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치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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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를 어디에 두는가? 나는 소중한 물건에 가치를 두는가? 아님 상대인 사람에게 두는가?
[재치와 수완] 구두 판매원의 말
같은 말에서도 재치 있는 태도와 그렇지 못한 태도를 느낄 수 있다. 한 구두 외판원이 고객에게 말하기를, "미안합니다. 아주머니, 이 구두를 신기에 손님의 발이 너무 크네요"라고 했다.
또 다른 판매원은 같은 상황에 있는 고객에게, "죄송합니다. 아주머니, 이 구두는 손님 발에 너무 작군요"라고 말했다. 각각의 경우 거의 같은 말을 했다지만, 작은 표현의 차이가 재치와 수완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 차이는 마침내 손님을 만족스럽게 하여 손님을 단골 고객으로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이다.
● 가치를 나에다 두는가? 상대에게 두는가? 아님 물건에 두는가? 직업인 일에 두는가?
[잠재능력] 힘이란 쓰면 쓸수록 더 힘이 나는 것이다
80세가 넘은 분이 눈을 치운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다. 그런데 94세의 노인이 꽤 넓은 곳을 매일 눈을 치운다는 것이다. 나는 그 사실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우리들 인간은 '이제 나이가 있으니 무리다.'라든지, '그런 일은 나는 못해요.'라든지 처음부터 자기의 가능성을 부정(不定)해 버리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 94세의 노인의 사는 법은 처음부터 못 한다든지 무리다라는 말은 아마 없었던 것이 아닌가? 이 노인은 젊었을 적에 직장에서 서투른 일을 시켜도 말 없이 순종하고 충실하게 해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에서도 공연히 사람을 싫어하는 일 없이 한 발자국 물러서서 깊은 생각과 인내로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왔을 것이다. 나는 94세인 노인이 눈을 치운다는 말에 그런 일을 생각하게 된 것이다.
인간은 자칫하면 자기 안에 있는 재능과 힘을 모르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에게는 그런 힘이 없습니다.', '저는 잘하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경험도 없고.' 등등 한편 겸손한 것같이 보이면서도 거절한다.
취사장에는 벽돌로 두 개의 아궁이가 만들어져 있고 거기에 큰쇠로 만든 솥이 걸려 있어서 음식을 끓이고는 했다. 이 일을 하면서 나는 얻기 어려운 교훈을 배웠다. 쇠솥은 보기에도 무겁게 보였다. 그 솥에 물을 가득 담고 40인분의 음식을 끓이는 것이니 절대로 자기 손으로 들지 못하리라고 나는 생각했다. 사실 허리를 굽히고 부뚜막에 솥을 걸거나 들거나 하는 것은 상상 이상으로 힘들었고 처음에는 두 사람이 들었다 놓았다 했다. 그런데 10일쯤 지나니까 나는 어느 틈에 아무 어려움이 없이 그 큰 솥을 혼자서 취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을 느꼈을 때의 놀라움이란! 나는 생각했다.
'힘이란 쓰면 쓸수록 더 힘이 나는 것이다.' 진실로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속담도 있다. 실패는 우리들에게 주는 큰 이력(履歷)이다.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때에 자기도 알 수 없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처음부터 못 한다고 하면 못 하고 만다. '확신에는 큰 보수가 동반된다.'라는 말씀이 성경에도 있지만 우리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능력을 더 확신을 가지고 밀고 나가야겠다.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우리들은 자기 자신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이 나를 내가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사랑한단 말인가. 많은 가능성을 가진 나를 더욱 사랑하면서 살아가도록 하자.
[재치와 수완] 구두 판매원의 말
같은 말에서도 재치 있는 태도와 그렇지 못한 태도를 느낄 수 있다. 한 구두 외판원이 고객에게 말하기를, "미안합니다. 아주머니, 이 구두를 신기에 손님의 발이 너무 크네요"라고 했다.
또 다른 판매원은 같은 상황에 있는 고객에게, "죄송합니다. 아주머니, 이 구두는 손님 발에 너무 작군요"라고 말했다. 각각의 경우 거의 같은 말을 했다지만, 작은 표현의 차이가 재치와 수완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 차이는 마침내 손님을 만족스럽게 하여 손님을 단골 고객으로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이다.
● 가치를 나에다 두는가? 상대에게 두는가? 아님 물건에 두는가? 직업인 일에 두는가?
[잠재능력] 힘이란 쓰면 쓸수록 더 힘이 나는 것이다
80세가 넘은 분이 눈을 치운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다. 그런데 94세의 노인이 꽤 넓은 곳을 매일 눈을 치운다는 것이다. 나는 그 사실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우리들 인간은 '이제 나이가 있으니 무리다.'라든지, '그런 일은 나는 못해요.'라든지 처음부터 자기의 가능성을 부정(不定)해 버리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 94세의 노인의 사는 법은 처음부터 못 한다든지 무리다라는 말은 아마 없었던 것이 아닌가? 이 노인은 젊었을 적에 직장에서 서투른 일을 시켜도 말 없이 순종하고 충실하게 해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에서도 공연히 사람을 싫어하는 일 없이 한 발자국 물러서서 깊은 생각과 인내로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왔을 것이다. 나는 94세인 노인이 눈을 치운다는 말에 그런 일을 생각하게 된 것이다.
인간은 자칫하면 자기 안에 있는 재능과 힘을 모르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에게는 그런 힘이 없습니다.', '저는 잘하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경험도 없고.' 등등 한편 겸손한 것같이 보이면서도 거절한다.
취사장에는 벽돌로 두 개의 아궁이가 만들어져 있고 거기에 큰쇠로 만든 솥이 걸려 있어서 음식을 끓이고는 했다. 이 일을 하면서 나는 얻기 어려운 교훈을 배웠다. 쇠솥은 보기에도 무겁게 보였다. 그 솥에 물을 가득 담고 40인분의 음식을 끓이는 것이니 절대로 자기 손으로 들지 못하리라고 나는 생각했다. 사실 허리를 굽히고 부뚜막에 솥을 걸거나 들거나 하는 것은 상상 이상으로 힘들었고 처음에는 두 사람이 들었다 놓았다 했다. 그런데 10일쯤 지나니까 나는 어느 틈에 아무 어려움이 없이 그 큰 솥을 혼자서 취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을 느꼈을 때의 놀라움이란! 나는 생각했다.
'힘이란 쓰면 쓸수록 더 힘이 나는 것이다.' 진실로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속담도 있다. 실패는 우리들에게 주는 큰 이력(履歷)이다.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때에 자기도 알 수 없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처음부터 못 한다고 하면 못 하고 만다. '확신에는 큰 보수가 동반된다.'라는 말씀이 성경에도 있지만 우리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능력을 더 확신을 가지고 밀고 나가야겠다.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우리들은 자기 자신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이 나를 내가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사랑한단 말인가. 많은 가능성을 가진 나를 더욱 사랑하면서 살아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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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다운로드 | DATE : 2017-01-22 19: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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