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말이 예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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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말이 예쁜 사람
본문 : 벧전 4:11“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성경 아가서에 네 입이 어여쁘다는 말이 있어요(아4:3).
이 말은 같은 말을 해도 남이 듣기 좋게 예쁘게 말하는 사람을 의미해요.
우리나라 속담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어요.
그만큼 말이란 중요하다는 뜻이죠.
그러나 반대로 말 한 마디 잘못했다가 큰 낭패를 당하기도 해요.
말이란 참으로 신비한 것이에요.
유명한 이솝 이야기에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크산투스가 친구들을 만찬에 초청하려고
하인 이솝에게 시장에 가서 최고급 요리 재료들을 사와 손님 맞을 준비를 하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이솝은 소 혓바닥을 잔뜩 사다 여러 가지 양념으로 요리해서 식탁에 내놓았어요.
손님들은 먹어보지 못한 신기한 요리라 맛있게 먹었어요.
그런데 나오는 요리마다 소 혓바닥을 양념만 바꿔서 나왔기 때문에
친구들은 그 음식에 질려버린 거에요.
주인은 화가 나서 이솝을 불러다가 호통을 쳤어요.
그러자 이솝은 태연스레
"주인 나으리, 혀보다 더 좋은 게 또 어디 있겠습니까.
혀란 문명사회의 도구요, 진리를 말하는 이성의 기관이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스런 도구가 아닙니까?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말에 주인은 이솝의 재치에 새삼 감탄했지만 그를 혼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내일은 가장 형편없고 나쁜 음식을 사오라고 또 심부름을 시켰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이솝은 또 소 혀만을 잔뜩 사가지고 오자
그걸 본 주인은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었어요.
그러자 이솝은 주인에게
"주인님, 혀란 가장 형편없는 것입니다.
혀란 남을 비방하고 욕을 하며 중상모략을 하는 기관이 아닙니까?"
이 소리를 들은 주인은 껄껄 웃으며 용서를 해주었다고 해요.
이처럼 말은 모든 좋고 나쁜 것의 최고예요.
보세요.
말처럼 빠른 것도 없고,
말처럼 강한 것도 없고,
말처럼 복된 것도 없고,
말처럼 무서운 것도 없고,
말처럼 좋은 것도 없고,
말처럼 나쁜 것도 없고,
말보다 안전한 것은 없고,
말보다 위험한 것은 없고,
말처럼 시끄러운 것도 없고,
말처럼 번지르한 것도 없고,
말은 양식이 되기도 하고,
말은 죽이는 독이 되기도 하고,
말처럼 쉬운 것도 없고,
말처럼 어려운 것이 없어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보다 더 먼저인 것도 없어요.
말처럼 곱고 다정하고 예쁜 것도 없고,
말처럼 거칠고 사납고 정나미 떨어지는 것도 없어요.
성공하려면 말을 잘해야 하고
위대한 사람이 되려면 말 잘해야 하고
신앙생활도 잘하려면 말을 잘해야 해요.
가정이 화목하려면 말을 잘해야 하고
많은 영혼을 구원하려면 말씀을 잘해야 해요.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말을 잘하고
믿음의 말 사랑의 말 하나님의 말씀을 해야 해요.
말이 예뻐야 한다는 말이에요.
사람의 혀는 그 사람을 성공의 지위에 올리기도,
때로는 찌르는 무기가 되어 자기에게 돌아오기도 하지요.
말에는 두 가지가 있어요.
말씀과 말이 있는데 ....
말씀은 하나님이 하시는 말이고,
말은 인간이 하는 말이에요.
웃어른이 하는 말을 말씀이라고 하는데 최고의 어른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은 말씀이지 말이 아니에요.
오늘 성경 말씀 보니까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말하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따라서 해요.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간략히 말하면 함부로 말하지 말고 좋은 말만 하고
믿음의 말, 사랑의 말만 하라는 거에요.
축복의 말만하고 신앙인 다운 말만하라는 것이에요.
마치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이 설교를 준비하듯
선생님들이 여러분들을 가르칠 하나님의 말씀을 준비하듯
하나님께 간구하고 생각하고 연구하고 또 기도하면서 해야 한다는 거에요.
또 해야 할 말과 하지 않아야 할 말 잘 구별해야 해요.
그 이유는 좋은 말은 사람을 살리지만 나쁜 말은 해를 끼치기 때문이에요.
성경을 보면 말의 결과가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고 있어요.
잠18:21에 "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살고 죽는 것이 말에 달렸대요.
민14:28에는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얼마나 두려운 말씀입니까?
막11:23에는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이렇게 대단한 것이 말이에요.
또 벧전3:10-11 에는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라"
우리는 말대로 되는 세상을 살고 있어요.
좋기도 하지만 두려워요.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일수록 말조심해야 하고 우리도 마찬가지죠.
좋은 말만 하면 좋지만 함부로 말하면 그 열매를 따먹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말을 많이 하려면 성경을 늘 보아야 하며 또한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해요.
잠16:24에 "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했어요.
롬10:10에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하셨어요.
마음으로 믿어야 하기도 하지만 꼭 입으로도 시인하세요.
기도도 마음으로 하고 입으로도 해야 하고,
사랑도 마음으로도 하고 말로도 사랑하고 행하기도 해야 해요.
가족들이나 하나님께도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과 성품과 나의 전부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해요.
그런데 만일 말하지 않아야 할 것은 하고
반대로 말해야 할 것은 안 한다면 큰 문제가 되겠지요?!....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특별히 말에 권세가 있어요.
우리가 말하고 기도한 그대로 이뤄져요. 말의 위력을 아셨나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처럼 하고, 함부로 말하지 말고 좋은 말을 하라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전도의 말씀으로 구원해 주셨어요.
우리는 날마다 다른 말보다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십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합니다."는 말을 꼭 해야 해요.
우리 모두 항상 좋은 말, 믿음의 말, 감사의 말, 축복의 말,
전도의 말만해서 그 말대로 되는 가장 훌륭하고 위대하고
복된 자녀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 : 벧전 4:11“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성경 아가서에 네 입이 어여쁘다는 말이 있어요(아4:3).
이 말은 같은 말을 해도 남이 듣기 좋게 예쁘게 말하는 사람을 의미해요.
우리나라 속담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어요.
그만큼 말이란 중요하다는 뜻이죠.
그러나 반대로 말 한 마디 잘못했다가 큰 낭패를 당하기도 해요.
말이란 참으로 신비한 것이에요.
유명한 이솝 이야기에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크산투스가 친구들을 만찬에 초청하려고
하인 이솝에게 시장에 가서 최고급 요리 재료들을 사와 손님 맞을 준비를 하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이솝은 소 혓바닥을 잔뜩 사다 여러 가지 양념으로 요리해서 식탁에 내놓았어요.
손님들은 먹어보지 못한 신기한 요리라 맛있게 먹었어요.
그런데 나오는 요리마다 소 혓바닥을 양념만 바꿔서 나왔기 때문에
친구들은 그 음식에 질려버린 거에요.
주인은 화가 나서 이솝을 불러다가 호통을 쳤어요.
그러자 이솝은 태연스레
"주인 나으리, 혀보다 더 좋은 게 또 어디 있겠습니까.
혀란 문명사회의 도구요, 진리를 말하는 이성의 기관이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스런 도구가 아닙니까?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말에 주인은 이솝의 재치에 새삼 감탄했지만 그를 혼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내일은 가장 형편없고 나쁜 음식을 사오라고 또 심부름을 시켰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이솝은 또 소 혀만을 잔뜩 사가지고 오자
그걸 본 주인은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었어요.
그러자 이솝은 주인에게
"주인님, 혀란 가장 형편없는 것입니다.
혀란 남을 비방하고 욕을 하며 중상모략을 하는 기관이 아닙니까?"
이 소리를 들은 주인은 껄껄 웃으며 용서를 해주었다고 해요.
이처럼 말은 모든 좋고 나쁜 것의 최고예요.
보세요.
말처럼 빠른 것도 없고,
말처럼 강한 것도 없고,
말처럼 복된 것도 없고,
말처럼 무서운 것도 없고,
말처럼 좋은 것도 없고,
말처럼 나쁜 것도 없고,
말보다 안전한 것은 없고,
말보다 위험한 것은 없고,
말처럼 시끄러운 것도 없고,
말처럼 번지르한 것도 없고,
말은 양식이 되기도 하고,
말은 죽이는 독이 되기도 하고,
말처럼 쉬운 것도 없고,
말처럼 어려운 것이 없어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보다 더 먼저인 것도 없어요.
말처럼 곱고 다정하고 예쁜 것도 없고,
말처럼 거칠고 사납고 정나미 떨어지는 것도 없어요.
성공하려면 말을 잘해야 하고
위대한 사람이 되려면 말 잘해야 하고
신앙생활도 잘하려면 말을 잘해야 해요.
가정이 화목하려면 말을 잘해야 하고
많은 영혼을 구원하려면 말씀을 잘해야 해요.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말을 잘하고
믿음의 말 사랑의 말 하나님의 말씀을 해야 해요.
말이 예뻐야 한다는 말이에요.
사람의 혀는 그 사람을 성공의 지위에 올리기도,
때로는 찌르는 무기가 되어 자기에게 돌아오기도 하지요.
말에는 두 가지가 있어요.
말씀과 말이 있는데 ....
말씀은 하나님이 하시는 말이고,
말은 인간이 하는 말이에요.
웃어른이 하는 말을 말씀이라고 하는데 최고의 어른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은 말씀이지 말이 아니에요.
오늘 성경 말씀 보니까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말하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따라서 해요.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간략히 말하면 함부로 말하지 말고 좋은 말만 하고
믿음의 말, 사랑의 말만 하라는 거에요.
축복의 말만하고 신앙인 다운 말만하라는 것이에요.
마치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이 설교를 준비하듯
선생님들이 여러분들을 가르칠 하나님의 말씀을 준비하듯
하나님께 간구하고 생각하고 연구하고 또 기도하면서 해야 한다는 거에요.
또 해야 할 말과 하지 않아야 할 말 잘 구별해야 해요.
그 이유는 좋은 말은 사람을 살리지만 나쁜 말은 해를 끼치기 때문이에요.
성경을 보면 말의 결과가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고 있어요.
잠18:21에 "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살고 죽는 것이 말에 달렸대요.
민14:28에는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얼마나 두려운 말씀입니까?
막11:23에는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이렇게 대단한 것이 말이에요.
또 벧전3:10-11 에는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라"
우리는 말대로 되는 세상을 살고 있어요.
좋기도 하지만 두려워요.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일수록 말조심해야 하고 우리도 마찬가지죠.
좋은 말만 하면 좋지만 함부로 말하면 그 열매를 따먹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말을 많이 하려면 성경을 늘 보아야 하며 또한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해요.
잠16:24에 "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했어요.
롬10:10에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하셨어요.
마음으로 믿어야 하기도 하지만 꼭 입으로도 시인하세요.
기도도 마음으로 하고 입으로도 해야 하고,
사랑도 마음으로도 하고 말로도 사랑하고 행하기도 해야 해요.
가족들이나 하나님께도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과 성품과 나의 전부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해요.
그런데 만일 말하지 않아야 할 것은 하고
반대로 말해야 할 것은 안 한다면 큰 문제가 되겠지요?!....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특별히 말에 권세가 있어요.
우리가 말하고 기도한 그대로 이뤄져요. 말의 위력을 아셨나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처럼 하고, 함부로 말하지 말고 좋은 말을 하라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전도의 말씀으로 구원해 주셨어요.
우리는 날마다 다른 말보다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십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합니다."는 말을 꼭 해야 해요.
우리 모두 항상 좋은 말, 믿음의 말, 감사의 말, 축복의 말,
전도의 말만해서 그 말대로 되는 가장 훌륭하고 위대하고
복된 자녀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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