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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세상 종교의 차이와 주의 종의 기름 부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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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550회 작성일 12-03-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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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종교들은 사람들의 의존하는 영적인 간구함으로 세워진 것입니다.
의존하는 것이 존경하는 사람이 되거나 물건이 되기도 하고, 자연 안에서 태양이나 달과 같은 우리가 움직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모두 우리가 원해서 세워진 종교이고, 유일하게 우리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세워진 종교가 있다면 하나님을 섬기는 기독교입니다. 사람이 흙으로 사람을 만들어 생기를 넣을 수 없고, 바위가 나를 이끌어 삶을 변화 시킬 능력이 없으며, 사이비 종교의 교주가 나의 영생을 책임 질 수 없지만 오직 한분 하나님 아버지는 우릴 만드시고 운행하시기에 그분만이 유일신임을 말하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세상 사람들에게 기독교는 무례하다는 말을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자녀가 부모를 선택할 수 없는데도 마치 우리가 부모를 선택할 수 없는 것이 뮤례 하다고 부모에게 대들며 말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인 셈이죠.

부모가 우리 자녀들을 낳는 것도 부모의 마음에 드는 아이를 선택하여 낳는 것 인듯 착각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만든 종교가 아닌, 참 종교는 스스로 생겨서 우리를 보호하는 종교여야 하는 것입니다.
두서없는 말이지만, 기독교는 부모와 같은 종교이며, 세상 종교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 세우는 종교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종교가 종교라면 기독교는 종교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자신이 종하서 존경할 사람을 좇는 것이 세상종교라면, 좋던 싫던 내 부모를 섬기는 것이 기독교인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것과 부모가 나를 사랑하는 관계가 기독교이기 때문입니다.
이익이나 단순한 인간관계가 아닌, 한 피로 세워진 끈끈한 희생으로 만들어진 사랑관계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독교에 이상한 마지막 때의 기류가 강하게 흐릅니다.
몇몇 잘못된 교회들안에 이익 집단들의 난장입니다.
돈과 명예와 권력과 이권이 난무하는 곳이 왕왕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막 13:14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인본주의에 빠져가는 교회를 회복해야 합니다.
교회는 사랑이 넘쳐야 하며, 돈의 힘이 아닌 믿음으로 세워져 가야 할 것입니다.
내가가 아닌, 주님이 일하실 것을 기대하며,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과 정직이 필요합니다.
또한 주의 사자인 종들에게는 하늘의 기름 부음이 꼭 필요합니다.
성경지식과 신학적인 이해가 많이 되었다 해도 하늘의 기름부음이 있어야 성령의 일하심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 차이를 알아보겠습니다.
하늘의 기름 부음과 세상의 기름부음 그리고 자신의 의지에 기름 부음.
하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는 하늘의 일을 할 것이고, 세상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는 세상일을 할 것이고, 자신 스스로 기름부음을 받은 자는 자신의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마 19:12 어머니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지어다.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25: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눅 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자신의 받을 상을 기억하십시오. 이 땅에서 받는 자는 천국의 상이 소멸될 것입니다. 그래서 무익한 종이라고 고백하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마 6: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 6:5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 6:16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눅 17: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눅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 전해지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이면 되는 것이므로 하늘로든 땅으로든 자의로든 행하고 전하는 자를 막지는 마십시오.
빌 1:15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1:16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1:17 그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끝으로 모든 성도님들이여 기뻐하십시오.
고후 13:11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하게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 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빌 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빌 3: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빌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눅 6:23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그들의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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