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일을 위한 목적으로 지으심 받은 교회/이준행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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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일을 위한 목적으로 지으심 받은 교회/이준행 목사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0)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선한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그때 예수님께서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한 사람이 길 가다가 강도를 만나서 심한 상처를 입었다. 지나가던 제사장과 레위인은 강도 만난 이웃을 외면했지만 사마리아 사람은 멈추어 섰다. 다친 곳을 싸매주고, 나귀에 태워서 주막까지 데리고 와서 그에게 친절을 베풀어 주었다. 누가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냐?” 주님께서는 그 친절한 사랑을 선한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마리아인이라고 말하지 않고 자비를 베푼 자라고 말하며 알량한 기득권을 지켜가려는 율법사에게 사마리아인처럼 하라는 말은 모독에 가까운 말이었지만, 주님은 기꺼이 이웃에게 베푸는 이런 사랑이 선한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요, 10:10절에서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에 의하면 선한 일은 맡겨진 양들을 사랑하기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투자하는 목자의 삶입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같이 영혼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삶을 살아가는 일이 선한 일입니다. 교회 다니며 은혜를 받고 행복해하는 수준을 넘어서 자신의 재산과 시간을 투자하여 영혼을 섬기는 삶을 선한 일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이러한 선한 일을 시키기 위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들로 교회를 만드셨습니다. 이 계획은 창세전부터 하나님의 품속에 있었던 비밀의 경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 이루어진 교회는 반드시 그리스도 안에서 선한 일을 해야만 합니다. 선한 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창세전에 하나님의 품속에서부터 계획된 비밀의 경륜인 교회로서, 하나님의 가족들로서 실패한 삶을 사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선의 기준은 이 세상의 도덕이 아닙니다. 영혼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이 선의 기준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는 예수님처럼 서로를 사랑할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 하나님의 자녀들로 이루어진 교회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그리고 우리에게 맡겨진 영혼을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아담과 하와보다 훨씬 더 업그레이드 된 하나님의 위대한 작품들입니다.
저는 선한이라는 이름을 가진 딸 때문에 선한 아빠(?)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러나 딸의 이름 때문에 불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사랑이 많은 아빠로, 그 사랑 때문에 기꺼이 생명까지 투자할 수 있는 아빠로 살아갈 때 진짜 선한 아빠가 될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교회라는 이름을 가졌기에 교회가 아니라 선한 일을 위하여 창세전에 그 뜻을 품으시고 지으심을 받은 그 목적대로 선한 일을 하는 교회를 이루고 싶습니다.
강안삼의 가정을 낳는 가정에서 펌..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0)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선한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그때 예수님께서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한 사람이 길 가다가 강도를 만나서 심한 상처를 입었다. 지나가던 제사장과 레위인은 강도 만난 이웃을 외면했지만 사마리아 사람은 멈추어 섰다. 다친 곳을 싸매주고, 나귀에 태워서 주막까지 데리고 와서 그에게 친절을 베풀어 주었다. 누가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냐?” 주님께서는 그 친절한 사랑을 선한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마리아인이라고 말하지 않고 자비를 베푼 자라고 말하며 알량한 기득권을 지켜가려는 율법사에게 사마리아인처럼 하라는 말은 모독에 가까운 말이었지만, 주님은 기꺼이 이웃에게 베푸는 이런 사랑이 선한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요, 10:10절에서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에 의하면 선한 일은 맡겨진 양들을 사랑하기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투자하는 목자의 삶입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같이 영혼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삶을 살아가는 일이 선한 일입니다. 교회 다니며 은혜를 받고 행복해하는 수준을 넘어서 자신의 재산과 시간을 투자하여 영혼을 섬기는 삶을 선한 일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이러한 선한 일을 시키기 위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들로 교회를 만드셨습니다. 이 계획은 창세전부터 하나님의 품속에 있었던 비밀의 경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 이루어진 교회는 반드시 그리스도 안에서 선한 일을 해야만 합니다. 선한 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창세전에 하나님의 품속에서부터 계획된 비밀의 경륜인 교회로서, 하나님의 가족들로서 실패한 삶을 사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선의 기준은 이 세상의 도덕이 아닙니다. 영혼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이 선의 기준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는 예수님처럼 서로를 사랑할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 하나님의 자녀들로 이루어진 교회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그리고 우리에게 맡겨진 영혼을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아담과 하와보다 훨씬 더 업그레이드 된 하나님의 위대한 작품들입니다.
저는 선한이라는 이름을 가진 딸 때문에 선한 아빠(?)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러나 딸의 이름 때문에 불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사랑이 많은 아빠로, 그 사랑 때문에 기꺼이 생명까지 투자할 수 있는 아빠로 살아갈 때 진짜 선한 아빠가 될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교회라는 이름을 가졌기에 교회가 아니라 선한 일을 위하여 창세전에 그 뜻을 품으시고 지으심을 받은 그 목적대로 선한 일을 하는 교회를 이루고 싶습니다.
강안삼의 가정을 낳는 가정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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