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는 언제 떠나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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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때를 분별하여 웃을 때 떠나라.
주님이 우릴 부르실 때는 언제인가? 선교사로 나갈 때의 시기는 언제가 좋은가? 목회자가 되려고 하는데 언제가 좋은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주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가 가장 궁금하고, 여쭙고 싶어진다.
성도들이 교회를 옮기려고 할 때에도 마찬 가지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교회에 대하여 싫어서 옮기려고 할 때가 참 많을 것이다.
실제로 그렇게 싫어서 옮기는 사람도 참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우린 모두 자기 피알을 밥먹듯이 합니다.
그리곤 "주님이 우릴 인도하셨다"고 말하는 착각의 뻔뻔함은 세계 제일입니다. ^^
우리의 욕심으론 지금의 상황이 참 안 좋을 때에 옮기면 딱 좋겠지요?
상황이 좋은데 떠나려고 하는 사람은 바보처럼 보이니까요?
그러나 자녀로의 부르심과 종으로의 부르심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반대이다.
우리가 힘든 상황에 주님은 부르시고, 나의 유익을 위해 주님은 희생하시며 짐을 떠 안으십니다. 남을 유익하게 하고 떠나라고 하시는 것이지요.
무슨 말인고하면, 한쪽에서 떠나면 다른 한쪽으론 들어 오는 것이란 말이다.
즉 선교의 일로든, 교회를 부득이 옮겨야 할 경우든 떠날 때에는 떠나는 곳의 상황이 좋게 한 후에 떠나야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오히려 도착하는 곳의 상황은 좋지 못한 경우에 당신이 들어가야 그것이 주님의 원하시는 상황이며 때인 것이다.
우리가 선교지에 가는 것도 그곳의 상황이 우리가 있는 곳 보다 좋은 곳으리면 당신은 쉬러 가는 것이다. 교회를 옮겨도 당신이 있는 곳 보다 도착 할 곳이 상황이 좋아서 간다면 당신은 좋은 곳만 찾아 다니고 있는 어찌 보면 모든 현재의 상황을 나쁘게 만들어 놓고 다니는 염소와 같다는 것이다.
베드로를 보자!
● 고기가 안 잡힐 때 베드로를 부르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잔뜩 잡아서 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게 하시고 난 후에 나를 따르라고 하십니다. 그것을 버리고 떠날 수 있는가? 그리고 베드로를 부르신다.
(눅 5: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0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0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0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0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 부자 청년에게도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다.
(마 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마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마 19: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마 19: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어떤 사본에는, '부모나' 아래에 '아내나'가 있음 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모세의 광야로 도망 갈 대에도 그의 상황이 나쁜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남을 돕다가 떠난다.
아브라함도 아버지가 계셨던 하란 땅을 떠날 때에도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풍요롭고 안정된 상황을 떠나는 아브라함은 전혀 어렵게 고민하지 않고 떠난다. 아들을 주님께 올려 드리는 제사에도 말씀을 듣고 즉시 새벽에 길을 떠난 모습을 보면 진정 믿음이 남다르다.
주님의 말씀에 떠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떠나는 것이, 버리고 떠나는 것이 순종이 믿음이다.
고달퍼서, 살기 싫어서, 내의가 다치지 싫어서, 떠나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 사람의 모습은 왠지 전혀 다른 어린 아이와 같은 이기주의적인 것이기에 다른 것이기 때문이다.
좋은 것을 놓고 떠나고 싶은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우린 주님의 중심을 보시는 눈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우린 자신의 가정을 돌보기 싫고 어려워서 어디론가 떠나 고 싶을 때 선교사로 자청하고 목회자로 자청하게 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목회자도 모든 사업을 해도 안 되니까? 이길 밖에 없다고 믿고 목회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도 왕왕 있다. 그러나 엄밀히 보자. 그런 후자는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어 하다가 결국 다른 사람을 위해 결단하는 것이 목회인 것이다. 자신의 안녕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주님을 따르려고 한다면, 자신의 가정과 주변을 충분히 고려하고 그들에게 유익을 준 후에 떠나야 할 것이다.
버릴 수 없는 소중한 것을 남을 위해 내려놓아야 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으로 주께서 원하시는 것이다. 나를 사랑 할 줄 알아야 남을 사랑 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의 좋아하는 것을 버릴 것이 있을 때 떠나야 하는 것이다.
100원의 가치를 체험 한 사람으로 100원의 절실함을 알아야 남의 100원이 소중한지를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가진 것이 없는 자가 모든 것을 버릴 수 잇다고 말하는 것은 허풍이며, 거짓이다.
내게 가진 것이 있을 때, 사랑하는 것이 있을 때, 그 가치를 내려 놓고 떠날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제자가 되는 것이다.
오늘도 그 제자를 주님이 찾으신다. 진정한 예배자를 수많은 예배자들 가운데서 찾듯이 말이다.
천국은 바로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 될 것이다. 내 평안과 안위와 부귀를 내려 놓고 부르짖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믿음으로 인내하는 버릴 줄 아는 가진자가 갈 수 있는 것이다.
샬롬! ^^
주님이 우릴 부르실 때는 언제인가? 선교사로 나갈 때의 시기는 언제가 좋은가? 목회자가 되려고 하는데 언제가 좋은가?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주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가 가장 궁금하고, 여쭙고 싶어진다.
성도들이 교회를 옮기려고 할 때에도 마찬 가지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교회에 대하여 싫어서 옮기려고 할 때가 참 많을 것이다.
실제로 그렇게 싫어서 옮기는 사람도 참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우린 모두 자기 피알을 밥먹듯이 합니다.
그리곤 "주님이 우릴 인도하셨다"고 말하는 착각의 뻔뻔함은 세계 제일입니다. ^^
우리의 욕심으론 지금의 상황이 참 안 좋을 때에 옮기면 딱 좋겠지요?
상황이 좋은데 떠나려고 하는 사람은 바보처럼 보이니까요?
그러나 자녀로의 부르심과 종으로의 부르심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반대이다.
우리가 힘든 상황에 주님은 부르시고, 나의 유익을 위해 주님은 희생하시며 짐을 떠 안으십니다. 남을 유익하게 하고 떠나라고 하시는 것이지요.
무슨 말인고하면, 한쪽에서 떠나면 다른 한쪽으론 들어 오는 것이란 말이다.
즉 선교의 일로든, 교회를 부득이 옮겨야 할 경우든 떠날 때에는 떠나는 곳의 상황이 좋게 한 후에 떠나야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오히려 도착하는 곳의 상황은 좋지 못한 경우에 당신이 들어가야 그것이 주님의 원하시는 상황이며 때인 것이다.
우리가 선교지에 가는 것도 그곳의 상황이 우리가 있는 곳 보다 좋은 곳으리면 당신은 쉬러 가는 것이다. 교회를 옮겨도 당신이 있는 곳 보다 도착 할 곳이 상황이 좋아서 간다면 당신은 좋은 곳만 찾아 다니고 있는 어찌 보면 모든 현재의 상황을 나쁘게 만들어 놓고 다니는 염소와 같다는 것이다.
베드로를 보자!
● 고기가 안 잡힐 때 베드로를 부르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잔뜩 잡아서 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게 하시고 난 후에 나를 따르라고 하십니다. 그것을 버리고 떠날 수 있는가? 그리고 베드로를 부르신다.
(눅 5: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0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0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0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0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 부자 청년에게도 오히려 다른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다.
(마 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마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마 19: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마 19: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어떤 사본에는, '부모나' 아래에 '아내나'가 있음 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모세의 광야로 도망 갈 대에도 그의 상황이 나쁜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남을 돕다가 떠난다.
아브라함도 아버지가 계셨던 하란 땅을 떠날 때에도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풍요롭고 안정된 상황을 떠나는 아브라함은 전혀 어렵게 고민하지 않고 떠난다. 아들을 주님께 올려 드리는 제사에도 말씀을 듣고 즉시 새벽에 길을 떠난 모습을 보면 진정 믿음이 남다르다.
주님의 말씀에 떠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떠나는 것이, 버리고 떠나는 것이 순종이 믿음이다.
고달퍼서, 살기 싫어서, 내의가 다치지 싫어서, 떠나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 사람의 모습은 왠지 전혀 다른 어린 아이와 같은 이기주의적인 것이기에 다른 것이기 때문이다.
좋은 것을 놓고 떠나고 싶은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우린 주님의 중심을 보시는 눈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우린 자신의 가정을 돌보기 싫고 어려워서 어디론가 떠나 고 싶을 때 선교사로 자청하고 목회자로 자청하게 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목회자도 모든 사업을 해도 안 되니까? 이길 밖에 없다고 믿고 목회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도 왕왕 있다. 그러나 엄밀히 보자. 그런 후자는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어 하다가 결국 다른 사람을 위해 결단하는 것이 목회인 것이다. 자신의 안녕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주님을 따르려고 한다면, 자신의 가정과 주변을 충분히 고려하고 그들에게 유익을 준 후에 떠나야 할 것이다.
버릴 수 없는 소중한 것을 남을 위해 내려놓아야 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으로 주께서 원하시는 것이다. 나를 사랑 할 줄 알아야 남을 사랑 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의 좋아하는 것을 버릴 것이 있을 때 떠나야 하는 것이다.
100원의 가치를 체험 한 사람으로 100원의 절실함을 알아야 남의 100원이 소중한지를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가진 것이 없는 자가 모든 것을 버릴 수 잇다고 말하는 것은 허풍이며, 거짓이다.
내게 가진 것이 있을 때, 사랑하는 것이 있을 때, 그 가치를 내려 놓고 떠날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제자가 되는 것이다.
오늘도 그 제자를 주님이 찾으신다. 진정한 예배자를 수많은 예배자들 가운데서 찾듯이 말이다.
천국은 바로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 될 것이다. 내 평안과 안위와 부귀를 내려 놓고 부르짖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믿음으로 인내하는 버릴 줄 아는 가진자가 갈 수 있는 것이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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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강수인님의 댓글
강수인 작성일
수 많은 사람들이 잘 했다고 해서 정말 잘 한걸까요?
수 많은 사람들이 잘 못 했다고 해서 정말 잘 못한 걸까요?
내가 옳다고 우겨도 바람에 나는 소릴 일 뿐...
내가 잘못했다해도 진정으로 잘못했다고 인정하는 말일까?
우린 주님 앞에서만이 진실 할 수 있는듯하다.
왜냐하면 나의 마음을 아시는 이는 내가 아니라 주님이시니까?
주님은 속을 보시고 우린 것을 보니까!
내 자신 조차도 내가 모르는 나.
그러나 나를 아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오늘 그분께 여쭙습니다.
나를 나되게 하시는 존귀하신 주님...
그분이 있어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남이 어찌 나의 말로 나를 알까?
그러나 오직 나를 아시는 이는 나를 만드시고 나를 위해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님 한분뿐입니다.
내 삶을 주님게 드립니다.
이제 주님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