓이오"
라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좋다.
4. 주변에 사람들을 당신의 입술로 존경할 사람들로 만드십시오.
불평과 불만의 원인은 사람을 볼때 그 사람의 단점 부터 보거나 그 사람을 불신하는 대서 온다고 봅니다.
상대를 한번 보고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그런데도 우린 " 그 사람 뻔하지 뭐~ " 라고 말하며 완전한 결론을 내려 버리는 자신의 모습을 반성해야합니다.
내 생각에서 이미 남을 정죄하고 판단해 버리고 변할 수 없게 까지 만들면 안되겠죠?
좋은 것을 즉 상대의 장점을 찾아 보도록 해보십시오.
그리고 그분을 만나거나 다른 사람들을 만날때 칭찬해 보십시오.
칭찬하는 여러분의 마음이 칭찬 받는 사람 보다 기뻐질 것이고 그 모습을 자녀들이 본받게 될것입니다.
(보너스)
*이제 까지 당신이 하는 일이 잘 안되고 남에게 빈축을 듣는 삶을 살아 왔다면 감사하십시오.
당신에겐 배우고 살날이 많다는 것입니다.
배우고 살날이 많다는 것은 나를 쓰실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하셨다는 것이고, 귀히 쓰실 무엇인가
준비하셨다는 것이니 감사하십시오.
아직 그런 기쁜일이 없다면 감사하십시오.
무엇인가 날 위해 준비하신 일을 못 만났다면 내 삶에 멋진 시작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다는
것이니 더욱 준비하시고 기대하십시오.
모든 사람들은 초등학생일때 중고등학교와 대학생이 부럽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어야 진급할 수 있는 것 같이 여러분의 부러워하는 사람들의 그 모습이나 환경에
대하여 부러워 할 그일이 여러분의 꿈이 될 것이고, 결국 이루어 질 것 입니다..
여러분이 부러워할 상대를 시기의 상대나 미움의 상대로 만들지 말고, 감사와 존경의 상대로 만드십시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될 비젼의 사람들을 불평의 대상이나 시기 질투 미움의 대상으로
만들었기에 자신이 그 위치에 오르지 못한 것입니다.
모든것은 여러분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모든 사물이나 상황이나 시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겸손을 배우고 때를
기다리면 하나님의 때에 요셉을 높이시듯 여러분을 높이 쓰실 것입니다.
[벧전 5:6]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빌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승리하십시오.
진정한 의미에서 남을 배려하시고, 남을 높이시고, 비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와 함께
이루어 가신다면 분명이 존경 받는 부모가 되며 상관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그 아들을 찾아가서 화를 내고, 마구 다그치는 아버지의 모습!
그 아버지는 말한다.
"내가 널 위해 유학도 보내주고, 차도 사주고, 남들은 돈이 없어 못가는 최고급 학원도
보내 주었는데, 뭐가 부족해서 이 난리를 치고 아버지 얼굴에 x칠을 하는거냐?"
청년 아들은 말한다.
"내가 언제 해 달라고 했어요? 내가 원하는 건 안 해주면서!"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이 원할 것 같은 것을 다 해 주었다 고 생각했다.
아버지는 그렇게 해주고, 아들은 아버지의 기준에 맡게 살기를 바라는, 온통 자신의 욕심과
배려로만 살아온 아버지를 보면서 우리의 모습을 본다.
배려란? 남을 위하여 남의 생각을 들어주는 것이 베려이다.
그런데 우린 우리의 기분에서의 배려를 하고 그것을 몰라줄때 화를 내곤한다.
나만의 체험적 신앙이 모든것일꺼라는 착각에 빠지는 것이다.
특히 가르치는 자, 위에 있는 자들은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무조건적인 사고와 배려가 오히려
나와 가정과 사회가 멀어지고 있는 이유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의 자녀들, 좀 알려진 경제인들의 자녀들, 종교인들의 자녀들이 왜?
문제아의 대접을 받게되는지는 조심스럽게 부모된 자신의 모습에서 찾아 봐야되겠다.
1.문제는 나 자신에게 있다.
내가 어느 시점에서 깨달은 그 사건을 계기로 세상이 말하는 성공을 행하여 달려가고 얻은 것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입시키지 마라.
왜냐하면 자신의 자녀들은 본인의 그때 상황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2. 내 방식이 아닌 상대의 방식으로 배려하라.
그럴려면 상대를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그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하고 말을 하자.
3. 모든 문제를 상황이나 남에게 돌리지 마라.
대다수의 사람은 아픔이 있다.
그래서 누군가 나에게 잘되라고 꾸중하거나 책망하는 말에도 고마우면서도 불구하고 피하고
싶어하고 반박하려 든다.
그 마음의 열등감이나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서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존감을 회복하고 "내 탓이오"
라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좋다.
4. 주변에 사람들을 당신의 입술로 존경할 사람들로 만드십시오.
불평과 불만의 원인은 사람을 볼때 그 사람의 단점 부터 보거나 그 사람을 불신하는 대서 온다고 봅니다.
상대를 한번 보고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그런데도 우린 " 그 사람 뻔하지 뭐~ " 라고 말하며 완전한 결론을 내려 버리는 자신의 모습을 반성해야합니다.
내 생각에서 이미 남을 정죄하고 판단해 버리고 변할 수 없게 까지 만들면 안되겠죠?
좋은 것을 즉 상대의 장점을 찾아 보도록 해보십시오.
그리고 그분을 만나거나 다른 사람들을 만날때 칭찬해 보십시오.
칭찬하는 여러분의 마음이 칭찬 받는 사람 보다 기뻐질 것이고 그 모습을 자녀들이 본받게 될것입니다.
(보너스)
*이제 까지 당신이 하는 일이 잘 안되고 남에게 빈축을 듣는 삶을 살아 왔다면 감사하십시오.
당신에겐 배우고 살날이 많다는 것입니다.
배우고 살날이 많다는 것은 나를 쓰실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하셨다는 것이고, 귀히 쓰실 무엇인가
준비하셨다는 것이니 감사하십시오.
아직 그런 기쁜일이 없다면 감사하십시오.
무엇인가 날 위해 준비하신 일을 못 만났다면 내 삶에 멋진 시작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다는
것이니 더욱 준비하시고 기대하십시오.
모든 사람들은 초등학생일때 중고등학교와 대학생이 부럽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어야 진급할 수 있는 것 같이 여러분의 부러워하는 사람들의 그 모습이나 환경에
대하여 부러워 할 그일이 여러분의 꿈이 될 것이고, 결국 이루어 질 것 입니다..
여러분이 부러워할 상대를 시기의 상대나 미움의 상대로 만들지 말고, 감사와 존경의 상대로 만드십시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될 비젼의 사람들을 불평의 대상이나 시기 질투 미움의 대상으로
만들었기에 자신이 그 위치에 오르지 못한 것입니다.
모든것은 여러분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모든 사물이나 상황이나 시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겸손을 배우고 때를
기다리면 하나님의 때에 요셉을 높이시듯 여러분을 높이 쓰실 것입니다.
[벧전 5:6]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빌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승리하십시오.
진정한 의미에서 남을 배려하시고, 남을 높이시고, 비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와 함께
이루어 가신다면 분명이 존경 받는 부모가 되며 상관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높여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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