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월 둘째 주 설교 - 구원을 얻는 지혜로운 자.(삼하 20:14-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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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을 반역한 세바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는 사울과 압살롬의 비참한 최후를 보고도 다윗을 세우신 하나님이 뜻을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은 눈앞의 이익에 어두워 사물의 본질을 바로 보지 못합니다.
또한 바로 본다고 해도 그것을 행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다고 말씀한 것입니다.(고전1:25절),
1.위기를 판단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합니다. 다윗 왕을 대적하여 반란을 일으킨 세바는 아벨이라는 성으로 들어갔습니다. 요압은 병사들을 데리고 아벨로 가서 성을 에워싸고 그 성을 함락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요압은 아벨 성벽 가까이에 토성을 쌓고 그 성을 헐어버리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때에 아벨 성의 한 여인이 자신들에게 닥친 위기 상황을 파악하고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처를 하였습니다. 그 여인은 요압을 불러 왜 자신들의 성벽을 무너뜨리려고 하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요압에게 평화로운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하지도 않고 역사적인 성인 아벨 성을 파괴하려고 하는 처사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그 성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 여인만이 위기 상황에 대하여 적극적인 대처를 하였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사람이 위기 상황 속에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게 닥친 위기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있어야합니다. 복음이 전파되어도 많은 사람들이 복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자신들이 어떠한 처지에 놓여 있는가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죄로 인하여 죽음의 형벌을 받게 되어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성령의 지혜로 자신이 죽을 죄인임을 깨달았고 회개함으로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혜를 주시어 영벌의 위기를 깨닫게 하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와 찬양을 돌려드려야 하겠습니다. 또한 위기 상황 속에 있으면서도 알지 못하여 대처하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그들이 당할 멸망의 위기를 알림으로써 구원을 얻게 하는 파수병의 역할을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2.멸망의 요소를 제거하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요압으로부터 아벨 성을 파괴하려 하는 이유를 들은 지혜로운 여인은 백성들에게 고하여 세바를 죽여 그 머리를 성 밖에 던지게 함으로써 성읍이 멸망당하는 요소를 제거하였습니다. 세바를 죽여 없앰으로써 아벨 성은 멸망의
위기를 벗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혜로운 한 여인으로 인하여 한 성읍의 사람들이 몰살의 위기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요압을 중심으로 한 다윗의 군대는 힘들여 싸우지 않고서도 세바의 반란을 진압하였습니다.
한 지혜로운 여인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려야 하는 위기를 넘겼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지혜로운 한 사람은 많은 사람들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분쟁이 있는 곳에 평화를 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하나님의 심판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인간의 속에 기생하고 있는 죄의 요소를 완전히 제거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미워하시는 것이 아니라 죄에 대하여 징벌 심판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자라도,
그 죄를 회개함으로 죄 씻음을 받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아니함으로 그 죄를 사함 받지 못한 자는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벨 성의 지혜로운 한 여인은 요압과 백성과의 사이에서 멸망의 요소를 제거케 함으로
화평을 이루게 한 중보자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심판을 받아 멸망 받을 우리를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하심으로 구원을 받게 하신 중보자이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우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그들 속에 있는 죄의 세력을 물리침으로 구원을 받게 하는 중보 사역을 충실히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3.하나님 나라를 든든히 서게 하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아벨 성의 지혜로운 여인으로 말미암아 그 성의 백성의 구원을 받았을 뿐 아니라 다윗의 나라도 평안을 얻게 되었습니다. 세바의 머리를 성 밖으로 던지자 요압은 나팔을 불어 전쟁이 끝났음을 선포하고 모든 군사를
각각 집으로 흩어져 돌아가게 했습니다. 반정의 수괴인 세바의 죽음은 이스라엘의 혼란 상태를 평정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스라엘 민심을 다시 다윗에게로 돌아오게 했던 것입니다. 이로써 압살롬의 반란으로 시작된 다윗 왕의의 위기는 마치게 되었습니다.
한 여인의 지혜로 인하여 온 이스라엘이 평안을 되찾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 나라가 든든히 서는데 도구로 사용 받게 됩니다. 다윗은 반란이 끝나고 신하들을 새롭게 세워 나라의 일을 보게 함으로써 새로운 정치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어지럽힘으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방해하는 장 애 물이 됩니다. 그런 성도는 지혜로운 여인과 같이 자신의 지혜로 자신과 이웃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교회에 유익을 끼쳐야 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성령의 지혜를 좇아 행할 때에 자신이 구원을 받고 이웃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구원의 지혜를 얻게 하고 성령의 뜻에 따라 순종함으로 하나님 나라와 이웃을 유익하게 하는 온전한 삶을 살게 하기 위하여 말씀을 주셨습니다.(딤후3:15-17절),
그러므로 어린이 여러분은 하나님과 이웃을 유익하게 하는 도구로 사용받기 위하여 언제나 기도와 말씀으로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4.말씀을 정리 합니다. 지혜로운 한 사람으로 인하여 한 성읍 백성이 구원을 받고 온 이스라엘이 평화를 누리게 됨은 온 인류 중보자 되신 그리스도를 생각나게 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를 누리게 된 자로서 하나님 나라와 이웃을 유익하게 하는 중보자로서의 사명을 받았음을 기억하여 그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예수께서는 화평케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얻는 복이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마5:9절),
어린이 여러분은 성령이 주시는 지혜로 분열과 분쟁이 있는 곳에 평화와 일치를 심는 역할을 하여 평화의 복음에 합당한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성도의 복된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바로 본다고 해도 그것을 행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다고 말씀한 것입니다.(고전1:25절),
1.위기를 판단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합니다. 다윗 왕을 대적하여 반란을 일으킨 세바는 아벨이라는 성으로 들어갔습니다. 요압은 병사들을 데리고 아벨로 가서 성을 에워싸고 그 성을 함락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요압은 아벨 성벽 가까이에 토성을 쌓고 그 성을 헐어버리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때에 아벨 성의 한 여인이 자신들에게 닥친 위기 상황을 파악하고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처를 하였습니다. 그 여인은 요압을 불러 왜 자신들의 성벽을 무너뜨리려고 하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요압에게 평화로운 문제 해결 방법을 모색하지도 않고 역사적인 성인 아벨 성을 파괴하려고 하는 처사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그 성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 여인만이 위기 상황에 대하여 적극적인 대처를 하였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사람이 위기 상황 속에서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게 닥친 위기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있어야합니다. 복음이 전파되어도 많은 사람들이 복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자신들이 어떠한 처지에 놓여 있는가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죄로 인하여 죽음의 형벌을 받게 되어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성령의 지혜로 자신이 죽을 죄인임을 깨달았고 회개함으로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혜를 주시어 영벌의 위기를 깨닫게 하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와 찬양을 돌려드려야 하겠습니다. 또한 위기 상황 속에 있으면서도 알지 못하여 대처하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그들이 당할 멸망의 위기를 알림으로써 구원을 얻게 하는 파수병의 역할을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2.멸망의 요소를 제거하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요압으로부터 아벨 성을 파괴하려 하는 이유를 들은 지혜로운 여인은 백성들에게 고하여 세바를 죽여 그 머리를 성 밖에 던지게 함으로써 성읍이 멸망당하는 요소를 제거하였습니다. 세바를 죽여 없앰으로써 아벨 성은 멸망의
위기를 벗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혜로운 한 여인으로 인하여 한 성읍의 사람들이 몰살의 위기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요압을 중심으로 한 다윗의 군대는 힘들여 싸우지 않고서도 세바의 반란을 진압하였습니다.
한 지혜로운 여인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려야 하는 위기를 넘겼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지혜로운 한 사람은 많은 사람들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분쟁이 있는 곳에 평화를 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하나님의 심판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인간의 속에 기생하고 있는 죄의 요소를 완전히 제거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미워하시는 것이 아니라 죄에 대하여 징벌 심판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자라도,
그 죄를 회개함으로 죄 씻음을 받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아니함으로 그 죄를 사함 받지 못한 자는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벨 성의 지혜로운 한 여인은 요압과 백성과의 사이에서 멸망의 요소를 제거케 함으로
화평을 이루게 한 중보자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심판을 받아 멸망 받을 우리를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하심으로 구원을 받게 하신 중보자이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우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그들 속에 있는 죄의 세력을 물리침으로 구원을 받게 하는 중보 사역을 충실히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3.하나님 나라를 든든히 서게 하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아벨 성의 지혜로운 여인으로 말미암아 그 성의 백성의 구원을 받았을 뿐 아니라 다윗의 나라도 평안을 얻게 되었습니다. 세바의 머리를 성 밖으로 던지자 요압은 나팔을 불어 전쟁이 끝났음을 선포하고 모든 군사를
각각 집으로 흩어져 돌아가게 했습니다. 반정의 수괴인 세바의 죽음은 이스라엘의 혼란 상태를 평정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스라엘 민심을 다시 다윗에게로 돌아오게 했던 것입니다. 이로써 압살롬의 반란으로 시작된 다윗 왕의의 위기는 마치게 되었습니다.
한 여인의 지혜로 인하여 온 이스라엘이 평안을 되찾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 나라가 든든히 서는데 도구로 사용 받게 됩니다. 다윗은 반란이 끝나고 신하들을 새롭게 세워 나라의 일을 보게 함으로써 새로운 정치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어지럽힘으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방해하는 장 애 물이 됩니다. 그런 성도는 지혜로운 여인과 같이 자신의 지혜로 자신과 이웃을 구원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교회에 유익을 끼쳐야 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성령의 지혜를 좇아 행할 때에 자신이 구원을 받고 이웃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구원의 지혜를 얻게 하고 성령의 뜻에 따라 순종함으로 하나님 나라와 이웃을 유익하게 하는 온전한 삶을 살게 하기 위하여 말씀을 주셨습니다.(딤후3:15-17절),
그러므로 어린이 여러분은 하나님과 이웃을 유익하게 하는 도구로 사용받기 위하여 언제나 기도와 말씀으로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4.말씀을 정리 합니다. 지혜로운 한 사람으로 인하여 한 성읍 백성이 구원을 받고 온 이스라엘이 평화를 누리게 됨은 온 인류 중보자 되신 그리스도를 생각나게 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를 누리게 된 자로서 하나님 나라와 이웃을 유익하게 하는 중보자로서의 사명을 받았음을 기억하여 그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예수께서는 화평케 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얻는 복이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마5:9절),
어린이 여러분은 성령이 주시는 지혜로 분열과 분쟁이 있는 곳에 평화와 일치를 심는 역할을 하여 평화의 복음에 합당한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성도의 복된 삶이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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