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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예쁨받는 며느리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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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85회 작성일 11-02-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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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머님 손맛 따라갈수가 없어요”

2. 손님들마다 “얼른 차릴게요”

3. 화제 드라마로 분위기 띄우기

“쥐꼬리만한 월급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이 사람 월급이 통 오를 생각을 하지 않으니….”

‘본능적으로 아들편일 수 밖에 없는 시어머니’에게 남편 흉을 보는 것은 시어머니에게 밉보이려고 발악하는 것과 같다.

한 달 사이 집값이 또 올랐다느니, 아이가 또 1등을 했다느니, 그런 말은 형님 또는 동서에게 찍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예년보다 긴 추석에, 안그래도 어려운 시댁 식구들과 마주보고 있어야 할 시간도 늘었다. 시댁에서 예쁨받는 며느리되기.

“어머님 손맛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이 말 한마디면 일 못해도 된다.

상을 여러번 차리기가 귀찮더라도 찾아오는 손님들마다 “얼른 차릴게요”를 달고 살자. “건강 어떠세요?” 보다 허리와 다리 등 아픈 곳을 직접적으로 짚어 말하는 것이 더 마음이 담긴 듯 하다.

그래도 여전히 시댁 식구들과의 대화가 어렵다면,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 드라마 이야기를 꺼내자.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진다.

뒤치다꺼리를 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먹고난 그릇 설거지나 음식 장만으로 어질러진 주방을 치운다거나, 사소한 뒤치다꺼리를 하는 사람이 더 예뻐보이기 마련이다.

남은 명절 음식을 활용해 영양간식을 내놓는 것도 센스있는 여자다. 추석 차례상에 올라가고 남은 도라지와 시금치, 고사리 등을 따뜻하게 데운 찬밥, 계란, 밀가루 등과 잘 섞어 팬에 지져내면 밥전이 완성된다.

여러가지 나물을 으깬 두부와 섞어 만두소를 만들어 나물만두를 만들거나 대추를 꿀에 조려 간식으로 활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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