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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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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23회 작성일 16-05-2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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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도둑

 

어떤 로마인이 지나가다가 임마 샬롬 부인의 집에 잠깐 들러 물었습니다.


“당신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은 도둑같습니다.

당신들이 읽고 있는 성경을 보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고 갈비뼈 하나를 빼내 하와를 만들었다고 기록되어 있지요? 이것이 도둑질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조롱하는 자세로 묻자 임마 샬롬 부인은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말했습니다.


“어젯밤에 우리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무엇을 잃어버렸나요?”

“은물통을 훔쳐갔어요. 그런데 이상했습니다. 그 자리에 금물통을 놓고 갔지 뭡니까?”

“그런 도둑이라면 우리 집에 매일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말을 듣고 임마 샬롬 부인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게 바로 아담에게 생긴 일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서 갈비뼈 하나를 훔치는 것 같았지만 대신에 더 귀중한 부인을 아담에게 선물로 주었지요”


(전 11:5)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고전 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히 2:17)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행 17: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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