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하나님의 꿈.. -류무성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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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뜨겁고 넓은 사하라 사막에는 세상을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한 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황폐해서 사하라 사막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새로운 세상을 소망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사하라 사막을 횡단했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들은 1주일만에 다시 자신들이 사는 마을로 돌아오게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부족들의 고통을 안타깝게 여긴 선교사님은 천신만고 끝에 그 부족의 마을에 도착하게 되지만.. 마을어귀에서 만난 한 부족 청년에게 세상의 문명과 혜택에 대하여, 그리고 그 광대한 사하라 사막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전하고 숨을 거두고 맙니다.
그 꿈 때문에 그 청년의 인생은 비로소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 때문에.. 그는 밤낮으로 자신들의 부족을 설득하며 그 곳을 빠져나가자고 선동하고 다녔습니다..
곧 무서운 전염병이 이 마을에 닥쳐오게될 것이란 것을 고인이 되신 선교사님을 통해 들어 알고 있었지만.. 그 청년은 부족 모든 사람들이 그 위험한 마을을 떠나게 되기까지 출발을 미루었습니다.
마침내 그 마을에 전염병이 돌게 되었고 그 꿈꾸던 청년은 심하게 앓아 결국 세상을 떠나게 되고 말았습니다.
전염병으로부터 자유한 나머지 부족원들에게 마지막 유언을 남기며.. "부디 죽어가는 자신을 대신하여 이 곳을 떠나 세상의 문명과 혜택이 기다리는 그 곳을 향해 사하라를 건너달라"고..
그들은 마침내 그 마을을 떠나 세상을 향해 출발하였고.. 그들은 마침내 며칠 후 사하라를 벗어나 세상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사하라에 도착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들이 알지 못했던 "북극성"을 보고 방향을 잡고 길을 갔기 때문이었습니다.
비전... 하나님을 향한 꿈...
그것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것은 나의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나의 역사는.. 나의 삶은 여기서 끝날지라도... 하나님의 역사는 끝나지 않기에..
비록 나의 마음속에 품게 하시고 꿈꾸게 하셨지만..
그 꿈은 하나님의 꿈이셨기에.... 그 꿈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그 꿈을 향해 드렸던 나의 눈물과 기도를 기억하시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꾸게 하셨던 꿈.. 가나안 정복은...
위대한 지도자 모세, 위대한 후계자 여호수아와 갈렙을 통해서도 이룰 수 없었던 것처럼..
그 꿈을 .. 먼 훗날.. 시간이 흘러...다윗왕의 때에.. 완전한 가나안 정복을 이루게 되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시간에 .. 하나님의 방법으로 ..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시는 것... 그것이 비전입니다..
난.. 그 꿈을 꾸기만할찌라도.. 그 꿈을 향해 나아가지 못할찌라도.. 그 꿈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만 하는 사람일찌라도...그 꿈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처음과 끝)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도서 3:1,11)
너무나 황폐해서 사하라 사막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새로운 세상을 소망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사하라 사막을 횡단했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들은 1주일만에 다시 자신들이 사는 마을로 돌아오게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부족들의 고통을 안타깝게 여긴 선교사님은 천신만고 끝에 그 부족의 마을에 도착하게 되지만.. 마을어귀에서 만난 한 부족 청년에게 세상의 문명과 혜택에 대하여, 그리고 그 광대한 사하라 사막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전하고 숨을 거두고 맙니다.
그 꿈 때문에 그 청년의 인생은 비로소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 때문에.. 그는 밤낮으로 자신들의 부족을 설득하며 그 곳을 빠져나가자고 선동하고 다녔습니다..
곧 무서운 전염병이 이 마을에 닥쳐오게될 것이란 것을 고인이 되신 선교사님을 통해 들어 알고 있었지만.. 그 청년은 부족 모든 사람들이 그 위험한 마을을 떠나게 되기까지 출발을 미루었습니다.
마침내 그 마을에 전염병이 돌게 되었고 그 꿈꾸던 청년은 심하게 앓아 결국 세상을 떠나게 되고 말았습니다.
전염병으로부터 자유한 나머지 부족원들에게 마지막 유언을 남기며.. "부디 죽어가는 자신을 대신하여 이 곳을 떠나 세상의 문명과 혜택이 기다리는 그 곳을 향해 사하라를 건너달라"고..
그들은 마침내 그 마을을 떠나 세상을 향해 출발하였고.. 그들은 마침내 며칠 후 사하라를 벗어나 세상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사하라에 도착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들이 알지 못했던 "북극성"을 보고 방향을 잡고 길을 갔기 때문이었습니다.
비전... 하나님을 향한 꿈...
그것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것은 나의 꿈이 아닌 하나님의 꿈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나의 역사는.. 나의 삶은 여기서 끝날지라도... 하나님의 역사는 끝나지 않기에..
비록 나의 마음속에 품게 하시고 꿈꾸게 하셨지만..
그 꿈은 하나님의 꿈이셨기에.... 그 꿈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그 꿈을 향해 드렸던 나의 눈물과 기도를 기억하시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꾸게 하셨던 꿈.. 가나안 정복은...
위대한 지도자 모세, 위대한 후계자 여호수아와 갈렙을 통해서도 이룰 수 없었던 것처럼..
그 꿈을 .. 먼 훗날.. 시간이 흘러...다윗왕의 때에.. 완전한 가나안 정복을 이루게 되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시간에 .. 하나님의 방법으로 ..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시는 것... 그것이 비전입니다..
난.. 그 꿈을 꾸기만할찌라도.. 그 꿈을 향해 나아가지 못할찌라도.. 그 꿈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만 하는 사람일찌라도...그 꿈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처음과 끝)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도서 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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