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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눈과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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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수인
댓글 0건 조회 192회 작성일 15-03-21 22:58

본문

제목: 그리스도인의 눈과 귀
교독문: 28. 시편 63편. 말씀: 행 2:33-47. 찬송가: 93. 예수는 나의 힘이요.
(행 2:33-47)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봄이 되면 냉이나, 달래 등 산나물이나 귀한약초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잡초와 나물을 제대로 모르면 아무것도 먹을거리로 준비하지 못하겠지요? 이렇듯 볼 수 있는 눈이 있어도 분별할 수 있는 눈이 없으면 다 그것이 그것 같다는 것입니다. 지난주에는 우리의 입술과 혀의 권세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었고요. 오늘은 바로 눈과 귀에 대하여 나누길 원합니다. 무엇이든 전문가와 상의하면 쉽게 이해가되고 해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물며 세상 것도 이런데 하늘에 것은 더 말할 나위도 없겠죠?
성경을 봐도 그 말씀을 분별하는 명철한 눈과 하늘의 지혜를 받는다면 큰 복이 될 것입니다

♥ 미국 애팔래치아 산맥을 여행하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여행하는 도중에 나무로 작은 개들을 멋지게 조각하는 장인을 만났습니다. 장인을 보니 큰 통나무를 가져다가 칼로 조각을 하는데, 멋진 개가 조각되어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아! 선생님 어떻게 그렇게 아름다운 개를 조각해 낼 수가 있습니까?” 장인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개가 아닌 부분은 다 깎아주면 되니까요...”정말 그럴까요? 우리 눈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데, 그 장인은 그 속에 개가 있음을 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개를 만들려고 하는데 이분은 보이지 않지만 자기만의 그림을 만들어 놓고 나머지 부분을 깎아 내기만 한다는 너무 쉽게 말하는 겁니다.
우리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그 장인은 그 안에서 여러 가지 형상들을 찾아내고 있었습니다.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것을 찾는 즐거움!!!!! 모든지 쉽게 얻으려는 어떤 이에겐 고통이 되겠지요?
마귀는 우릴 마치 자기에 소유인양 가르치고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당신의 것으로 만드신 우리를 찾아내기 위하여 우리가 아닌 부분을 깎아 내시려고 광야로 인도하시고, 우리가 견고하게 바위처럼, 치석처럼 붙어 있는 죄를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사단은 죄를 범하게 하여 우리가 죄 덩어리라고 착각하게 만들어 참소함으로 죽여 자기 백성 만들려하고, 주님은 정과 욕심으로 지은 죄를 씻고, 천국을 향해 침노하며 구하는 자로 세우시길 원하십니다. 똑 같은 죄인인데 한 사람은 스스로 해결하려고 몸부림치고, 한 사람은 응석 부려서라도 회개하고 평강을 누리는 것입니다. 주님은 자녀를 원하십니다. 양자인 우리를 온전한 자녀로 부르십니다.
(사람을 내가 원하는 방법대로 만들려고 야단치고 “왜 이런 것도 못하니?, 너는 왜 이 모양이야? 너 내말 좀 잘 들어!” 가 아니라, “너에게서 네가 아닌 부분을 도려내자!, 너의 죄성은 선악과를 먹음으로 나타난 증상이니까 모두 벗어 버리자!” 등으로 우리가 보는 눈을 온전하게 뜨고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0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0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 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0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0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진주를 진주로 볼 줄 아는 눈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볼 때에도 그분의 음성으로 듣고 깨달음이 있고 마지막으로 행함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곤 겸손히 무릎을 꿇습니다.

♥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이 필요합니다. 보기는 하는데 아는 눈이 없고, 알려주는 자가 없다면 답답하겠지요. 알게 하시는 이는 성령님이시고, 아는 자는 말씀을 받은 주의 사자이며 가르치는 자입니다. 누굴 가르치는가? 듣고자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죠. ^^ 성령을 받는 방법과 말씀대로 살면 복을 받고 영생을 얻는 다는 복음을 전하면 됩니다.

눅 17:20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마 24:23-28, 37-41)>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23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따르지도 말라 24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 눅 10:22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23 제자들을 돌아보시며 조용히 이르시되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요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믿음은 보지 못한 것을 믿는 것이며 이 믿음은 그 자체에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에게 능력을 주시는 아버지께로 나오는 것입니다.
요 20: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여러분 한 사람, 한사람 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계획을 찾는 것이 정말 큰일이며, 기쁨이란 것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바로 여러분이 아닌 죄성과 종의 습관과 경험에서 오는 생각의 굳어짐에서 벗어나고, 죽어서 새롭게 새 부대에 성령을 부어야 합니다.

(딤후 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03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04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 (요일 2: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요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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