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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말씀을 분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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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2건 조회 394회 작성일 13-05-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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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인 진리인가? 아님 진리인 것 같은 사단의 미혹인가?
두 사람이 길을 가다가 마주하고 대화를 합니다. 서로의 주장을 하다가 집에 갑니다. 도착한 그들은 상대의 말에 의미를 두고 생각해 봅니다. 상황에 맞추어 상대의 말에 응답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과연 당신은 당신을 돕는 사람인 배필이 있나요?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어떤 것이 진짜 주님이 좋아 하시는 일일까?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뜻이 완고하게 자리 잡으면 다행인데 그렇지 못하면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분명히 분별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역자를 만나야 합니다.
영적인 동역자를 만나는 것이 당신에게 복입니다.

순정금과 가까 금은 모양과 색깔은 비슷해도 가치가 다릅니다.
수표와 위조 수표는 모양은 같아서 남을 속일 수 있어도 전문가는 속일 수 없습니다.
전문가도 선한 전문가가 있고, 도둑질을 위한 전문가가 있는 것입니다.
열쇠를 잘 알아서 잘 만들고 고치고 남의 집에 열쇠를 잊어버리면 만능키로 열어 주는 전문가가 잇습니다. 그러나 그 능력으로 남의 집을 터는 도둑도 있습니다.

무엇을 보호하기 위하고 지키기 위해 전문가가 필요하고, 무엇을 훔치기 위해 전문가가 필요한 것을 우린 잘 압니다. 나에게 지금 무엇 때문에 사단은 훔치러 들어올까요? 여러분의 영혼입니다.
혼란을 주어서 영혼을 미혹하여 훔치려 하는 것입니다.

● 도둑은 사기를 치는 사기꾼과 정탐하여 불시에 훔치는 도둑이 있습니다.
마음을 빼앗아 훔치는 도둑과 정탐하여 훔치는 도둑. 결국 말 잘하는 도둑과 말 못하는 도둑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 방법은 이 말 잘하는 도둑을 알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무력이나 숨어서 들어 와 훔치는 자들을 위해 철통같은 방어를 해야 합니다.

1. 깨어 기도하라.
(마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렘 2:26) 도둑이 붙들리면 수치를 당함 같이 이스라엘 집 곧 그들의 왕들과 지도자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수치를 당하였느니라. 27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버지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들의 등을 내게로 돌리고 그들의 얼굴은 내게로 향하지 아니하다가 그들이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마 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 24: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눅 12:39) 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 12: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2. 전신갑주를 입어라.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히 2: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 사람의 보이는 것을 따르고 그렇게 행하는 자가 늘 넘어지고 있고 실제로 넘어지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사기 당하게 되어 마음을 다치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심을 보시는 주님처럼 우리가 영적인 눈으로 중심을 볼 줄 알아야 하며, 그 와중에도 예수님처럼, 가룟 유다를 허락하심처럼 때를 기다리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진 여러분은 다시 한 번 물어 보세요.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더 나아가서 부모의 말을 듣고 서로 사랑하는 자녀와 그 말로 자녀끼리 싸우는 경우가 있네요?
가정에서도 형제, 자매가 서로 사랑합시다.
아벨을 시기하여 가인이 범죄하는 것 처럼, 사단의 미혹에서 자신을 보호하시길 바랍니다.
그 방법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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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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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님의 댓글

다윗 작성일

오랜만에 KJCCM사이트에 와서 목사님 말씀 보고갑니다
약 한달전에 말씀이지만 지금 보게 하신 것도 하나님 은혜로 믿고
말씀 붙잡고 다시 한번 힘내겠습니다
사랑하는 선교초대교회 늘 주님과 함께 하는 귀한 교회로
예수님이 사랑하신 것 같이 서로 사랑하는 교회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는 군대에서 늘 섬기고, 힘들지만 주님이 제 안에 계심을 믿고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형제들, 자매들, 귀한 주의 종 목사님들과 가정, 모든 성도님들의 평안을 기도합니다
저를 위해서, 두려움, 의심에 휩싸이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선교초대교회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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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자대 배치되었겠구먼~ 보고싶네~~ 민혁이하고, 준표가 늘 보고싶다고 말하네~ ^^
휴가 나오면 보자고, 주께서 인도하실 것을 기대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게....
부모형제 모두가 그리고 교회 식그들이 자네를 믿고 단잠을 이룰걸세! ^^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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