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까지 나를 사랑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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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까지 나를 사랑하느냐?
여러분이 사랑하고 좋아 하는 모든 것 때문에 여러분은 죽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러나 그 사랑하는 것들이 당신을 영원토록 보호하고 사랑해 줄 수 있을까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 드릴 때에 영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처럼....
오늘 주님의 사랑에 목숨 걸고 모든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한 사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베드로입니다.
(요 21: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사람들이 물 한바가지를 보면서 두려워 죽을 것 같단 말을 할까요?
간혹 물 한바가지가 두렵게 보이는 때는 옷 잘 입었고, 품위를 지켜 걸어 갈 때에만 두려울 것입니다. 혹시 다른 사람이 내게 물바가지를 엎을까봐서..^^
이런 실수나 외형을 보호하는 정도의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양의 물, 그리고 엄청 두렵게 느껴져서 죽음이 느껴지는 상태를 말하고 싶습니다.
믿음이란 바로 이렇게 죽을 지경과 두려움에서 이기는 승리의 힘인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죽겠네? 이것이 나와 부딪혀서 죽겠네?? 이것을 내가 할 수 있을까????
바로 그 때에 그 죽을 만큼의 두려움이 있을 때에 이것을 이길 믿음이 필요합니다.
"저 사람은 어떻게 저 상황에 감사를 하지?" 이것이 믿음입니다.
평상시에는 여느 사람들과 똑 같은데 그 죽을 만큼 두려운 상황에는 주님의 손을 의지하는 강력한 믿음입니다.
바로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믿음이란 사실이지요.
베드로는 바다위를 걸었습니다. 물론 조금 걷다가 파도를 보고 두려워서 주님의 손을 의지하게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그게 어딥니까? 우린 마음도 못 먹어 볼 겁니다.
1.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이것입니다. 바로 그분을 의지하는 것!
나의 부족을 알고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2. 또한 의지와 함께 강한 선포가 따라야합니다.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베드로의 선포이지요. 바로 주님을 의지하는 강력한 믿음이 바로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힘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릴 수밖에 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3. 결론으로 의지하고 선포한 후엔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보이지 않는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자를 우린 믿음의 선배라고 말 합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가나안으로 가라.....광야에서 서라...가뭄을 피하라.. 손을 얹으니... 네 믿음이...
믿음으로 구하고, 믿음으로 선포한 것이라면, 믿음으로 제비뽑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그 나아가 얻은 것 까지가 당신의 하나님에 의지하는 믿음인 것입니다.
당신의 믿음은 그 것을 믿고 실체가 들어 날 때까지는 온전치 않지요.
인내하여 당신의 믿음을 보이시면 주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마 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 8: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 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 14: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 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마 16:8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하느냐
마 17:19 이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계 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우리 모두 베드로 보다 조금 더 나은 믿음을 즉 주님만 보고 그분만 의지하길 바랍니다.
끝으로 더욱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아가길 바랍니다.
(눅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요 8:52) 유대인들이 이르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53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5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니거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55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 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57 유대인들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59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행 3:25) 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26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여러분이 사랑하고 좋아 하는 모든 것 때문에 여러분은 죽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러나 그 사랑하는 것들이 당신을 영원토록 보호하고 사랑해 줄 수 있을까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 드릴 때에 영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처럼....
오늘 주님의 사랑에 목숨 걸고 모든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한 사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베드로입니다.
(요 21: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사람들이 물 한바가지를 보면서 두려워 죽을 것 같단 말을 할까요?
간혹 물 한바가지가 두렵게 보이는 때는 옷 잘 입었고, 품위를 지켜 걸어 갈 때에만 두려울 것입니다. 혹시 다른 사람이 내게 물바가지를 엎을까봐서..^^
이런 실수나 외형을 보호하는 정도의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양의 물, 그리고 엄청 두렵게 느껴져서 죽음이 느껴지는 상태를 말하고 싶습니다.
믿음이란 바로 이렇게 죽을 지경과 두려움에서 이기는 승리의 힘인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죽겠네? 이것이 나와 부딪혀서 죽겠네?? 이것을 내가 할 수 있을까????
바로 그 때에 그 죽을 만큼의 두려움이 있을 때에 이것을 이길 믿음이 필요합니다.
"저 사람은 어떻게 저 상황에 감사를 하지?" 이것이 믿음입니다.
평상시에는 여느 사람들과 똑 같은데 그 죽을 만큼 두려운 상황에는 주님의 손을 의지하는 강력한 믿음입니다.
바로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믿음이란 사실이지요.
베드로는 바다위를 걸었습니다. 물론 조금 걷다가 파도를 보고 두려워서 주님의 손을 의지하게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그게 어딥니까? 우린 마음도 못 먹어 볼 겁니다.
1.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이것입니다. 바로 그분을 의지하는 것!
나의 부족을 알고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2. 또한 의지와 함께 강한 선포가 따라야합니다.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베드로의 선포이지요. 바로 주님을 의지하는 강력한 믿음이 바로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힘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릴 수밖에 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3. 결론으로 의지하고 선포한 후엔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보이지 않는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자를 우린 믿음의 선배라고 말 합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가나안으로 가라.....광야에서 서라...가뭄을 피하라.. 손을 얹으니... 네 믿음이...
믿음으로 구하고, 믿음으로 선포한 것이라면, 믿음으로 제비뽑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그 나아가 얻은 것 까지가 당신의 하나님에 의지하는 믿음인 것입니다.
당신의 믿음은 그 것을 믿고 실체가 들어 날 때까지는 온전치 않지요.
인내하여 당신의 믿음을 보이시면 주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마 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 8: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 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 14: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 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마 16:8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하느냐
마 17:19 이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히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계 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우리 모두 베드로 보다 조금 더 나은 믿음을 즉 주님만 보고 그분만 의지하길 바랍니다.
끝으로 더욱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아가길 바랍니다.
(눅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요 8:52) 유대인들이 이르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53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5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니거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55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 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57 유대인들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59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행 3:25) 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26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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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슬님의 댓글
김예슬 작성일아멘! 저보고 물위를 걸으라 하시면 저는 주님께 주님께서 땅으로 오시지요 라고 말하는 교만한 자 되지 않기를, 물위를 걷는 순종된 자 되려 노력합니다....

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겸손히 구하는 믿음대로 될줄~~~ 믿어용~ ^^
정말 중요한 것은 배가 바다위를 다니면서 등대보고 오라면 오겠는가? ^^
그러나 주님은 움직이는 등대일지도? 모른다는~ 믿음대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