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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법칙으로 나의 입과 상대의 마음을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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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161회 작성일 15-10-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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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법칙으로 나의 입과 상대의 마음을 열자!
1초! 단 1초였다.
 
15년 전 쯤으로 기억된다. 
한 모임에서 오랫만에 고향 선배를 만났다.
반가운 마음에 기분좋은 인사말을 건넸다.
"오랫만입니다. 정말 좋아보이십니다."

그런데 선배의 인사말이 가슴을 후벼팠다.
"야! 정말 오랫만이다.
 근데 넌 폭삭 늙어보인다. 10년은 늙어보인다."

허허...그래요? 라는 말로 넘겨지만
소심한 나의 기분을 망치는 데 딱 1초였다.
당연히 그 만남이 그 선배와의 마지막 만남이다.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배운 소중한 기회였지만
그 선배를 다시 만나면 왠지 고통스러운 말을
들을 것 같은 두려움때문이리라!

그즈음 한 지인으로부터 보험가입추천을 받고  보험설계사를 만나게 되었다.
종로의 한 커피숍에 만나 인사를 나누었다. 내 인사말을 받자마자 이런 말로 내 마음문을 열었다.
"우와 최선생님 목소리가 참 고우시네요. 목에 꼭 가야금이 걸린 것 같아요!"

허걱! 듣도보도 못한 칭찬! 순식간에 박장대소를 했다. 얼굴이 열리니 마음도, 호주머니도 열렸다. 기분좋게 계약을 끝내고 어떻게 그렇게 최고의 보험실적을 낼 수 있냐고 물었더니 손가락 세 걔를 펴보이면서 말했다.
"333이지요. 누구를 만나든 3분이내에 3가지 칭찬을 하고, 3번 맞장구치면서 들어줍니다."
단순하지만 참으로 강력한 방법이다.

말 한 마디에 만나고 싶은 사람과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명확하게 갈린다. 누구를 만나든 첫 마디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상대를 위한 말이어야 한다.
어쨌든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고, 가는 말이 꼬우면 오는 말도 꼽다! ㅋㅋ

 
----오늘도 고운말 많이 하시고, 가장 아름다운 고운 소리는 하하하! 많은 웃는 하루되세요.
님을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들어버리는 것이다."라고 피터 드러커가 말했다죠! 요즘같이 불확실한 시대에는 자신만의 즐겁게 행복한 길을 찾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것이 미래가 되기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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