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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른곰
댓글 0건 조회 121회 작성일 15-10-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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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앵무새^^

한 여자가 길을 걷고 있는데 한 상점에서 앵무새가 불렀다
"이봐,아가씨!정말 못생겼다."
여자는 화가 났지만 참고 그냥 지났쳤다
다음 날 다시 그 상점을 지나치는데 앵무새가 다시 소리쳤다
"이봐,아가씨!진짜 못생겼네."
여자는 다시 한 번 참고 지나갔다
다음 날 상점을 다시 지나치는데 앵무새가 또 말했다
"이봐 아가씨,정말 못 생겼다."
여자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상점으로 들어가 주인에게 말했다
"이것 보세요.도대체 앵무새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이렇게 버릇없이 말해요?"
상점 주인은 사과를 하며 다시는 그런 말을 안하도록 시키겠다고 했다
다음 날 여자가 상점 앞을 지나가는데 앵무새가 다시 여자를 불렀다
"이봐,아가씨."
"왜?"

그러자 앵무새가 웃으며 말했다.
"알쥐?"


                                                      바다소식

손님 하나가 고기 살 생각은 않고 조기 한 마리를 치켜든 채 이리저리 살피며 킁 킁 냄새를 맡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이 불편해진 생선 가게 주인이 짜증스레 말했습니다.
"살려면 빨리 살 일이지, 사지도 않을 고기 냄새는 왜 맡고 그 야단이오?"

손님이 말했습니다.
"냄새를 맡는 것이 아니오. 그냥 귓속말로 바다 소식을 물어본 것뿐이오."

재미있는 답에 주인이 목소리를 누그러뜨리고 물었습니다.
"조기가 뭐라고 합디까?"

 손님이 능청스레 답했습니다.
"바다를 떠난 지 하도 오래되어 최근 소식을 알 수 없답니다."


                                            송아지

한 환자가 전문의에게 자신의 증상을 호소했다.
"저는 자꾸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꼭 소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놀란 의사가 물었다.
"언제부터 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나요?"

"송아지 때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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