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문화선교

초대교회

유초등부

혹시 나는 이단이 아닌가? 온전한 제사로 여러분의 유업과 기업을 만나십시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106회 작성일 08-03-17 12:11

본문

요즘 사방에서 신천지다, 이단이다, 잘못됬다, 는 등의 관심사들이 쏫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 이단들은 자신들이 이단이란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데 충격적입니다.
사실 따르는 사람들은 양이라 잘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을 인도하는 자들은 자신들이 이단이란 사실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들을 훔치고 미혹하는 일이 왜 생길 까요?
마지막 때에 사단이 자신들의 시간이 다 됨을 알고 급하게 난동을 부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한번 냉철하게 바로 보시길 바랍니다.
나는 온전하게 살아가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늘 ~ 나는 아벨의 제사를 드린다고 생각하고, 나는 가인의 제사는 안드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린 어느 때든지 가인의 제사나, 아벨의 제사를 드릴수있고 누를 범하고 하나님의 기뻐하지 않으시는 제사를 드리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난 괜찮아! " 라고 말하는 여러분이 계시다면 "선줄로 아느냐~ 네가넘어 질까 조심하라!" 는 말씀에 다시한번 자신을 돌아보고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해지는 여러분되시길 소원합니다.

과연 가인의 제사는 왜?
안 받으신걸까요?
<창4장 3절.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그럼 아벨의 제사는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창4장 4절.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위의 내용을 보고 현실을 본다면 대단한 사실을 발견할수있습니다.

첫째: 우리의 부지런 함과 열심으로만 주님의 일을 하면서 자기의 의를 보이는 자는 주께서 예배를 받지 않으시면 오히려 주님을 비판하고, 자기의 의때문에 상처받고 삐집니다.
그러나, 주님의 원하시는 예수의 보혈과 성령의 기름으로 예배하고 사는 자는 하나님께서 칭찬하시며 받으신다는 사실입니다.

둘째:벌써 우리의 죄를 사하실 제사를 준비하시고, 어떻게 예배드려야 하는지를 알려주신 놀라운 대목인 것입니다.
바로, 말씀(예수,첫어린양)과 기도(성령,불과 기름)란 사실입니다.

1.첫어린양의 제물과 첫 열매되신 주님.
<[고전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약 1:18]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2.기름 부음을 통한 주님의 성령의 일은 기름 부음 받지 않으면 거룩한 제사장이 될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린 세상적 교훈과 교육으만 받으면 목회나 선교를 할수있다고 생각하죠?
<[출 40:15]
그 아버지에게 기름을 부음 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이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 하시매.
[요일 2: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요일 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누가 거룩하고, 온전한가요?
<[딤전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오직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실 때에... 온전해 질 수 있습니다.
많은 것을 공부하여 아버지를 알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마음은 그분이 내안에 계실때 비로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어린 아이들은 아버지 어머니가 누구인지은 압니다.
그리고 그분들을 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내가 공부 잘한다고 하면 기뻐하고 그것을 빌미로 내가 원하는 선물을 요구하면 된다는 것이죠.
그러나 그러나 그 보이는 사실로 그분들의 마음을 다 안다고는 할수없지요.
성장하여 자녀를 낳고 세상 가운데 살다보면 고난과 고통 속에서 힘겹게 싸워 승리하고 이기다 보면 그때서야 비로서 아버지가 어머니가 공부를 왜 하라고 하셨는지? 왜 착하게 살라고 하셨는지? 왜 차조심을 하라고 하셨는지? 그 마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외형적인 하나님은 공부로도 알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마음은 성령,즉 그분의 영이 내안에 오실때, 내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질때 처럼 마음이 찡할 때 비로서 깨달을수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젠 정말 어떻게 사는것이 좋을 까요?

정과 욕심을 버립시다. 정욕은 바로 우상숭배라고 했습니다.
<[골 3:5]
그러므로 땅에 속한 지체의 일들, 곧 음행과 더러움과 정욕과 악한 욕망과 탐욕을 죽이십시오. 탐욕은 우상숭배입니다.
[벧전 4:3]
여러분은 지난날에 이방 사람들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였으니, 곧 방탕과 정욕과 술 취함과 환락과 연회와 가증스러운 우상숭배에 빠져 살아 왔습니다. 그것은 지나간 때로 충분합니다.>

1.하와가 사단에게 미혹될때 발동 걸린것이 바로 욕심입니다.
<창3장 5절.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2.아담이 하와에게 미혹도리 때 발동 걸린것이 바로 정입니다.
<창3장 6절.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3장 17절.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주님 앞에선 우리는 좀더 정과 욕심을 버리고 그분의 뜻을 분별하여 나와 이웃을 사랑하고 주님 만을 기쁨으로 찬양으로 몸을 드리는 영적 예배를 드릴때 하나님은 기뻐하신답니다.
<[대하 34:3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여러분!

야고보서 2장.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ㄷ)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사 41:8; 대하 20:7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혹시 내가 이단 안에 있었다면 이젠, 시기와 질투가 아니라, 회개하고 돌아와 기쁨과 감사와 온유함과 사랑이 넘치는 예배로 여러분의 믿음위에 자신을 건축하시길 바랍니다.


***기도하지 않고 말씀 보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주님을 아버지라 할수있을 까요?
성령의 역사는 우릴 통하여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 역사는 울리는 꽹가리가 아니라 사랑의 희생과 온유함과 겸손함으로 나타나져야 나에게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남에게도 주님의 사랑이 나타나게 되어 우리 모두 복을 받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나의 발이 나의 정욕 때문에 상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일로 주님의 핏자국이 나타나고 그분이 아파하신 흔적의 사실이 오히려 은혜로 느껴지며 내가가 아닌 주님이 일하셨습니다 라는 고백이 나올 때에 진정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될것입니다.

여러분의 모습을 냉철하게 다시 한번 확인하고 회개하여 복받는 양들과 목자와 사도와 선지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총회신학교
CCS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대한민국전자정부
행복발전소
Prayer
대한성서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