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천국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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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천국과 지옥
교회가 교회 답지 못하고 성도가 성도 답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참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교회에서 천국과 지옥 이야기가 사라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면서 처음 하신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입니다.
성경에서 ‘지옥’이란 단어를 처음 사용하신 분도 예수님 입니다. 성경에 ‘천국’이란 단어가 38번 나오는데 36번을 예수님이 말씀하셨고, ‘지옥’은 13회 중 11번을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성경을 가르치는 목사의 입에서 천국과 지옥이란 단어가 사라졌습니다.
신학교 시절 어느 대형교회 목사님이 ‘죄, 회개, 지옥’에 대해 설교하면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니 그런 단어로 세상 살이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무겁게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란 단어가 교회에서 사라지는 것은 곧 목사와 성도의 뇌리에서 이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목사는 목회 성공이, 성도는 인생 성공이 최우선 목적이 되고 하나님은 그것을 도와주는 ‘램프의 요정’처럼 된다면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복음은 천국과 지옥을 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목사는 이를 설교하고, 교인들 안에서 천국과 지옥 이야기가 회복돼야 합니다. 교회는 사람을 많이 모으는 곳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것을 전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강신욱 목사>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교회의 몸은 바로 성도들입니다.
교회가 타락하는 것은 예수님이 머리되신 교회가 아니기 대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타락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여 세운 건물의 교회가 욕심의 본 모습을 들어 내는 것입니다.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타락할수 없습니다. 주님이 머리되시기 때문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교회는 건물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건물로 세워지는 그 어떤 교회도 진정한 주님의 교회라 할수는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건물을 보고 교회라고 생각되어 타락을 말하지만 주님은 타락하신 적도, 거짓을 말하시지도 못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기독인들이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컷지 못하도록 자신을 철저히 회개하고 주님의 몸으로 택함 받아 살길 바랍니다.
교회가 교회 답지 못하고 성도가 성도 답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참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교회에서 천국과 지옥 이야기가 사라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면서 처음 하신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입니다.
성경에서 ‘지옥’이란 단어를 처음 사용하신 분도 예수님 입니다. 성경에 ‘천국’이란 단어가 38번 나오는데 36번을 예수님이 말씀하셨고, ‘지옥’은 13회 중 11번을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성경을 가르치는 목사의 입에서 천국과 지옥이란 단어가 사라졌습니다.
신학교 시절 어느 대형교회 목사님이 ‘죄, 회개, 지옥’에 대해 설교하면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니 그런 단어로 세상 살이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무겁게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란 단어가 교회에서 사라지는 것은 곧 목사와 성도의 뇌리에서 이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목사는 목회 성공이, 성도는 인생 성공이 최우선 목적이 되고 하나님은 그것을 도와주는 ‘램프의 요정’처럼 된다면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복음은 천국과 지옥을 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목사는 이를 설교하고, 교인들 안에서 천국과 지옥 이야기가 회복돼야 합니다. 교회는 사람을 많이 모으는 곳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것을 전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강신욱 목사>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교회의 몸은 바로 성도들입니다.
교회가 타락하는 것은 예수님이 머리되신 교회가 아니기 대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타락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여 세운 건물의 교회가 욕심의 본 모습을 들어 내는 것입니다.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타락할수 없습니다. 주님이 머리되시기 때문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교회는 건물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건물로 세워지는 그 어떤 교회도 진정한 주님의 교회라 할수는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건물을 보고 교회라고 생각되어 타락을 말하지만 주님은 타락하신 적도, 거짓을 말하시지도 못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기독인들이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컷지 못하도록 자신을 철저히 회개하고 주님의 몸으로 택함 받아 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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