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 나오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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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은 사람이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한다고 합니다.
욕심, 불평, 원망, 시기, 질투, 부러움, 원하는바(죽고 사는 모든 것)
반대로 아주 좋은 주의 말씀, 감사, 화평, 사랑, 긍휼, 겸손의 말, 하늘의 소망(죽고 사는 모든 것)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을 믿고 “주님! 주님은 나의 참 주인이십니다.” 라고 한다면 그 입술의 고백이 인정되고 마음의 간절함이 입술로 고백되면서 주께서 큰일을 이루시게 될 것입니다. 구원도 그렇게 진실함 즉, 마음의 간절함과 반복된 고백으로 나 조차도 더욱 진실하게 되는 가운데 믿음으로 구원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사랑을 받는 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분을 알아가게 되고, 그분이 무엇을 원하시는지도 궁금하여 점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 가운데
남을 죽이고 싶고, 나도 죽고 싶고 한다면 왜 그럴까요?
여러분 마음에 있는 간절한 마음이 밖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런 말이 나오도록 나를 만들게 된 동기와 동기부여를 알아보고 회개하고 회복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소통이 잘 안 될 때에 감사가 사라지고 불평과 시기와 분쟁과 원망과 원통이 소통을 막게 되는 것입니다.
(신 30: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우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주께 다 올려 드리길 소원합니다.
주님의 때가 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때! 부모가 원하는 때가 있습니다. 또한 자녀가 원하는 때!
모든 결정은 여러분이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주님께 맡겨드린다고 말하지만 주님은 여러분에게 결정권을 이미 주셨습니다.
그리고 온전히 주님께 맡긴다면 반항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말로만이 아닌, 행동이 따른다.
형제들의 짐을 대신 지고 내려 올 때에 그 것이야 말로 진정 짐을 지는 사랑이겠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 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은 사람이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한다고 합니다.
욕심, 불평, 원망, 시기, 질투, 부러움, 원하는바(죽고 사는 모든 것)
반대로 아주 좋은 주의 말씀, 감사, 화평, 사랑, 긍휼, 겸손의 말, 하늘의 소망(죽고 사는 모든 것)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을 믿고 “주님! 주님은 나의 참 주인이십니다.” 라고 한다면 그 입술의 고백이 인정되고 마음의 간절함이 입술로 고백되면서 주께서 큰일을 이루시게 될 것입니다. 구원도 그렇게 진실함 즉, 마음의 간절함과 반복된 고백으로 나 조차도 더욱 진실하게 되는 가운데 믿음으로 구원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사랑을 받는 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분을 알아가게 되고, 그분이 무엇을 원하시는지도 궁금하여 점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 가운데
남을 죽이고 싶고, 나도 죽고 싶고 한다면 왜 그럴까요?
여러분 마음에 있는 간절한 마음이 밖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런 말이 나오도록 나를 만들게 된 동기와 동기부여를 알아보고 회개하고 회복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소통이 잘 안 될 때에 감사가 사라지고 불평과 시기와 분쟁과 원망과 원통이 소통을 막게 되는 것입니다.
(신 30: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우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주께 다 올려 드리길 소원합니다.
주님의 때가 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때! 부모가 원하는 때가 있습니다. 또한 자녀가 원하는 때!
모든 결정은 여러분이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주님께 맡겨드린다고 말하지만 주님은 여러분에게 결정권을 이미 주셨습니다.
그리고 온전히 주님께 맡긴다면 반항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말로만이 아닌, 행동이 따른다.
형제들의 짐을 대신 지고 내려 올 때에 그 것이야 말로 진정 짐을 지는 사랑이겠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 11: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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