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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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목회자는 예배 후에나 말씀을 전하는 설교, 혹은 세미나를 통해서 성도들로 부터 "은혜 받았습니다" 라는 말을 듣고 싶어한다. 이것이 힘이 된다고들 한다.
그리고 목회자들은 성도들의 말에 다양하게 반응하게 된다.
그 말에 부끄러워하는 목회자가 있는가 하면, 성경 말씀대로 "무익한 종일 뿐입니다. 주께서 하셨습니다." 라고 하는 목회자도 있고, "네~ 감사합니다." 하는 목회자와 " 아~ 제가 그렇죠?" 하면서 자신을 높이는 목회자도 있을 법하다.
목회자가 준비한 말씀이라도 그것은 분명히 성도의 간구에 의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목회자의 몫이라기 보단 성도의 간구.
오늘 우리는 목회자의 준비한 설교말씀을 전하고 난 후의 모습으로 참 재미난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말씀은 하나님이 주신다. 준비는 목회자가 시간을 내고 자료를 수집하고 해서 머리를 짜고 그 생각나게 하는 지식과 은혜를 먼저 맛 보아 알고, 정리 정돈하여 성도들이 받아 먹기 좋도록 다시 선별하고 언어를 부드럽게 구사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렇게 할 때에 주께서 힘을 더하여 주신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말씀을 전하고 "은혜 받았어요" 하는 성도를 보면 어떻게 대하여야 할까?
하나님은 그 은혜 받은 한사람의 성도를 위해 목회자에게 말씀을 주신 것이다.
오병이어의 기적도 그 고기와 떡을 제공하는 아이 한사람을 위해 주님은 "너희가 주어라" 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나 제자들은 고개를 젓는다. 아이를 찾으라는 무언의 말씀이신 것이다. 아이의 믿음과 간구를 아시는 주님은 놀랍다. 그 아이 하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먹고 기적을 보게 되는 것이다. 제자들 까지도....
오늘 그 말씀을 목회자가 받고 은혜를 받은 것은 바로 그 은혜 받은 성도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인것이다.
그러므로 성도가 "은혜 받았어요" 하면 " 성도님 덕분에 저도 은혜를 받았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 옳을듯하다.
만약에 아무도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면 그 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주실 말씀이 없다는 말이고 그래서 목회자는 아무런 감동도 받지 못하고 준비하는 자신만 은혜를 받기에 합당한듯하다.
모든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나온다, 그 입술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우리가 사는 것이다.
오늘 누군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를 위해 하나님은 말씀을 주신다.
한사람의 모세 때문에 홍해를 가르시는 주님, 한 사람 다윗 때문에 골리앗을 무너뜨리는 여호와 하나님을 우린 믿는다.
그 하나님의 말씀(음식)이 신체의 목 부분을 차지하는 목회자가 통로로서 전달하는 것이다.
배가 고프기에 먹을 것을 먹으면 목은 맛을 보고 음식의 가장 먼저의 통로가 되어 느끼게 되듯이, 목회자는 통로의 역활을 통해서 가장 먼저 은혜를 누린다.
그러나 몸이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거나, 머리에서 음식을 먹으라는 명령이 전달이 되지 않으면 목은 어떤 음식도 맛보지 못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목회자는 겸손하여 성도의 먹을 것을 공급함에는 성도의 간구하는 식욕이 큰 몫을 차지한다는 사실을 깨달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도와 간구로 받아 전달하는 전달자로서 분명한 자리를 지키길 바란다.
목회자가 몸의 가장 위에 있다고해서 머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이심을 알자.
또한 몸은 짧은 목이든 긴 목이든 있어야 함을 알아야 하며, 소리를 내게하는 귀중한 통로임을 명심하고 권위를 인정해야만 합니다. 아울러 목도 몸의 귀함을 절실이 알고 서로 하나되어 섬기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강수인 목사.
그리고 목회자들은 성도들의 말에 다양하게 반응하게 된다.
그 말에 부끄러워하는 목회자가 있는가 하면, 성경 말씀대로 "무익한 종일 뿐입니다. 주께서 하셨습니다." 라고 하는 목회자도 있고, "네~ 감사합니다." 하는 목회자와 " 아~ 제가 그렇죠?" 하면서 자신을 높이는 목회자도 있을 법하다.
목회자가 준비한 말씀이라도 그것은 분명히 성도의 간구에 의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목회자의 몫이라기 보단 성도의 간구.
오늘 우리는 목회자의 준비한 설교말씀을 전하고 난 후의 모습으로 참 재미난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말씀은 하나님이 주신다. 준비는 목회자가 시간을 내고 자료를 수집하고 해서 머리를 짜고 그 생각나게 하는 지식과 은혜를 먼저 맛 보아 알고, 정리 정돈하여 성도들이 받아 먹기 좋도록 다시 선별하고 언어를 부드럽게 구사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렇게 할 때에 주께서 힘을 더하여 주신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말씀을 전하고 "은혜 받았어요" 하는 성도를 보면 어떻게 대하여야 할까?
하나님은 그 은혜 받은 한사람의 성도를 위해 목회자에게 말씀을 주신 것이다.
오병이어의 기적도 그 고기와 떡을 제공하는 아이 한사람을 위해 주님은 "너희가 주어라" 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나 제자들은 고개를 젓는다. 아이를 찾으라는 무언의 말씀이신 것이다. 아이의 믿음과 간구를 아시는 주님은 놀랍다. 그 아이 하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먹고 기적을 보게 되는 것이다. 제자들 까지도....
오늘 그 말씀을 목회자가 받고 은혜를 받은 것은 바로 그 은혜 받은 성도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인것이다.
그러므로 성도가 "은혜 받았어요" 하면 " 성도님 덕분에 저도 은혜를 받았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 옳을듯하다.
만약에 아무도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면 그 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주실 말씀이 없다는 말이고 그래서 목회자는 아무런 감동도 받지 못하고 준비하는 자신만 은혜를 받기에 합당한듯하다.
모든 말씀은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나온다, 그 입술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우리가 사는 것이다.
오늘 누군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를 위해 하나님은 말씀을 주신다.
한사람의 모세 때문에 홍해를 가르시는 주님, 한 사람 다윗 때문에 골리앗을 무너뜨리는 여호와 하나님을 우린 믿는다.
그 하나님의 말씀(음식)이 신체의 목 부분을 차지하는 목회자가 통로로서 전달하는 것이다.
배가 고프기에 먹을 것을 먹으면 목은 맛을 보고 음식의 가장 먼저의 통로가 되어 느끼게 되듯이, 목회자는 통로의 역활을 통해서 가장 먼저 은혜를 누린다.
그러나 몸이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거나, 머리에서 음식을 먹으라는 명령이 전달이 되지 않으면 목은 어떤 음식도 맛보지 못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목회자는 겸손하여 성도의 먹을 것을 공급함에는 성도의 간구하는 식욕이 큰 몫을 차지한다는 사실을 깨달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도와 간구로 받아 전달하는 전달자로서 분명한 자리를 지키길 바란다.
목회자가 몸의 가장 위에 있다고해서 머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이심을 알자.
또한 몸은 짧은 목이든 긴 목이든 있어야 함을 알아야 하며, 소리를 내게하는 귀중한 통로임을 명심하고 권위를 인정해야만 합니다. 아울러 목도 몸의 귀함을 절실이 알고 서로 하나되어 섬기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강수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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