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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불평은 교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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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1건 조회 948회 작성일 08-04-0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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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나의 의로움으로 발생된 시기와 질투 때문에 생긴 정욕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되어지는 것을 보라고 말하며 혹, 주님을 당신의 도구로 생각하는 실수를 하지는 않습니까?

우린 삶을 살다 보면 남의 모습이 안타까워서 한마디 두마디 하다 보면 이상하게도 씹고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찝찝해지는 경우를 보게 될것입니다.
목회자가 저러면 되겠나?
또는, 지도자 들이 왜저래?
또는, 우리 회사는 왜이래? 사회는 ? 경제는?
라는 식의 불평을 합니다.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그 옳고 그름의 선택과 의 때문에 당신은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 하시는 교만과 자랑을 통해서 당신이 망가지고 있는 것을 아십니까?
<(약03:14)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를 나보다 낮게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그를 판단하는 나는 그 보다 잘 할 수있다는 교만을 내포하고, 죄를 범하는 정죄 와 비판을 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운행 아래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운행을 믿고 기뻐하실수 있다면 당신은 강한 믿음의 소유자인것입니다.

<(딤전02:0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아무리 크고 놀라운 지혜라도 주께서 흩으시면 아무것도 아니오 오히려 자기의 꾀에 자신이 죽는 꼴을 보게됩니다.

아히보벨이란 자는 압살롬의 마치 제갈 공명처럼 따라다니는 자이나 그의 끝을 주님이 흩으시니 결국의 끝은 악할 뿐입니다.

<(삼하16:23) 그 때에 아히도벨의 베푸는 모략은 하나님께 물어 받은 말씀과 일반이라 저의 모든 모략은 다윗에게나 압살롬에게나 이와 같더라>

<(삼하17:14) 압살롬과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르되 아렉 사람 후새의 모략은 아히도벨의 모략보다 낫다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압살롬에게 화를 내리려하사 아히도벨의 좋은 모략을 파하기로 작정하셨음이더라.>

<(삼하17:23) 아히도벨이 자기 모략이 시행되지 못함을 보고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서 자기집에 이르러 집을 정리하고 스스로 목매어 죽으매 그 아비 묘에 장사되니라>

남을 비방하거나 비판하지 말고, 걱정과 근심과 고민과 고통을 바꾸어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랑으로 온유하여 겸손함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와 때가 올때 까지 여러분은 인내하고 감사와 함께 기뻐하고 기도하고 구하십시오.

<(약0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약03:14)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약03: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


여러분의 불평은 더 큰 불평을 만들어 내는 씨앗을 뿌리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바로 교만입니다.

이제는 바꾸십시오.
모든 것을 감사로 말입니다.
그러면 더 큰 감사 할 일들이 생길 것입니다.
<(딤전04:04)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걱정을 뿌리는 자는 걱정을 얻을것입니다.
감사를 뿌리는 자는 감사를....
<(갈06:0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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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두팔과 왼쪽 다리가 없으나 그런 장애를 가지고도 장애인 수영대회에서 우승하고 많은 사람들을 눈물짓게 했던 레나마리아 라는 자매를 여러분 아십니까?
천상의 목소리를 가지고 찬양으로 주님께 나아가는 그는 누가 보아도 멋진 여인이며 승리자입니다.
우린 그의 모습을 보고 불쌍하다고 할때 그녀는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언젠가 방송에서 타일틀에 "레나마리아의 달란트 장애" 라는 것을 보고 잠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겐 장애가 달란트였던 것입니다.
<고후12:
(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하려 하심이니라
(8)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오히려 우리에게 약한것 그것이 우릴 강하게 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삶을 낙심하라고 여러분에게 짐을 주신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약한 부분이 있기에 그 부분을 강하게 하시려고 여러분에게 주신 기회입니다.
여러분의 고난과 고통과 시험을 기회로 만들고 여러분의 달란트로 성숙시켜 보십시오.
여러분들도 레나마리아 이상의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귀한 백성이 될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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