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함과 비굴함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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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함과 비굴함의 차이
어느 시골에 겸손하고 부지런하여 칭찬이 자자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누구나 그를 좋아해서 일이 있을 때마다 그를 찾았습니다.
그 마을에 사는 한 소년도 그를 무척 좋아하면서 그의 가난함을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런데 몇 년 후 이 소년이 성년이 되어 다시 고향을 찾았을 때 그 사람은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의 태도는 예전과 달리 거만스러워졌고 별로 일도 하지 않으면서 마을을 어슬렁거렸습니다.
‘나도 이제 남 못지않게 돈이 있다’는 교만한 모습이었습니다.
가난한 시절에 그 사람이 겸손했던 것은 참 겸손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비굴함이었습니다.
그의 부지런함 역시 가난이 준 구차한 몸부림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절의 비결을 배웠노라”(빌 4:12)
바울이 이렇게 자족할 수 있었던 것처럼 기독교인의 품성은 환경을 초월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 진정한 겸손과 사랑과 말은 자신이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 될 때에 남을 위해 배풀면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거지가 "나도 백만장자가 되면 남을 도울 수 있지" 말하면서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지 못한다면 거짓이며 교만입니다.
하나님은 그 말을 확인이라도 하듯이 말한 자들의 입술의 말을 시험하십니다.
사랑도... 겸손도...행함으로 알 수 있도록 구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그리고 그에게서 가진것을 찾으십니다. 스스로 말한 책임과 약속을 물으시는 것이지요!
그럴 때 비로소 교만과 겸손을 보게되는 것이지요!
(잠 12:14) 사람은 입의 열매로 말미암아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이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15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16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17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내어도 거짓 증인은 속이는 말을 하느니라
18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잠 13:2)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라
03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04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잠 14: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렘 2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너는 이 백성에게 전하라 하셨느니라
어느 시골에 겸손하고 부지런하여 칭찬이 자자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누구나 그를 좋아해서 일이 있을 때마다 그를 찾았습니다.
그 마을에 사는 한 소년도 그를 무척 좋아하면서 그의 가난함을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런데 몇 년 후 이 소년이 성년이 되어 다시 고향을 찾았을 때 그 사람은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의 태도는 예전과 달리 거만스러워졌고 별로 일도 하지 않으면서 마을을 어슬렁거렸습니다.
‘나도 이제 남 못지않게 돈이 있다’는 교만한 모습이었습니다.
가난한 시절에 그 사람이 겸손했던 것은 참 겸손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비굴함이었습니다.
그의 부지런함 역시 가난이 준 구차한 몸부림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절의 비결을 배웠노라”(빌 4:12)
바울이 이렇게 자족할 수 있었던 것처럼 기독교인의 품성은 환경을 초월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 진정한 겸손과 사랑과 말은 자신이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 될 때에 남을 위해 배풀면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거지가 "나도 백만장자가 되면 남을 도울 수 있지" 말하면서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지 못한다면 거짓이며 교만입니다.
하나님은 그 말을 확인이라도 하듯이 말한 자들의 입술의 말을 시험하십니다.
사랑도... 겸손도...행함으로 알 수 있도록 구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그리고 그에게서 가진것을 찾으십니다. 스스로 말한 책임과 약속을 물으시는 것이지요!
그럴 때 비로소 교만과 겸손을 보게되는 것이지요!
(잠 12:14) 사람은 입의 열매로 말미암아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이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15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16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17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내어도 거짓 증인은 속이는 말을 하느니라
18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잠 13:2)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라
03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04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잠 14: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렘 2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너는 이 백성에게 전하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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