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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오리라! 이 말씀은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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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47회 작성일 15-03-2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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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오리라! 이 말씀은 복음입니다.
그런데 알면서도 온전히 전하지를 못하는 나! 더디 오시리라고 말하진 않지만 세상살이에 행복하게만 돈많이 벌고 좋은 대학가라고, 좋은 직장 얻어 떵떵거리며 살라고 가르친 나는 죄인입니다.

마 25: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눅 12: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눅 24:25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계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계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계 22:20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높은 산에 올라서서 보면 넓고도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을 본고로 다 안다고 말하면 안되겠지요? 또한 우물안 개구리처럼 자신이 알고있는 것이 다인양 고집부린다면 자라나질 못할 것입니다.

어느 상황이든지 그 상황의 위치에 따라 다른 시각이 보여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을 다라고 하지말고 다른 사람의 시각을 배려하는 성숙함을 성령의 열매로 나타나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노인은 못 보는 것을 아이는 보고, 아이는 못 본 것을 노인은 볼 수있겠죠.
서로 조금만 상대의 말도 듣고 이해하려고만 한다면? 가르치려고만 하지 않는 다면?
겸손하기만해도? 주님의 속히 오시리라는 말씀을 뜻을 묵상하게되고, 그러므로 주님은 당신을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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