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란 무엇인가? 예화-펌글.
페이지 정보

본문
가정이란 무엇인가?
어니스틴 슈만 헹크 여사는 "가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지붕은 비를 피하기 위한 것이 겠구요. 또 네 개의 벽은 바람을 막기 위한 것, 그리고 마루는 추위를 막기 위한 것이 아니겠어요? 물론 그래요. 하지만 가정은 그 이상이지요."
"가정은 아기의 웃음이요, 엄마의 노래요. 아버지의 강건함이요, 연인들의 성실성이요, 우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은 어린이들에게 최초의 학교요, 교회입니다. 그들은 가정에서 정의와 선과 친절을 배우죠.
상처 입었거나 아플 때 그들은 가정에서 안정을 찾게 됩니다. 가정에서의 기쁨은 배가되고 슬픔은 반감됩니다. 가정에서 어머니와 아버지는 존경과 사랑을 받게 되죠. 가정엔 어린이들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우리의 조촐한 식탁은 왕께 대접해도 손색이 없어요.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가 정직하게 번 것이기 때문이지요. 가정에서 돈은 친절한 모습보다 중요치 않아요. 가정에서 차 꿇는 소리는 행복의 노래죠."
"하나님, 가정을 축복해 주세요!"
그리스도인 가정
미국 '오순절' 잡지에 실린 글을 소개합니다.
잠시 머물고자 하는 모든 자들로 '어서 오라' 환영하는 가정 따스한 미소가 넘치는 가정 하나님은 이런 친절한 가정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기쁨의 확신으로 가득 찬 마음들 앞으로 나아가는 도정의 인생들 노래와 웃음소리가 넘치는 곳 하나님은 이런 행복한 가정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고난이 이들을 찾아올지라도 여전히 안심할 수 있는 곳 평온하며 안전하고도 확실한 곳 하나님은 이런 충성된 곳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매순간 매시마다 그 분은 존경받으시는 손님이시고 믿음과 사랑이 증거 되는 곳
하나님은 이런 그리스도의 가정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형 제
잭 캘리라는 한 신문기자가 소말리아의 비극을 취재하다가 겪은 체험담이 있습니다. 기자 일행이 수도 모가디슈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
그 때는 기근이 극심한 때였습니다. 기자가 한 마을에 들어갔을 때, 마을 사람들은 모두 죽어 있었습니다. 그 기자는 한 작은 소년을 발견했습니다. 소년은 온몸이 벌레에 물려 있었고, 영양실조에 걸려 배가 불룩했습니다. 머리카락은 빨갛게 변해 있었으며 피부는 한 백살이나 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마침 일행 중의 한 사진기자가 과일 하나 갖고있어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나 소년은 너무 허약해서 그것을 들고 있을 힘이 없었습니다. 기자는 그것을 반으로 잘라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받아들고는 고맙다는 눈짓을 하더니 마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기자 일행이 소년의 뒤를 따라갔지만, 소년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했습니다. 소년이 마을에 들어섰을 때, 이미 죽은 것처럼 보이는 한 작은 아이가 땅바닥에 누워 있었습니다. 아이의 눈은 완전히 감겨 있었습니다. 이 작은 아이는 소년의 동생이었습니다.
형은 자신의 동생 곁에 무릎을 꿇더니 손에 쥐고 있던 과일을 한 입 베어서는 그것을 씹었습니다. 그리고는 동생의 입을 벌리고는 그것을 입 안에 넣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동생의 턱을 잡고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동생이 씹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기자 일행은 그 소년이 자기 동생을 위해 보름 동안이나 그렇게 해 온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며칠 뒤 결국 소년은 영양실조로 죽었습니다. 그러나 소년의 동생은 끝내 살아남았습니다.
-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中에서 -
죽음 앞의 극한 상황에서도 자신보다 먼저 동생을 챙긴 형.
그 사랑 앞에 숙연해집니다. 각박한 사회 속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우리 시대의 형제애를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 가족의 중요성은 백번을 말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
아버지와 손잡고 가는 길
어떤 군인에게 아들이 있었는데,아들의 행동이 망나니 같았습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합니다. “내가 그 동안 너의 행동을 참고 보아왔지만 이제 더 이상은 안되겠다. 내가 너를 산에 데려가 크게 혼내겠다” 아버지는 아들의 손을 잡고 산 속 깊은 곳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산길이 하도 험하니까 아들이 말합니다. “아빠.좀 쉬었다 가요.” “이 놈아 쉬기는 뭘 쉬어.” 아들은 계속 쉬어가자고 사정합니다. 그래서 잠시 쉬는데 아들이 말합니다.“아빠하고 등산하니까 참 좋네요.” “이 녀석아. 조금 더 가면 크게 혼날건데 좋긴 뭐가 좋아.” “아빠랑 등산하는 것이 처음이예요. 혼나러 가는 길이지만 이렇게 좋을 수 없네요.” 곰곰 생각해보니 아들과 등산 한번 간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그만 마음이 풀려서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아들과 산을 내려왔습니다. 아버지와 손잡고 가는 길은 항상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오늘은 전가족이 찬송가 456장을 불러보세요.
/피영민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가정의 안보
2001년 9월11일 미국이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을 받은 뒤 부시 대통령은 국토안보부를 창설할 것을 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이 기관의 임무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들도 다른 사람들이 우리 자녀들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도록 ‘집안의 안보’를 위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1) 대중매체를 장악하십시오. 텔레비전 프로그램,영화,CD의 제작자들이 우리가 무엇을 보고 들을지 결정하도록 두지 말고 성경의 지침에 따라 자녀들이 보고 듣는 언어와 도덕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2) 자녀들의 친구들을 점검하십시오. 자녀의 친구들의 도덕적 기준이 당신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가정을 자녀의 친구들이 환영받는 안식처로 만들어 주십시오.(3) 방패를 만드십시오. 자녀들에게 성경의 원리들을 가르치고 믿음을 북돋워줌으로써 자녀들이 분별력을 갖게 하고,그들이 겪는 위험들로부터 보호해줄 내적인 방패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안보는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어니스틴 슈만 헹크 여사는 "가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지붕은 비를 피하기 위한 것이 겠구요. 또 네 개의 벽은 바람을 막기 위한 것, 그리고 마루는 추위를 막기 위한 것이 아니겠어요? 물론 그래요. 하지만 가정은 그 이상이지요."
"가정은 아기의 웃음이요, 엄마의 노래요. 아버지의 강건함이요, 연인들의 성실성이요, 우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은 어린이들에게 최초의 학교요, 교회입니다. 그들은 가정에서 정의와 선과 친절을 배우죠.
상처 입었거나 아플 때 그들은 가정에서 안정을 찾게 됩니다. 가정에서의 기쁨은 배가되고 슬픔은 반감됩니다. 가정에서 어머니와 아버지는 존경과 사랑을 받게 되죠. 가정엔 어린이들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우리의 조촐한 식탁은 왕께 대접해도 손색이 없어요.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가 정직하게 번 것이기 때문이지요. 가정에서 돈은 친절한 모습보다 중요치 않아요. 가정에서 차 꿇는 소리는 행복의 노래죠."
"하나님, 가정을 축복해 주세요!"
그리스도인 가정
미국 '오순절' 잡지에 실린 글을 소개합니다.
잠시 머물고자 하는 모든 자들로 '어서 오라' 환영하는 가정 따스한 미소가 넘치는 가정 하나님은 이런 친절한 가정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기쁨의 확신으로 가득 찬 마음들 앞으로 나아가는 도정의 인생들 노래와 웃음소리가 넘치는 곳 하나님은 이런 행복한 가정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고난이 이들을 찾아올지라도 여전히 안심할 수 있는 곳 평온하며 안전하고도 확실한 곳 하나님은 이런 충성된 곳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매순간 매시마다 그 분은 존경받으시는 손님이시고 믿음과 사랑이 증거 되는 곳
하나님은 이런 그리스도의 가정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형 제
잭 캘리라는 한 신문기자가 소말리아의 비극을 취재하다가 겪은 체험담이 있습니다. 기자 일행이 수도 모가디슈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
그 때는 기근이 극심한 때였습니다. 기자가 한 마을에 들어갔을 때, 마을 사람들은 모두 죽어 있었습니다. 그 기자는 한 작은 소년을 발견했습니다. 소년은 온몸이 벌레에 물려 있었고, 영양실조에 걸려 배가 불룩했습니다. 머리카락은 빨갛게 변해 있었으며 피부는 한 백살이나 된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마침 일행 중의 한 사진기자가 과일 하나 갖고있어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나 소년은 너무 허약해서 그것을 들고 있을 힘이 없었습니다. 기자는 그것을 반으로 잘라서 소년에게 주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받아들고는 고맙다는 눈짓을 하더니 마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기자 일행이 소년의 뒤를 따라갔지만, 소년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했습니다. 소년이 마을에 들어섰을 때, 이미 죽은 것처럼 보이는 한 작은 아이가 땅바닥에 누워 있었습니다. 아이의 눈은 완전히 감겨 있었습니다. 이 작은 아이는 소년의 동생이었습니다.
형은 자신의 동생 곁에 무릎을 꿇더니 손에 쥐고 있던 과일을 한 입 베어서는 그것을 씹었습니다. 그리고는 동생의 입을 벌리고는 그것을 입 안에 넣어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동생의 턱을 잡고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동생이 씹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기자 일행은 그 소년이 자기 동생을 위해 보름 동안이나 그렇게 해 온 것을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며칠 뒤 결국 소년은 영양실조로 죽었습니다. 그러나 소년의 동생은 끝내 살아남았습니다.
-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中에서 -
죽음 앞의 극한 상황에서도 자신보다 먼저 동생을 챙긴 형.
그 사랑 앞에 숙연해집니다. 각박한 사회 속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우리 시대의 형제애를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 가족의 중요성은 백번을 말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
아버지와 손잡고 가는 길
어떤 군인에게 아들이 있었는데,아들의 행동이 망나니 같았습니다. 하루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합니다. “내가 그 동안 너의 행동을 참고 보아왔지만 이제 더 이상은 안되겠다. 내가 너를 산에 데려가 크게 혼내겠다” 아버지는 아들의 손을 잡고 산 속 깊은 곳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산길이 하도 험하니까 아들이 말합니다. “아빠.좀 쉬었다 가요.” “이 놈아 쉬기는 뭘 쉬어.” 아들은 계속 쉬어가자고 사정합니다. 그래서 잠시 쉬는데 아들이 말합니다.“아빠하고 등산하니까 참 좋네요.” “이 녀석아. 조금 더 가면 크게 혼날건데 좋긴 뭐가 좋아.” “아빠랑 등산하는 것이 처음이예요. 혼나러 가는 길이지만 이렇게 좋을 수 없네요.” 곰곰 생각해보니 아들과 등산 한번 간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그만 마음이 풀려서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아들과 산을 내려왔습니다. 아버지와 손잡고 가는 길은 항상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오늘은 전가족이 찬송가 456장을 불러보세요.
/피영민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가정의 안보
2001년 9월11일 미국이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을 받은 뒤 부시 대통령은 국토안보부를 창설할 것을 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이 기관의 임무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들도 다른 사람들이 우리 자녀들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도록 ‘집안의 안보’를 위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1) 대중매체를 장악하십시오. 텔레비전 프로그램,영화,CD의 제작자들이 우리가 무엇을 보고 들을지 결정하도록 두지 말고 성경의 지침에 따라 자녀들이 보고 듣는 언어와 도덕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2) 자녀들의 친구들을 점검하십시오. 자녀의 친구들의 도덕적 기준이 당신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가정을 자녀의 친구들이 환영받는 안식처로 만들어 주십시오.(3) 방패를 만드십시오. 자녀들에게 성경의 원리들을 가르치고 믿음을 북돋워줌으로써 자녀들이 분별력을 갖게 하고,그들이 겪는 위험들로부터 보호해줄 내적인 방패를 만드는 것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안보는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 이전글행복한 가정이란 예화-펌글. 07.09.28
- 다음글분노의 표출. 07.09.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